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2일 토요일

[20241103 주일 가정예배] 하나님의 위시 리스트

 [출애굽기 20:18~26 주일 가정예배] 하나님의 위시 리스트

찬송가 299장(통 418장) 하나님 사랑은

>솔직담백 Talk

가족과 함께 이야기 나눠봐요

내 예배 태도 중에서 고쳐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요?

>Bible Talk

18 백성들은 우레와 나팔 소리를 듣고 번개와 산에서 나는 연기를 보고 떨며, 멀리 서서


19 모세에게 말하였다. “당신이 우리에게 말씀하시면 우리가 듣겠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직접 말씀하시지 않도록 해 주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죽게 될 것입니다.”


20 그러자 모세는 백성들에게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이 내려오신 것은 여러분을 시험하여 하나님을 두려워하게 함으로써 여러분이 범죄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21 그러나 백성들은 계속 멀리 서 있었으며 모세는 하나님이 계시는 [a]짙은 구름으로 가까이 접근하였다.


제단에 관한 법

22 그때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내가 이렇게 말한다고 일러 주어라. ‘너희는 내가 하늘에서 너희에게 말하는 것을 직접 다 보았다.


23 너희는 나와 견주기 위해서 은이나 금으로 신상을 만들지 말아라.


24 너희는 나를 위해 흙으로 단을 쌓고 그 위에 양과 소로 번제와 화목제를 드려라. 너희가 나를 섬기도록 내가 지정하는 곳마다 내가 가서 너희를 축복해 주겠다.


25 너희가 나를 위해 돌로 단을 쌓으려거든 다듬은 돌로 쌓지 말아라. 연장을 사용하게 되면 그 단이 더럽혀진다.


26 너희는 층계로 내 단에 오르지 말아라. 만일 너희가 그렇게 하면 너희 하체가 드러날 것이다.’ ”

>말씀 Talk

요즘은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선물을 주고빋는 일이 많습니다.

최근에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메신저 기능 중에 "위시 리스트(wish list)"가 있습니다

이것은 자신이 받고 싶은 선물을 지인들과 공유하는 기능입니다

선물을 받는 사람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받을 수 있어 좋고, 선물을 주는 사람도 큰 고민하지 않고 상대가 원하는 것을 줄 수 있기 때문이 이 기능은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하나님께서도 받고 싶으신 예배의 모습을 우리에게 말씀을 통해 알려 주십니다.

나는 하나님께서 받고 싶으신 예배를 드리고 있나요?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께서 우레와 번개, 나팔 소리와 산의 연기와 함께 임하시는 것을 보며 두려워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직접 듣기보다 모세가 대신 전해 주기를 원했습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임재는 백성이 범죄하지 않게 하기 위함이니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합니다

모세가 하나님께서 계신 흑암으로 가까이 가자, 하나님께서는 백성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번제와 화목제로 하나님의 이름을 기념하면 복을 주겠다고 말씀하십니다

더불어 제단을 쌓는 방법과 제단의 계단을 함부로 올라자기 말 것을 말씀하십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우레와 번개, 나팔 소리와 연기로 함께 임재하신 하나님의 크고 위대하심을 몸소 경험했습니다.

이러한 하나님을 사람이 은과 금으로 된 우상의 형상으로 만드는 것은, 결코 하나님께서 기뻐하는 모습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는 방법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만든 제단 위에서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며 하나님의 이름을 기념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더 이상 짐슴을 잡아 제사를 지내지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어린양으로 오셔서 내 모든 죄를 단번에 해결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에배드릴 때마다 예수님의 모형을 기억하며 그로 인해 하나님께 나아가 에배드릴 수 있음에 감사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눈에 보이는 외관이 아니라, 그분의 말씀과 듯대로 드려지는 에배를 원하십니다.

오직 예수님만 의지하며,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는 예배를 드리는 가정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은혜 Talk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리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결심 Talk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만을 의지하며 하나님 앞에 담대히 나아가기로 결단해요

>기도 Talk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며 하나니께서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리는 가정이 되게 해주세요

2024년 11월 1일 금요일

[20241102] PRAISE&GOSPEL 페이지 선교회 백승남 목사님


 

1.혼돈

2.공허

3.흙암

을 돈으로 해결하지 못함을 깨달음


바닷가가 있는 별장에서 아내와 행복하게 살고싶어

내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조금만 더 생각하면 알 수가 있다

철학적인 용어로 얘기하면 딱 3분이면 다 재울 수 있다

어려운 말을 쉽게 풀어줄 수 있는 은사를 갖고 계시다

철학을 배우고

세상의 염려&교회의 정통&장로의 정통

> 바울이 신랄하게 비판하였음

영과 진리로 예배하라

아무런 의미가 없는 말들이 너무 많아요

쉽게 하나님께 하는게 아니라 감사함이 있어야해요

마음에 감사가 있어야 찬양이 나오는 거예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님을 찬양하라고 되어있어요

사람이 되어야 감사함이 나와요

하나님 제 병을 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까지는 수용이 가능해요

말씀으로 치료

교만은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고 내 맘대로 가는거예요

말씀이 진리인데, 그 말씀을 돈 갖고 있듯이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어요

비정상이여서 말씀을 정상적으로 못들어요


예수님의 손 

예수의 영합이 울타리 안에 들어간거예요

유월절 어린이의 

하나님의 영이시니

영의 말씀이 듣는 자가 있어요

와 이 소리가 내게 너무 기가 막힌다!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이 복음이예요

말씀의 혼돈과 억압을 해결 못하면

교회에 정통이 생기는 거예요

예수를 왜 죽였어요?

요한복음 5장 볼게요

요한복음 5장 39절

39 너희는 성경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는 줄로 생각하고 성경을 부지런히 연구하고 있는데 바로 이 성경이 나를 증거하고 있다.


예수님 믿으면 천국가요~ 사탕 드시겠어요?

예수 믿어요?

믿을까요?

그런데 우리는 그렇게 해서라도 예수님 믿게 하려고 해요

너희가 성경을 연구해왔구나 거기에 영생이 있다는걸 조사했지?

근데 왜 나한테 안와?

되게 황당하죠

구약 전체가 예수님을 얘기하고 있는데, 왜 나한테 안와?

성경을 뭐로 본거예요?

나 사는동안 지위 얻고 행복한

그냥 이 몸뚱아리만 잘 사는데 

영만 생명이야

혼돈, 공허, 흙암

한국교회는 너무 미지근한게 많아요

너희는 먼저 너희의 나라를 구하라

이 모든걸 누리는걸 증명하려고 쓰는거예요

이 모든것 마귀도 줄 수 있어요

나를 돌아보고 나도 그럴 수 있다는 가능성을 인정해요

하나님을 위해서 끊임없이 기도해요

육은 점심먹고 졸려요

이시간이 졸린 시간이예요

육은 배고프면 짜증나고요

영적으로 성숙해도 배고프면 반드시 해결해드려야해요

존중해주셔야되요

얘는 말 그대로 때리면 아야라고 반응하는거예요

철저하게 육으로 사는 사람은 알아요

육으로 사는건 누가 통제해요?

배고파도 지금 상황에 배고프다하지 않으면 참아요

그럼 이 혼은 거짓말하는거죠?

똑똑하고 눈치빠른 사람은 더더욱

얘를 오버하면

목사님 질문 있습니다 (목에 딱 힘주고 정중해서 오버하는 경우가 있어요)

원래 그런 사람이 있어요

이게 내 생각, 내 의지 

이것을 보통 혼이라고 해요

속옷, 겉옷 얘기 해잖아요

너의 삶에 뭔가 잘못한것을

때리려고하는데, 그게 죄야 하면

때리려다가 아유 안녕하세요~

통제 못하고 때리면 속옷내놔

모든 세상의 법은 증거가 없어요

성경은 절대로 그것을 허락하지 않아서 힘든거예요

좋아하는 사람에게 사주고싶어요?

