- 육적인 눈뿐만이 아니라, 영적인 눈이 떠야한다.
- 날 때부터 소경된 자의 눈을 뜨게 해준 일.
- 종교지도자들의 욕심.
- 모든 죄는 욕심에서 온다.
- 죽는게 유일한 길이다, 욕심을 뿌리치기가 쉽지 않다.
- 위협을 무릅쓰고서라도 예수님을 시인하는 일.
- 35절에 내쫓았다는 것 = 유대 땅에서 출애된 것.
- 성령 받으려면, 회개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면 된다.
-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다.
- 이사람은 육적인 눈도 뜨고, 영적인 눈도 뜬 것이다.
- 날 때부터 소경된 자는 답답함이 없다.
- 의사가 찾아가서 눈을 뜨게 해줘야
- 참 빛. 눈을 뜨게 해주는 것은 오직 하나님이 찾아오셔서 도와주신 것이다.
- 예수님이 오신 목적 = 심판하러 왔다.
- 못보는 것이 심판을 받는 것이다.
- 미안하다고 사과하면,
- 교만한 것은 착각이다.
- 하나님을 알면 겸손해진다.
- 겸허히 주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다.
- 하나님을 알면 자기를 알게되고,
- 누구나 겸손하게 되어있다.
- 착각,교만,오만에 빠진 사람들이 종교의 지도자들이였다.
- 오만과 편견.
- 나의 문제라는 것을 심각하게 고민해야 한다.
- 못보는 사람은 교만할 수 밖에 없다.
- 죄는 병이다.
- 죄성을 갖고 살아가는 것이 소경이다.
- 죄에서 해방되면 보인다.
- 죄에서 해방된 사람의 사랑이다.
- 마태복음 9장 :
- 우리가 새 가죽부대가 되어야
- 새 포도주 = 믿음, 주님을 의지하는 것.
- 예수님을 찾아와서 예수님이 살려줄 것을 알는 사람들.
- 이런 사람들이 새 가죽부대이다.
- 예수님을 영접하는 마음 = 새 가죽부대.
- 의사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
- 바람과 같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한다.
- 어둠에 빛이 비추듯이 눈을 뜨게 해주시려는 것이다.
- 예수님께서
- 로마서 3장
- 욕심을 버려야 한다.
- 말씀의 내용은 사람의 지혜로 나타나지 아니하다.
- 25절 = 하나님이 알려주신 길이되고 생명이 되는 복음이 사람에게는 어리석어 보이지만, 그 사람보다 하나님이 더 지혜로우심.
- 사도 바울의 이야기.
- 신학은 학문적인 체계가 있지만,
- 성령은
- 죄와 벌, 톨스토이 기독교계에 영향을 주었다.
- 인간으로써 가장 사악한 것은, 하나님을 잘못 가르치는 것이다.
- 사람은 교리에 미혹될 수 있지만,
- 욥이 하나님을 원망했음.
- 그게 되어야 정죄할 수 있다.
-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일은
7월 19일 주일예배
"우리도 눈이 먼 사람이란 말이오?”
요한복음 9:35-41
35 바리새파 사람들이 그 사람을 내쫓았다는 말을 예수께서 들으시고, 그를 만나서 물으셨다. “네가 인자를 믿느냐?”
36 그가 대답하였다. “선생님, 그분이 어느 분입니까? 내가 그분을 믿겠습니다.”
37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미 그를 보았다. 너와 말하고 있는 사람이 바로 그이다.”
38 그는 “주님, 내가 믿습니다” 하고 말하고서, 예수께 엎드려 절하였다.
39 예수께서 또 말씀하셨다. “나는 이 세상을 심판하러 왔다. 못 보는 사람은 보게 하고, 보는 사람은 못 보게 하려는 것이다.”
40 예수와 함께 있던 바리새파 사람들이 이 말씀을 듣고 나서 말하였다. “우리도 눈이 먼 사람이란 말이오?”
41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눈이 먼 사람들이라면, 도리어 죄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너희가 지금 본다고 말하니, 너희의 죄가 그대로 남아 있다.”
봐야될 것을 볼 필요성이 없다.
의사를 찾아오지도 않는다.
그 때서야 소경인걸 깨달음.
변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게된다.
자기를 알면 하나님을 알게된다.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설 곳이 없다.
병든자에 죄를 고쳐주러 오셨다.
의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새 포도주가 담길 수 있다.
오만과 편견 속에 사로잡혀서 살지 않음.
요한복음 3:9-21
9 니고데모가 예수께 물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10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너는 이스라엘의 선생이면서, 이런 것도 알지 못하느냐?
11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에게 말한다. 우리는, 우리가 아는 것을 말하고, 우리가 본 것을 증언하는데, 너희는 우리의 증언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12 내가 땅의 일을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않거든, 하물며 하늘의 일을 말하면 어떻게 믿겠느냐?