워낙 가난하게 자라서 누가 나한테 사줬으면 좋겠다

집 이사를 2년에 한번 다녔어요

이사를 20번 이상 다녔어요

초등학교 1~2학년 때

평택에 논 있고 산 있는

서정예 초등학교를 다녔는데, 

길이 산이 있고 논을 지나 

부모님 누나 나 살았는데 방이 하나야

일년에 한번 소불고기 먹는데,

국물에 밥이라도 말아먹으려고

되게 가난하게 살았죠?

그렇게 살았는데, 지금은 하나님께서

베풀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해주셨어요

저는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우연히 교회 나간 이후로

하나님이 ..

그냥 어떻게 하다가 교회로 내 발로 들어가게 되었는데,

너무 좋았어요

영과 혼을 하나님이 쪼갠다고 되어있어요

뭐랑 손잡느냐에 따라 이 안에 내용물은 다른거예요

세상의 말이냐 하나님의 말씀이냐

거기에 영이 움직이는 실체예요

무엇을 담느냐

왜 영혼을 말씀이 쪼갠다나요?

영혼을 분리시켜야 하는 상태예요

얘를 분리시켜야할 만큼 잘못된게 들어있는거죠?

말씀이 들어와서 세상에 있는 것들을 다 쳐내야하는거예요

뭐하는 거예요?

잘라내는 거예요

어느순간 말씀이 너무 즐겁고 기뻐

이거는 말씀을 들을 수 있는 영의 상태예요

아예 안들려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가

말씀도 끝까지 안듣고 중간에 가는 사람이 있어요

좋긴하는데 다 아는 얘기야

상처 있는 사람은 

아잇! 하지마! 내가 알아서해!

안아픈 사람 건들면

치면

왜에?

말씀이 

아! 듣기싫어!

내 영의 상태를 이것만으로 분별이 가능해요

하나님의 말씀이 영과 혼을 쪼갠다는건

마음으로 듣는거예요

혼으로 듣는거예요

재림 때 천지창조

그냥 믿는대요

대단해요

그걸 믿으면 어떻게 될까요?

내가 만들었어

그럼 내가 누구야?

당신은 창조주

나는 피조물

나는 아버지 아들이야

나는 자녀

하나님이 뭐래요?

너는 내가 만들었으니 넌 내 소유야

창세기부터 예수그리스도 얘기까지 알고있는게

우리한테 도움이 되요

너희들의 구원이 영혼의 구원 내용이

혹시 시간이 있고 가능하다면

헬라어 사전을 찾아서 보고

맥락만 보셔도 좋아요

르하어

아카탈로스 푸뉴마

악한 영

거룩한 성령

하기오스 푸튜마


**아카탈로스 푸뉴마**와 **하기오스 푸뉴마**는 모두 헬라어(고대 그리스어)에서 온 단어입니다. 각 표현은 신학적인 맥락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1. **아카탈로스 푸뉴마 (ἀκάθαρτος πνεῦμα)**:

   - **아카탈로스(ἀκάθαρτος)**는 "더러운" 또는 "불결한"을 의미하는 헬라어로, 특히 신약 성경에서 악한 영이나 부정한 영을 의미할 때 사용됩니다.

   - **푸뉴마(πνεῦμα)**는 "영" 또는 "바람"을 뜻하며, 맥락에 따라 성령, 사람의 영, 또는 악령을 가리킬 수 있습니다.

   - 두 단어가 합쳐진 **아카탈로스 푸뉴마**는 "악한 영" 또는 "더러운 영"을 의미하며, 신약에서는 종종 예수님이 쫓아내신 악령을 지칭할 때 사용됩니다.


2. **하기오스 푸뉴마 (ἅγιος πνεῦμα)**:

   - **하기오스(ἅγιος)**는 "거룩한"이라는 뜻으로, 성스러움과 구별됨을 의미합니다.

   - **푸뉴마**와 결합해 **하기오스 푸뉴마**는 "성령"을 의미하며, 기독교에서는 삼위일체의 한 분으로서 하나님의 영을 지칭합니다.

   - 신약 성경에서는 성령이 사람들에게 임하여 위로하고 지도하며, 하나님의 뜻을 알리기 위한 도구로 묘사됩니다.


이 표현들은 헬라어로 각각 악한 영(부정한 영)과 거룩한 성령(성신)을 나타내며, 기독교 신학과 성경 해석에서 중요한 개념입니다.


말씀으로 변화를 시키고 난 후에 

주여 믿습니다

어쩔 때는 믿음으로 사는거 같기도 하고 어떨때는 믿음없이 사는 것 같기도 하고 

마음이 하나님을 떠나면 안된다는 의식이 있어요?

있으면 그게 여러분을 살기는거예요

근데 그게 다가 아니고 단초예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어요

하나님 그래도 제가 이 마음이 있잖아요

그것도 하나님이 준거예요!

아멘

그래 잘했다

내 의지를 드린다

의지는 어딨어요?

여기있는 거예요

조직폭력배들이 착한거 알아요?

제가 아는 사람 소개시켜드릴게요

말씀사역

3박4일 사는데, 사역자들이

이빨이 없어요

깍두기야 깍두기

사역하려고 왔는데,

자기가 여기 있으면서 봉사하기로 했어요

저는 이런 죄인이였어요

이렇게 시작해요

자랑하는거죠

저도 이런 죄를 지었어요

위엄을 안갖춰요

포그레인에 삽질하는거죠

괜찮아유

살인까지 했더라구

청부살인업도 했고

조직폭력의 행동대장이

못빠져나가

포장마차 하다가 여자 만나서

교회 한번 나가고 결혼한거야

수련회에 

괜찮냐 난 목사 많이 팼는데

주님 성령이 임하신거예요

자기는 목사 팬사람이고 기도 했겠어요?

자기는 한번도 주님 앞에 얘기해본적 없는 사람이래요

딸한테 치킨사주고 잘해줬는데

마지막 날에 세차하고 

심성이 착한 사람이 왔는데,

변하면 사람이 이렇게 변하는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 알면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 사람이 있어요

이 영이라는 개념 안에는 

하나님의 말씀 안에 살지 않으면

영이 죽었다

여러분 한가지만 하고 잠깐 쉴게요

요한 일서 5장 18절

18 하나님의 자녀는 계속해서 죄를 짓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그를 지켜 주시기 때문에 악한 마귀도 그를 건드리지 못합니다.

거의 불가능하다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는 다 범죄하지 않는다

그거 아세요?

라고 묻는거예요

내가 지금 거룩한 말을 하려다가 삼켰습니다

혼돈에다가 혼미라는 말을 쓸게요

쉽게 투플러스

혼미 다른 말로 교만하다 튜표에서 나타난 말이예요

교만한 사람들은


'혼미'와 '교만'이라는 단어는 성경 및 신학적인 문맥에서 종종 밀접하게 연관되어 사용됩니다. 


1. **혼미**는 일반적으로 마음이 혼란스럽거나 어지러운 상태를 의미하며, 종종 **분별력의 상실**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성경에서는 정신적이나 영적으로 **눈이 흐려진 상태**를 가리킬 때 쓰입니다. 예를 들어, 교만이나 탐욕과 같은 부정적인 요소들이 마음을 가리워 혼미한 상태로 만들며,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지 못하게 한다는 맥락이 있습니다.


2. **교만**은 자신의 지혜나 능력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자만하는 태도를 뜻하며, 성경에서는 교만이 죄와 멸망을 초래한다고 경고합니다. 예언서와 시가서에서 교만한 자들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 모습이 종종 묘사되며, 이는 **하나님 앞에서 겸손을 유지하는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함입니다.


따라서, 교만한 사람들은 하나님께 나아가는 올바른 길을 찾지 못하고 **혼미한 상태**에 빠질 수 있으며, 이는 종교적 문맥에서 사람들을 부정적인 영적 상태로 이끌어가는 경향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헬라어로 **"튜포로스" (τύφωρος)**는 "오만한" 또는 "자신을 과시하는" 사람을 의미하는 단어입니다. 이는 자기를 높이고, 실제보다 과장된 모습으로 자신을 드러내는 교만한 태도를 나타낼 때 사용됩니다. 신약 성경에서도 "오만한 자"를 지칭할 때 비슷한 뉘앙스로 사용되며, 교만이나 허영심을 경고하는 문맥에서 자주 등장합니다.


"튜포로스"라는 단어는 또한 "눈이 멀다"는 의미의 **"타이포스" (τύφωσις)**에서 파생된 것으로, "눈이 먼"과 비유적으로 "영적 분별력을 잃은 상태"를 의미할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의 신이 우리에게 준예요

하나님의 말씀의 진의를 아는 상태

하나님의 말씀이 없는 자들

사역자들이 착각해서

영적 타락으로 가면 아주 힘듭니다

날마다 처절하게 자신을 부인해야해요

누가 뭐라해도 그길을 간다는 거는

누가 뭐라해도 나는 그길을 경건의 능력이라는건

우리교회에 이사람만 없으면 좋겠어

진짜 경건의 능력은 그 사람이 사랑스러워보임

나를 핍박하는 사람한테 

그가 정말 하나님한테 사랑받으려고 몸부림치려고

그게 하나님의 힘이에요

말씀이 그 힘을 키우는 거예요 

말씀으로 살아보니까 이거더라

라고 얘기해야만 해요

술취하지말라

내 삶의 혼돈, 혼미하고

내 생각대로 했던 것이 진짜 옳았던건가?

내 안의 거룩한 성령님을 부어주시옵소서

요한일서 1장 6절~7절


6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교제한다고 하면서 죄를 짓는 어두운 생활을 그대로 한다면 우리는 진리대로 살지 않는 거짓말쟁이에 불과합니다.


7 그러나 하나님이 빛 가운데 계시는 것과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서 살면 우리는 서로 교제하게 되며 그분의 아들인 예수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합니다.


이나라에 기독교인이 많은데 바뀌지 않는건

성경에 보면 한사람이 나라를 바뀌는데

사귐이 있다고하고 어둠에 있으면 거짓말이예요

도둑질하면 죄이다

요한복음 1장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혼돈 

공허

흙암

창조하신 말씀이 같은 것이다

매일매일 말씀으로 사는게

주님 품안에 우리를 붙들고 있는거예요

말씀 안에서 무엇이든 복음으로 들려서

내 안에서 

복음은 곧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이니느라

말씀대로 살지 않응 것이 죄이다

내가 죄를 짓지 않아도

온전히 믿지 않으면 죄이다

우리를 어디 상황에 가서도

우리를 건져내는 것이다

오병이오의 기적이 아니라

그 물고기가 우리이다

말씀이 구원이다

베드로전서 1:23

23 여러분이 거듭난 것은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라 썩지 않을 씨로 된 것이며 영원히 살아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입니다.

썩지않는 생명

24 이것은 성경에 기록된 말씀과 같습니다. [a]“모든 인간은 풀과 같고 그 영광은 들의 꽃과 같아서 그 풀이 마르고 꽃은 떨어지나

내 영을 영원히

영생 구원

이렇게 생명의 말씀을 이끌어내는 거예요

썩지않는 씨

흙암 어둠 땅에 떨어지니 

생명이 살아난다

풀먹는 그룹

토성이랑 똑같이 

생명 있는 걸 만들어낸다

흙암 말씀 없음 어둠

말씀보고 기도해라

돈 사랑하지마

새벽기도 시작합니다 돈 줘 

알겠어요 40일 갈게요

하나님을 모르니까 그냥 자기 생각대로 외치는거예요

기도 어떻게 하라했죠?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날 만드신 분이시구나

내 삶을 통하여 모든 사람들 통해 드러나게 하는 거예요

주기도문 왜해요?

예수님이 왜 기도하라고 했어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내 이름을 더럽혔다니까!

이스라엘 백성을 돌보기 시작해요

말씀이 그렇게 되어있으니

말씀대로 기도해요

하나님 우릴 배려해준 것 뿐이예요

거듭난 자 = 하나님으로부터 난자

똑같은 말이예요

베드로 1:23

우리는 썩지 않는 씨로 만들어졌죠

하나님의 계획

사울이 바울이 된 인물이예요

율법을 갖고 있다

하나님이 이 말씀을 툭 줬는데,

채팅하는데 예배당에 불이 꺼져있는데

기도소리가 들려서

끝날 때까지 기다렸는데

너무 조용해서 기도소리가 다 들려요

하나님 아빠 

마치 딸이 아버지 앞에다가 부른것처럼

아버지 이렇게 부른거예요

복음을 모를 때에 충격받았어요

어떻게 저렇게 하나님을 다정하게 부를 수 있지?

저렇게 하나님과의 관계가 돈독했구나

죄를 덮고 율법에 완전한 자

바울의 죄를 들쳐본적이 있을까요?

하나님께로 난 자야 아니야?

그 안에 죄가 있어서

들추면 드러남

답변해줄 수 있는 사람은 예수님 밖에 없으니까

참 사랑스럽구나

참 귀하다

공의는 우리 인간이 할 수 있는게 아니라

하나님만 할 수 있는 것이다

율법에 갇히게 됨

공의 정의 

공의 = 행동

정의 = 우리 의

십계명에

니 생각에 하는거야

부모님 말에 거역하지마라

앞으로 안한다해

앞으로 안할게요

이전에는 다 했죠?

없던걸로 해주세요~

앞으로 안할게요~~

이게 아니라

어머니 잘못했어요

제 죄를 깨끗하게 해줄 수 있어요?

진실로 부모가 받아들여지면 용서를 할까?

진실되게 기도하면 용서된다

이 얘기는 회개부터 해야해요

교회에서 대놓고 충돌했죠

힘내지 마세요~

요한일서 3장 8절-9절

9 하나님의 자녀들은 계속해서 죄를 짓지 않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씨가 그 사람 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하나님에게서 태어났으므로 계속 죄를 지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난자

세상-난자

요한일서 3장 9절

하나님께로 나서 

기도해서

거듭난 증거

바울도 그렇게 거듭났음

성폭행 당한 상처를 학생들한테 얘기했는데

학생들 반응이 없었음

모두 다 죄와 상처를 말씀으로 다스릴 것이다

자신의 죄를 다스림

자기는 동성애자였다

99년도

지금은 선교사로 활동함

회개를 80명 다 했음

주님 저를 피할길을 주셨다

집에 갔는데 잠이 안와서

주님앞에 별도로 회개기도를 하셨다

그래야 살아요

하나님께로

죄를

거듭나지 않음

99년도에 돈 들어오는거 다 그만두고

시골에 내려가서 주님만을 위해 살겠다

회개기도 순종

죄로부터 자유롭게 됨

성령에 이끌어 어딘가로 가게됨

3일 째 되던 날 밤에 감사의 눈믈을 흘림

여러분 죄 없습니까?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지금은 죄가 없어요

죄 나무니까 죄가 열려요

충젹받았어요

두렵고 못하겠어요

친구따라 지옥도 가고 천국도 가고

율법의 이야기

갈라디아서 3장

10 율법을 지켜서 구원받으려는 사람은 모두 저주 아래 있습니다. 그것은 [a]“율법책에 기록된 모든 것을 항상 지키지 않는 사람은 누구든지 저주를 받을 것이다” 라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말씀이 휘장아래

죄 때문에 막아놓음

말씀(율법)

율법을 지키는 자들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은 저주가 된다

율법을 지켜서 의롭게 된 사람이 없다

율법의 죄가 자리해버렸다

율법을 지키면 너 의 되 라고 속인거예요

십계명 지키면 너 하나님 자녀 삼아줘

안들치면 죄가 없는지? 있는지?