13 하늘에서 내려온 이 곧 인자 밖에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없다.
14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한다.
15 그것은 그를 믿는 사람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16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외아들을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사람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17 하나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아들을 통하여 세상을 구원하시려는 것이다.
18 아들을 믿는 사람은 심판을 받지 않는다. 그러나 믿지 않는 사람은 이미 심판을 받았다. 그것은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
19 심판을 받았다고 하는 것은, 빛이 세상에 들어왔지만, 사람들이 자기들의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더 좋아하였다는 것을 뜻한다.
20 악한 일을 저지르는 사람은, 누구나 빛을 미워하며, 빛으로 나아오지 않는다. 그것은 자기 행위가 드러날까 보아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21 그러나 진리를 행하는 사람은 빛으로 나아온다. 그것은 자기의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이루어졌음을 드러내려는 것이다.”
십자가 지심.
하나님의 공회가 만족되지 않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셨다.
그 십자가를 통해서 하나님을 증거하신 것이다.
이 때에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셨다.
우리로써는 헤아릴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이다.
예수님의 삶을 통해서 십자가를 보여주심.
고린도전서 1:18-25
18 십자가의 말씀이 멸망할 자들에게는 어리석은 것이지만, 구원을 받는 사람인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19 성경에 기록하기를 “내가 지혜로운 자들의 지혜를 멸하고, 총명한 자들의 총명을 폐할 것이다” 하였습니다.
20 현자가 어디에 있습니까? 학자가 어디에 있습니까? 이 세상의 변론가가 어디에 있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의 지혜를 어리석게 하신 것이 아닙니까?
21 이 세상은 그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지혜가 그렇게 되도록 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리석게 들리는 설교를 통하여 믿는 사람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신 것입니다.
22 유대 사람은 기적을 요구하고, 그리스 사람은 지혜를 찾으나,
23 우리는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를 전합니다.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달리셨다는 것은 유대 사람에게는 거리낌이고, 이방 사람에게는 어리석은 일입니다.
24 그러나 부르심을 받은 사람에게는, 유대 사람에게나 그리스 사람에게나, 이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입니다.
25 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의 지혜보다 더 지혜롭고, 하나님의 약함이 사람의 강함보다 더 강합니다.
고린도전서 2:1-10
1 형제자매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로 가서 하나님의 비밀을 전할 때에, 훌륭한 말이나 지혜로 하지 않았습니다.
2 나는 여러분 가운데서 예수 그리스도 곧 십자가에 달리신 그분 밖에는, 아무것도 알지 않기로 작정하였습니다.
3 내가 여러분과 함께 있을 때에, 나는 약하였으며, 두려워하였으며, 무척 떨었습니다.
4 나의 말과 나의 설교는 지혜에서 나온 그럴 듯한 말로 한 것이 아니라, 성령의 능력이 나타낸 증거로 한 것입니다.
5 그것은, 여러분의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바탕을 두지 않고 하나님의 능력에 바탕을 두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6 그러나 우리는 성숙한 사람들 가운데서는 지혜를 말합니다. 그런데 이 지혜는, 이 세상의 지혜나 멸망하여 버릴 자들인 이 세상 통치자들의 지혜가 아닙니다.
7 우리는 비밀로 감추어져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합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영광스럽게 하시려고, 영세 전에 미리 정하신 지혜입니다.
8 이 세상 통치자들 가운데는, 이 지혜를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들이 알았더라면, 영광의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지 않았을 것입니다.
9 그러나 성경에 기록한 바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한 것들, 사람의 마음에 떠오르지 않은 것들을, 하나님께서는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마련해 주셨다” 한 것과 같습니다.
10 하나님께서는 성령을 통하여 이런 일들을 우리에게 계시해 주셨습니다. 성령은 모든 것을 살피시니, 곧 하나님의 깊은 경륜까지도 살피십니다.
학문적인 체계로 사람을 설득하려고하면 안된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되어야 한다.
길과 진리요, 예수의 생명. 예수님의 영광을 드러내심.
비범한 사람은 좋은 대안을 주면,
피를 볼 수 있다.
자수를 하면서도 생명에 대한 갈등을 지켜줌.
하나님 성경과 이질적이다.
하나님과 점점 멀어지게 만든다.
종교지도자들이 저지른 악행이다.
하나님을 알기는 커녕, 왜곡한 사람들이다.
끝까지 기다리고, 참고 인내해주신 하나님이다.
욥의 말 :
"무지한 말로 이치를 가리는 자가 나였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보았음.
욥도 하나님을 몰랐지만, 이후에는 욥이
하나님을 깨달았다.
상대의 가치를 알아보고, 상대방을 헤아려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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