있어서 성령을 받을 수 없다

율법으로 성령 받기 불가능하다

하기 싫은데 하는 거 율법의 행위로 의롭다 할 자 없다

저주라 한다

사랑하지 않는데 사랑하는게 저주지

나한테 상처 잔뜩 주는데 사랑할 수 있는지?

그게 율법 아래에 있는거예요

근데 하래 

하나님이 ....

할 마음 할 생각도 없는데

그 말씀대로 지켜야 한다는 거예요

로마서 3장 19절

19 우리가 아는 대로 율법은 율법 아래 있는 사람들에게만 적용됩니다. 그래서 아무도 변명하지 못하고 모든 사람이 다 하나님 앞에 죄인으로 서게 하려는 것입니다.

말씀으로 거듭닌다

로마서 6장 3절

19 우리가 아는 대로 율법은 율법 아래 있는 사람들에게만 적용됩니다. 그래서 아무도 변명하지 못하고 모든 사람이 다 하나님 앞에 죄인으로 서게 하려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2장 38절

3 여러분은 그리스도 예수님과 연합하는 [a]세례를 받은 우리가 그분과 함께 죽었다는 사실을 모르십니까?

예수와 연합하여

예수도 들어가고 나도 들어가죠

이게 세례예요

세례인지 아닌지 바울이 알고 있음

물세례

죄의 열매만 받음

예수와 함께 장사하면 부활한다

말씀이 내 안에서 생명으로 살아있어야 거듭난다

율법이 없으면 회개도 안함

공허 혼돈 흙암

생명의 씨가 들어와야함

멸시당하러 오심

1999년도에

그리고 25년 지남

복음도 모르고 찬양사역자였어요

앨범 팔아보자

앨범 하나에 5억

그렇게 온 돈 다 허무하게 날라감

스타우루스

하나님을 향하여 똑바로 서있음

로마서 6장 6절

6 우리의 옛 자아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힌 것은 죄에 매인 육체를 죽여서 다시는 죄의 종이 되지 않게 하려는 것인 줄 압니다.

말씀 믿고 가는거예요

말씀이 들어오니 질서가 생겨요

계산한다

안변한 사람이다

하나님이 말쓰므로 천지창조하셨어요

8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유죄 판결이 없습니다.


2 이것은 그리스도 예수님을 통해서 [a]생명을 주시는 성령님의 능력이 죄와 죽음의 굴레에서 여러분을 해방시켜 주셨기 때문입니다.


갈라디아서 2장 19절

19 나는 율법에 관한 한 율법 그 자체에 의해서 죽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위해 살기 위해서입니다.


하늘에 속한 것

나 너 짜증나

이게 마귀가 하는 짓이예요

세상이 왜 조롱해요?

율법을 향하여 죽었다

내 안에 그리스도 안에서 사는 것

예수와 연합하면

예수님의 한 일은?

죄를 끊고 우리를 구원하는 일

거듭나고 예수와 같이 죽고 거듭났어요

불쌍하다

긍휼한 마음이 들었어

물어보고 그만두었음

주님이 찾으시면 

함께 죽자

베드로가 모른다고 도망갔어


2024년 10월 30일 수요일

[20241006 주일 가정예배] 오직 한길, 예수 그리스도

 [출애굽기 12:21~28 주일 가정예배] 오직 한길, 예수 그리스도

찬송가 303장(통 403장) 날 위하여 십자가의

>솔직담백 Talk

가족과 함께 이야기 나눠 봐요

교회에서 집까지 올 수 있는 방법은 몇 가지인가요?


>Bible Talk

21 그래서 모세는 이스라엘의 장로들을 다 불러 그들에게 말하였다. “여러분은 즉시 가서 가족 단위로 어린 양을 한 마리씩 잡아 유월절을 지킬 수 있도록 하십시오.


22 우슬초 가지를 꺾어 그릇에 담은 양의 피에 적셔 그 피를 좌우 문설주와 상인방에 뿌리고 아침까지 한 사람도 자기 집 문 밖으로 나가지 않도록 하십시오.


23 여호와께서 이집트 사람을 죽이려고 두루 돌아다니실 때에 문의 상인방과 좌우 문설주의 피를 보시면 그 문을 넘어가시고 멸망시키는 천사가 여러분의 집에 들어가서 여러분을 죽이는 일이 없도록 하실 것입니다.


24 여러분은 이것을 하나의 규정으로 삼아 여러분과 여러분의 자손이 영원히 지켜야 합니다.


25 여러분은 여호와께서 주시기로 약속한 땅에 들어가거든 이 의식을 지키십시오.


26 만일 여러분의 자녀들이 ‘이 의식은 무엇을 뜻합니까?’ 하고 물으면


27 여러분은 이렇게 대답하십시오. ‘이것은 여호와께 드리는 유월절 제사이다. 여호와께서는 이집트에서 그 곳 사람들을 치실 때 우리 이스라엘 사람들의 집을 넘어가시고 우리를 살려 주셨다.’ ” 그러자 백성들은 머리를 숙여 경배하였다.


28 그러고서 이스라엘 자손들은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명령하신 그대로 하였다.


>말씀 Talk

영화 <반지의 제왕> 첫 번째 시리즈인 '반지 원정대'에는 여행을 떠난 반지 원정대가 모리아 광산의 굳게 닫힌 문 앞에 도달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원정대에서 가장 나이가 많고 지혜로운 마법사인 간달프는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을 초동원해 굳게 닫힌 문을 열고자 애를 씁니다.

뛰어난 마법사의 노력에도 열리지 않던 문은, 엘프어로 "친구"라고 말하는 순간 쉽게 열립니다

그것이 그 문을 만든 드워프와 엘프가 정한 문을 여는 유일한 방법이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구원자이신 하나님께서 정하신 유일한 방법을 통해서만 구원의 길로 가 수 있습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이스라엘이 모든 장로를 불러 집집마다 어린 양을 잡아 그 피를 문 인방과 문설주에 뿌리게 합니다

하나님께서 애굽 사람에게 재앙을 내리실 때, 문설주에 어린 양의 피가 뿌려져 있으면, 그 집은 재앙이 지나갈 것이라 하셨기 때문입니다.


다른 종교에서는 각자 가는 길이 달라도 결국 모든 길의 끝은 구원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구원에 이르는 길은 오직 한길 뿐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것은 바로 유월절 어린 양으로 오셔서 우리의 죄를 대신해 피 흘려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그 어떤 노력과 자격을 요구하지 않으시고 오직 은혜로 구원의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참된 구원을 얻을 수 있음을 입술과 삶으로 고백하며, 은혜의 감격을 누리는 가정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은혜 Talk

오직 은혜로 받은 구원을 매일 기억하고 감사하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결심 Talk

구원은 내 노력과 힘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으로 가능함을 확신하기로 결단해요


>기도 Talk

날마다 구원의 은헤를 기억하고 감사하며, 이를 가르치고 전하는 가정이 되게 해주세요

[소그룹 성경공부-10월 4주] 영적 승리의 방식은?

 [10월 4주] 영적 승리의 방식은?

출애굽기 17:8~16

마음의 문을 열며

중국 고대의 병법서인 《손자병법》에는 "지피지기(知彼知己)면 백전불태(百戰不殆)"라는 말이 나옵니다.

이 말은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란 뜻으로,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이자 지침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에게 영적으로 승리하기 위해 필요한 지침은 무엇일까요?

오늘 본문을 통해 그리스도인이 꼭 알아야 할 영적 승리의 방식은 무엇인지 함께 살펴봅시다

말씀의 씨를 뿌리며

1. 이스라엘이 아멜렉과 싸울 때, 모세는 여호수아에게 무엇을 명하나요?(9절)

2.여호수아에게 군 통솔권을 일임한 모세는 산꼭대기에 올라가 무엇을 하나요?

그리고 이 행동은 전쟁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10~11절)

3.모세의 팔이 피곤하자, 아론과 홀은 어떻게 행동하나요?(12절)

4. 이스라엘이 전쟁에서 승리하자, 모세는 제단을 쌓고 그 이름을 '여호와 닛시'로 지으며

믿음의 고백을 합니다.그 고백의 의미는 무엇일까요?(15~16절, 참조 시 20:5)

5. 하나님께 능력을 구하고 하나님께 싸움을 맡기면 승리할 수 있습니다. 나는 하나님께 모든 싸움을 맡기며 그분의 능력을 구하고 있나요? 현생에서의 내 모습을 돌아봐요


6. 내가 직면한 싸움 앞에서 두 손 들고 하나님의 능력을 구하며 승리를 확신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지 적어 보고, 함께 기도해요


삶의 열매를 거두며

이스라엘과 아말렉이 전투할 때, 모세는 산에 올라가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이 때 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깁니다.

모세의 팔이 피곤하자, 아론과 훌은 모세의 손을 붙들며 돕습니다.

'여호와 닛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과 함께하셔서, 결국 이스라엘은 이 전쟁에서 승리하게 됩니다. 이스라엘이 슬리할 수 있었던 이유는, 두 손 들과 하나님게 기도하며 오직 그분의 능력을 구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하나님께 내 모든 싸움을 맡기며 두 손 들고 기도해 승리하는 제자가 됩시다


[소그룹 성경공부-10월 3주] 쓴맛이 단맛이 되는 기적

 [10월 3주] 쓴맛이 단맛이 되는 기적

출애굽기 15:22~27

마음의 문을 열며

영성 신학자인 리처드 포스터는 현대인의 세 가지 원수가 '소음, 바쁨, 군중'이라고 말합니다.

오늘날 우리는 너무 바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여러 업무의 쏟아지는 할 일 속에서 하루를 버티고 살아가기가 힘든 수준입니다.

이렇게 바쁜 일상을 살다 보니, 매일이 '쓴맛'처럼 느껴지기 일쑤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삶에서 진정한 회복과 쉼을 누리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오늘 본문을 통해 알아봅시다

말씀의 씨를 부리며

1.수르광야로 들어가 사흘 길을 걸은 이스라엘 백성은 어떤 상황을 마주하나요?(22절)

2.마라에 도착한 이스라엘 백성은 물이 써서 마실 수 없자 모세에게 어떤 태도를 취하나요?(23~24절)

3.모세가 하나님께 부르짖자, 하나님께서는 어떤 명령을 내리시나요?(25a절)

4.하나님께서는 왜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고 말씀하실까요?(26~27절)

5. 나는 치료하시는 하나님으로부터 진정한 회복과 쉼을 누리고 있나요? 

집과 교회에서의 내 모습을 돌아봐요


6.치료하시는 하나님을 통해 참된 회복과 쉼을 누리기 위해 내가 더욱 노력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지 적어보고, 함께 기도해요


삶의 열매를 거두며

홍해를 건넌 이스라엘 백성이 만난 것은 마라의 쓴 물이엿습니다.

백성이 쓴 물로 인해 모세를 원망하자, 모세는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의 기도를 들으시고 마라의 쓴 물을 달게 바꿔 주십니다

그리고 자신을 '치료하는 여호와'라고 말씀하시며, 백성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이들에게 참된 회복을 주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우리는 치료하시는 하나님을 통해 진정한 회복과 쉼을 누릴 수 있습니다.

내 삶의 모든 문제를 주님 앞에 내려놓고, 치료하시는 하나님을 통해 진정한 회복을 누리는 제자가 됩시다

[소그룹 성경공부-10월 2주] 하나님께서 직접 싸우신다

 [10월 2주] 하나님께서 직접 싸우신다

출애굽기 14:1~14

마음의 문을 열며

세계적인 동기 부여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앤드류 매튜스는 "두려움에 맞서기로 결심한 순간 두려움은 증발한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자녀가 두려움을 극복하고 하나님만 바라보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오늘 본문에는 두려운 상황 속에서 놀라운 고백을 한 사람의 이야기가 등장합니다.


그의 이야기를 통해 두려운 상황에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방법은 무엇인지 함께 알아봅시다.


말씀의 씨를 뿌리며

1.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무엇을 말씀하시나요?(1~2절)


2. 이스라엘 백성이 도망갔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는 어떻게 행동하나요?(5~7절)


3.이스라엘 백성은 애굽 군대를 보고 어떻게 반응하나요?(10~12절)


4.모든 사람이 두려움을 느끼는 상황에서 모세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있으라"고 믿음의 고백을 외칩니다. 모세가 이렇게 외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13~14절)


5. 나는 모세처럼 두려운 상황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바라보며 믿음의 고백을 외치고 있나요?

사회에서의 내 모습을 돌아봐요


6. 모세처럼 믿음의 고백을 외치고 하나님의 일하심을 기대하기 위해 내가 더욱 노력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지 적어보고, 함께 기도해요


삶의 열매를 거두며

이스라엘 백성의 눈에 애굽의 군대가 다가오는 것이 보였습니다

애굽의 군대는 병거와 기마 그리고 각종 무기를 동원해 이들을 뒤쫓고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두려움에 떨었지만, 오직 모세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고 믿음의 고백을 선포합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도우심과 능력을 온전히 신뢰한 것입니다.

전쟁은 내게 속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싸우신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믿음의 고백을 올려 드리는 제자가 됩시다

2024년 10월 26일 토요일

[소그룹 성경공부-10월 1주] 430년 만에 찾은 자유

[10월 1주] 430년 만에 찾은 자유

출애굽기 12:37~42

마음의 문을 열며 


1945년 8월 15일은 무슨 날일까요?

이날은 일제강점기 36년간 빼앗겼던 나라의 주권을 다시 찾은 날로 '광복절'로 제정되었습니다

'빛을 되찾은 날' 이라는 뜻입니다


독립을 쟁취하고 자유를 얻었을 때, 사람들의 기분은 어땠을까요?

억압으로부터 해방감과 자유를 얻었을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도 이와 비슷한 이야기가 등장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누린 자유는 무엇인지 본문을 통해 함께 알아봅시다


말씀의 씨를 뿌리며


1. 이스라엘 자손이 라암셋을 떠나 이른 곳은 어디며, 이 때 이스라엘의 규모는 

어떠했나요? (37~38절)

출애굽기 12장 37~38절에 따르면, 이스라엘 자손라암셋을 떠나 도착한 곳은 숙곳입니다. 이때 이스라엘 자손의 규모는 약 60만 명의 장정(남자들)이 있었고, 이 숫자에는 여자와 아이들이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잡족(이방인들)과 많은 가축들도 이스라엘과 함께 이동했습니다.

- 이스라엘 자손이 떠난 곳: 라암셋

- 도착한 곳: 숙곳

- 규모: 약 60만 명의 장정, 여자와 아이들, 그리고 잡족 및 많은 가축.

2. 이스라엘은 양식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나요?(39절)

출애굽기 12장 39절에 따르면, 이스라엘 자손은 애굽에서 떠나기 전에 미처 준비하지 못한 상태에서 급히 떠났기 때문에, 반죽해 둔 누룩 없는 떡을 구워 양식으로 삼았습니다. 그들이 급히 떠나야 했기 때문에 발효될 시간이 없었고, 길에서 먹을 다른 양식도 미처 준비하지 못한 상황이었습니다.

- 이스라엘 자손은 급히 떠나느라 누룩 없는 반죽으로 떡을 구워 양식으로 삼음.

- 발효되지 않은 떡을 먹었으며, 미처 다른 양식을 준비하지 못함.

3.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이 몇 년 동안 애굽에 거주했으며, 애굽을 언제 떠나게 되었다고

말하나요? (40~41절)

출애굽기 12장 40~41절에 따르면,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이 430년 동안 애굽에 거주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430년이 끝나는 바로 그 날에 여호와의 군대(이스라엘 백성)가 애굽 땅을 떠났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 이스라엘 백성의 애굽 거주 기간: 430년.

- 애굽을 떠난 시점: 430년이 끝나는 날.


4. 모세는 왜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나온 밤을 '여호와의 밤'이라고 표현할까요?

(42절 참조 출 3:10, 창 15:13~16)

출애굽기 12장 42절에서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나온 밤을 '여호와의 밤'이라고 표현합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의 압제에서 구원해내신 특별한 밤이기 때문입니다. 이 밤은 하나님의 구원의 약속이 성취된 순간으로, 그분의 능력과 신실함이 드러난 밤이기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에게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이해하기 위해 다음 두 구절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 1. 출애굽기 3장 10절:

   -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이 명령은 하나님의 구원 계획의 일부로, 이스라엘 백성이 오랜 세월 동안 애굽에서 고통받고 있었던 상황에서 그들을 구출하기 위한 약속이었습니다.


### 2. 창세기 15장 13~16절:

   -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그의 후손이 이방 땅에서 400년 동안 고통받고, 결국 그들을 구출하여 큰 재물을 가지고 나오게 될 것이라는 예언을 하셨습니다. 이 예언이 바로 출애굽 사건에서 성취되었습니다.


결론: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나온 밤을 '여호와의 밤'이라 부르는 이유는, 그 밤이 하나님이 오래 전부터 약속하신 구원의 계획이 이루어진 날이었기 때문입니다. 이 밤은 하나님의 능력신실함이 드러나며, 이스라엘 자손을 구원하기 위해 특별히 지켜진 밤이었습니다.

5.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애굽의 억압으로부터 자유하게 하셨습니다.

나는 죄의 억압으로부터 나를 자유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며 살아가고 있나요?

사회에서의 내 모습을 돌아봐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애굽의 억압으로부터 자유하게 하신 것처럼, 우리 각자도 죄의 억압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살기를 원하십니다. 이 질문은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기억하며, 삶에서 그 은혜를 얼마나 누리고 있는지 점검하는 중요한 기회입니다.


먼저, 하나님의 구원과 자유는 은혜로 주어진 것이며, 우리의 노력이나 자격으로 얻은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이 자유를 매일의 삶 속에서 누리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진리를 따라 살아가는 선택이 필요합니다.


### 자신을 돌아보는 질문들:

1. 내가 진정으로 자유를 누리고 있는가?

   - 나는 내 삶에서 죄의 유혹과 억압에 속박되지 않고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평안과 자유를 경험하고 있는가? 혹시 여전히 죄의 습관이나, 내면의 갈등에 얽매여 있지는 않은가?


2. 내가 사회에서 어떻게 행동하고 있는가?

   -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 그분의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고 있는가? 혹은 이기적인 행동이나, 다른 사람들을 억압하는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가?


3. 하나님의 뜻을 따르고 있는가?

   - 나의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그분의 가르침에 순종하고 있는가? 내가 속한 사회, 직장, 가정에서 하나님의 뜻에 따라 진실하고 공의롭게 살아가고 있는가?


### 자유의 삶이란:

하나님께서 주신 자유는 단순히 억압에서 벗어나는 것을 넘어서, 새로운 삶으로의 변화를 의미합니다. 죄로부터 자유로운 삶은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주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삶입니다. 또한, 사회에서 정의와 공의를 이루며, 하나님의 자녀로서 온전히 살아가는 삶입니다.


결론:

사회 속에서의 나의 모습과,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 속에서의 나의 삶을 점검하면서, 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고 있는지, 혹은 여전히 죄의 속박에서 벗어나지 못한 부분이 있는지 돌아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매일의 삶에서 하나님의 은혜와 자유를 깊이 누리고, 이를 나누며 살아가는 삶을 추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6. 죄로부터 나를 자유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며 살아가기 위해

내가 더욱 노력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지 적어보고 함께 기도해요


하나님의 은혜로 죄로부터 자유하게 되었다는 사실은 큰 축복입니다. 그러나 이 은혜를 온전히 누리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성찰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나의 삶에서 어떤 부분에서 더 노력해야 할지 생각해보며,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시길 기도하는 것은 신앙 성장에 큰 도움이 됩니다.


### 내가 더욱 노력해야 할 부분들:

1. 하나님의 말씀에 더 가까이 다가가기:

   -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성경을 통해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와 교훈을 따르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말씀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그 뜻을 내 삶의 기준으로 삼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2. 기도 생활의 회복:

   - 기도는 하나님과의 소통이며, 영적 자유를 누리기 위한 중요한 도구입니다. 내가 매일의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 나의 생각, 고민, 두려움을 내려놓고 그분의 인도하심을 구하는 시간이 충분한지 돌아봐야 합니다.


3. 죄와의 싸움에서 의지력 키우기:

   - 여전히 나를 넘어뜨리려는 죄의 유혹에 직면할 때, 하나님의 은혜로 이기기 위해 의지력과 결단력이 필요합니다. 스스로 약해지거나 포기하지 않고, 죄와 싸우며 승리하려는 마음을 키워야 합니다.

   

4. 용서와 사랑을 실천하는 삶:

   - 나를 억누르는 감정적 짐이나 분노를 내려놓고,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용서하는 마음을 더 키우기 위해 노력해야 할 부분이 있는지 성찰해보세요.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기 위해서는 내 안에 남아 있는 미움이나 용서하지 못한 감정을 정리해야 합니다.


5. 자신을 돌아보고 겸손하게 하나님을 의지하기:

   - 나의 잘못이나 연약함을 인정하고, 더욱 겸손하게 하나님께 의지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스스로의 능력으로 살아가려는 태도를 버리고, 하나님께 맡기고 신뢰하는 마음을 키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 함께 기도해요:

하나님, 저를 죄에서 자유하게 하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아직도 제 안에는 여러 연약함이 남아 있고, 죄의 유혹에 넘어질 때가 있습니다. 주님, 제가 더욱 주님의 말씀을 가까이하고 기도하며, 죄와 싸워 승리할 수 있는 힘을 주시옵소서. 또한, 저의 마음을 정결하게 하셔서, 주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는 삶을 살게 해주시길 원합니다. 저를 인도하시고,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의지하는 삶을 살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렇게 자신을 돌아보며 기도하는 마음으로 살아갈 때, 하나님의 은혜를 더욱 깊이 누리게 될 것입니다.


삶의 열매를 거두며


애굽에서 종살이하던 이스라엘 백성은 어느새 장정만 60만 명에 이릅니다.

이들이 이렇게 번성한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대로 430년 동안의 종살이를 끝내고, 모든 억압으로부터 

자유하게 됩니다.

이 일은 '여호와의 밤'에 일어납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나를 모든 죄의 억압으로부터 자유하게 하셨습니다.

여호와의 밤을 통해 이제 내게는 어둠이 아닌, 빛의 삶이 찾아왔습니다

모든 죄로부터 나를 자유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날마다 누리며 살아가는 제자가 됩니다

2024년 10월 1일 화요일

[2024.10.01 Tue] No Turning Back 바로

 [2024.10.01 Tue] No Turning Back 바로 


출애굽기 11:1~10


Reading


1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이제 바로에게와 이집트 땅 위에 한 가지 재앙을 더 내리겠다. 그렇게 한 다음에야 그가 너희를 여기에서 내보낼 것이다. 그가 너희를 내보낼 때에는, 여기에서 너희를 마구 쫓아낼 것이니, 

2 이제 너는 백성에게 일러서, 남자는 이웃에 사는 남자에게, 여자는 이웃에 사는 여자에게 은붙이와 금붙이를 요구하게 하여라.” 

3 주님께서 이집트 사람들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호감을 가지게 하시고, 또 이집트 땅에서 바로의 신하와 백성이 이 사람 모세를 아주 위대한 인물로 여기게 하셨다. 

4 그래서 모세가 바로에게 말하였다.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한밤중에 이집트 사람 가운데로 지나갈 것이니, 

5 이집트 땅에 있는 처음 난 것이 모두 죽을 것이다. 임금 자리에 앉은 바로의 맏아들을 비롯하여, 맷돌질하는 몸종의 맏아들과 모든 짐승의 맏배가 다 죽을 것이다.

6 이집트 온 땅에서, 이제까지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큰 곡성이 들릴 것이다. 

7 그러나 이집트의 개마저 이스라엘 자손을 보고서는 짖지 않을 것이다. 사람뿐 아니라 짐승을 보고서도 짖지 않을 것이다. 이는, 나 주가 이집트 사람과 이스라엘 사람을 구별하였다는 것을 너희에게 알리려는 것이다.’ 

8 이렇게 되면, 임금님의 모든 신하가 나에게 와서, 내 앞에 엎드려 ‘당신과 당신을 따르는 백성은 모두 나가 주시오’ 하고 사정할 것입니다. 이런 일이 있은 다음에야, 내가 여기서 떠나겠습니다.” 모세는 매우 화를 내면서, 바로 앞에서 나왔다. 

9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바로가 너희의 말을 듣지 않을 것이다. 이것은 내가 아직도 더 많은 이적을 이집트 땅에서 나타내 보여야 하기 때문이다.” 

10 모세와 아론이 바로 앞에서 이 모든 이적을 행하였다. 그러나 주님께서 바로의 고집을 꺾지 않으셨으므로, 바로가 그 땅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내보내지 않았다.


Watching


1. 하나님께서 애굽에 한 가지 재앙을 더 내리시면 무슨 일이 일어나나요? (출애굽기 11장 1절)


> 출애굽기 11장 1절에 따르면, 하나님께서 애굽에 한 가지 재앙을 더 내리시면 바로가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내보낼 것이라고 하셨다. 

해당 구절에는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내가 이제 한 가지 재앙을 바로와 애굽에 더 내린 후에야 그가 너희를 여기서 보낼 것이라. 

그가 너희를 보낼 때에는 반드시 여기서 다 쫓아내리라"라고 기록되어 있다.


즉, 마지막 재앙을 통해 바로가 더 이상 이스라엘 백성을 붙잡아 두지 못하고, 오히려 그들을 강제로 쫓아내듯이 내보내게 될 것이라는 예언을 하신 것이다. 

이 마지막 재앙은 장자 재앙으로, 애굽의 모든 첫째 아들들이 죽임을 당하는 재앙이었다.


2. 애굽에 내려질 마지막 재앙은 무엇인가요? (출애굽기 11장 5절)


출애굽기 11장 5절에 따르면, 애굽에 내려질 마지막 재앙은 **애굽의 모든 장자들이 죽는 것**이다. 

이 재앙은 하나님께서 애굽에 내리신 열 가지 재앙 중 마지막이자 가장 심각한 재앙으로,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


> "내가 이 애굽 땅의 모든 장자들에게 명하여 죽이되, 사람의 장자뿐만 아니라 가축의 장자도 죽일 것이다." (출애굽기 11장 5절, 개역개정)


이 재앙은 다음과 같은 의미와 결과를 가지고 있다:


1. **하나님의 심판 완성**: 이 마지막 재앙을 통해 하나님은 애굽 왕 바로와 그의 신하들에게 그들의 고집과 불순종에 대한 최종 심판을 내리신다. 이전의 재앙들이 바로가 이스라엘 백성을 놓아주지 않음을 시험하는 과정이었다면, 이 장자 재앙은 바로의 고집을 무너뜨리고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키기 위한 결정적인 조치이다.


2. **이스라엘의 해방**: 이 재앙 이후 바로는 마침내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내보내기로 결정하게 된다. 이는 이스라엘 백성이 약속의 땅으로 향하는 출애굽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사건이다.


3. **기억과 상징**: 이 재앙은 유대인의 절기인 유월절(Passover)과 직접 연결되어 있다. 유월절은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을 탈출할 때 하나님께서 그들의 집을 넘어가셨음을 기념하는 절기로, 장자 재앙과 깊은 관련이 있다.


4. **가족과 공동체에 미친 영향**: 모든 장자가 죽는 이 재앙은 애굽 사회에 큰 충격과 슬픔을 안겨주었을 것이다. 이는 단순히 개인의 상실을 넘어, 사회 전체에 걸친 비극적인 사건으로 기록된다.


결론적으로, 출애굽기 11장 5절에서 언급된 마지막 재앙인 장자 재앙은 이스라엘의 해방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을 완성하는 중요한 사건으로, 애굽에 대한 하나님의 권능과 심판을 명확히 드러내는 역할을 한다.


3. 하나님께서는 왜 바로의 마음을 끝까지 완악하게 하실까요?


하나님께서 바로의 마음을 끝까지 완악하게 하신 이유는, **하나님의 능력과 영광을 온전히 드러내기 위함**이다.

출애굽기에서 반복적으로 "하나님께서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셨다"는 표현이 나오는데, 이는 몇 가지 중요한 목적을 담고 있다.


1. **하나님의 전능함을 드러내기 위해**: 출애굽기 9장 16절에서 하나님은 "내가 너를 세운 까닭은 나의 능력을 네게 보이고 내 이름이 온 땅에 전파되게 하려 함이니라"라고 말씀하신다.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심으로써, 하나님은 열 가지 재앙을 통해 자신의 능력과 주권을 분명히 드러내셨다. 

이를 통해 이스라엘뿐만 아니라 애굽과 온 세상이 하나님의 위대함을 알게 하셨다.


2.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의 구원의 능력을 체험하게 하기 위해**: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그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강력한 구원의 사건을 보여주고자 하셨다. 

바로의 고집과 완악함으로 인해 더 많은 재앙이 임하면서,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놀라운 방법으로 구출하셨다. 

이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이 자신들의 구원자이심을 확신하게 되었고, 그들의 믿음이 강해졌다.


3. **바로와 애굽에 대한 심판**: 바로와 애굽은 이스라엘을 억압하고,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았다. 

하나님은 바로의 완악함을 통해 그들이 불순종의 대가로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자격이 있음을 보여주셨다. 

바로가 계속해서 마음을 완악하게 할 때, 하나님은 이를 통해 정의와 공의를 실현하셨다.


4.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이루기 위해**: 바로의 완악함은 하나님의 구원 계획 안에 있었다.

 하나님은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심으로 이스라엘 백성이 단순히 풀려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기적을 통해 위대한 출애굽 사건이 일어나게 하셨다. 

이 사건은 이후 이스라엘의 역사와 신앙에서 매우 중요한 기념일인 **유월절**을 낳았고,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의 선택된 백성으로서 정체성을 확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결국, 하나님께서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주권적인 계획의 일부로서, 그분의 능력과 영광을 드러내고,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며, 하나님의 심판과 구속의 역사를 온 세상에 알리기 위한 것이었다.


Thinking


이제 애굽에 내려질 마지막 한 가지 재앙이 남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열번째 재앙이 임하면, 바로가 이스라엘 백성을 내보낼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애굽에 임할 마지막 재앙은 '모든 처음 난 것의 죽음'으로, 바로의 장자부터 가축의 처음 난 것까지

모두 죽임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반면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은 이 재앙을 피할 것이라고 약속하십니다.

하지만 바로는 끝까지 완악한 마음을 버리지 못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경고를 듣고도 죄를 뉘우치지 않는 자의 모습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여, 죄에서 속히 돌이키고 구윈의 은혜를 누리는 자녀가 됩시다.


Feeling


하나님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마음이 완악한 바로를 보며 무엇을 느끼나요?


Acting 


완악한 마음을 버리고 죄에서 돌이키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 가정예배 드리며 내가 고쳐야 할 점이 무엇인지 함께 나누기


> 자기 전에 오늘 지은 죄를 생각하며 회개하기


Praying


완악한 마음을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귀 기울여 주님의 은혜를 풍성히 누리는 제 자신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참고 : 맷돌 뒤에 있는 몸종의 장자 (출애굽기 11장 5절)


맷돌을 돌려 밀가루를 만드는 여자 노예를 말한다.

이들은 신분상 가장 낮고 비천한 자를 나타낸다. 


2024년 9월 28일 토요일

[2024.09.02 Mon~ 04 Wed] 출애굽기


[2024.09.02 Mon] 어마어마한 이스라엘의 번성


출애굽기 1:1~14


요셉은 모르는 새 왕이 일어나 애굽을 다스릴 때 이스라엘 백성을 핍박하지만, 백성은 계속 번성합니다.


1.애굽의 새 왕은 누구를 모르나요? (출애굽기 1장 8절)


> 출애굽기 1장 8절에서는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 왕이 일어나 애굽을 다스리게 되었다"라고 한다.

이 구절에서 애굽의 새 왕은 요셉을 모르고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

요셉은 이전에 애굽에서 큰 역할을 했던 인물이었고, 그의 공로로 이스라엘 자손들이

애굽에서 번성하게 되었지만, 새 왕은 요셉과 그의 공로를 알 지 못하고 이스라엘 백성을 위협적인 존재로 보게 된다.

이는 이스라엘 백성이 이후 애굽에서 겪게 될 고난과 억압의 시작을 의미한다.


2. 애굽의 새 왕은 이스라엘 백성을 어떻게 다스리나요? (출애굽기 1장 11절)


> 출애굽기 1장 11절에 따르면, 애굽의 새 왕은 이스라엘 백성을 억압하기 위해 감독들을 세워 강제 노동을 시켰다.

이 구절에서 "그들에게 감독들을 두어 그들을 무거운 짐으로 괴롭게 하여" 라고 나와있듯이

애굽 왕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억압적인 노동을 시켜 그들의 성장을 막으려고 했다.

그들은 비돔과 라암셋이라는 성읍을 건설하는 데에 동원되었고 이는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고된 노역을 통해 큰 고통을 겪었음을 나타낸다.


3.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의 핍박 속에서도 번성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의 핍박 속에서도 번성할 수 있었던 이유는 하나님의 축복과 보호이다. 

출애굽기 1장 12절에 따르면, "그러나 그들이 그들을 학대할수록 더욱 번성하여 퍼져나갔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는 아무리 애굽 사람들이 이스라엘 백성을 억압하고 고통스럽게 해도, 하나님의 은혜와 섭리로 인해 이스라엘 백성은 더욱 번성하고 강해졌다는 것을 보여준다.


결국, 그들의 번성은 단순히 인간적인 노력이나 상황에 따른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지키시고, 그들을 큰 민족으로 세우려는 계획에 따른 것이다.


[2024.09.03 Tue] 히브리 산파들의 굿 초이스 ~


출애굽기 1:15~22


이스라엘의 번성을 두려워한 애굽 왕은 산파들에게 히브리 여인이 아들을 낳으면 죽이라고 명령한다


1. 애굽 왕은 산파들에게 무엇을 명령하나요? (출애굽기 1장 16절)


> 출애굽기 1장 16절에 따르면, 애굽 왕은 히브리 산파들에게 명령하기를, **"너희가 히브리 여인들을 위하여 해산을 도울 때에 그들이 아들을 낳으면 그를 죽이고, 딸이면 살려 두라"**고 했다. 

이 명령은 애굽 왕이 이스라엘 백성의 숫자가 계속해서 늘어나는 것을 막기 위해 시도한 극단적인 조치이다. 

그는 아들을 죽임으로써 이스라엘 민족이 더 이상 강해지지 못하게 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었다.


2. 애굽 왕은 명령을 받은 산파들을 어덯게 반응하나요? (출애굽기 1장 17절)



> 출애굽기 1장 17절에 따르면, 산파들은 애굽 왕의 명령을 따르지 않았습니다. 

**"산파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애굽 왕의 명령을 어기고 남자 아이들을 살린지라"**라고 기록되어 있다. 

산파들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애굽 왕의 명령보다 하나님의 뜻을 따랐고, 그래서 히브리 남자아이들을 죽이지 않고 살려 주었다. 

이는 그들이 하나님을 더 두려워하고 그분의 뜻을 따랐기 때문에 왕의 명령을 거부한 용기 있는 행동을 보여준다.


3. 하나님께서는 왜 산파들에게 은혜를 베푸실까요?


> 하나님께서 산파들에게 은혜를 베푸신 이유는, 그들이 하나님을 경외하며 애굽 왕의 명령을 따르지 않고, 히브리 남자아이들을 살렸기 때문이다. 

출애굽기 1장 20-21절에 보면, "하나님이 그 산파들에게 은혜를 베푸시니라. 그 백성은 번성하고 매우 강하게 되었으며, 산파들은 하나님을 경외하였으므로 그들에게 집안을 일으켜 주셨더라"라고 기록되어 있다.


산파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들에게 복을 주셨고, 그들의 가정이 번성하도록 축복하셨다. 

이는 하나님께서 의롭고 신실한 행동을 귀하게 여기시고, 이에 대한 보상으로 그들에게 은혜를 베푸신 것이다.



[2024.09.04 Wed] 모세 ~ 네 이름의 뜻은 뭐니?


출애귭기 2:1~10


** "레위 가족은 갈대 상장에 남자 아기를 넣어 나일강에 더내려 보내고 이를 바로의 딸이 발견합니다."


1. 레위 여자는 아들을 더 이상 숨기지 못하자 어떻게 하나요? (출애굽기 2장 3절)


> 출애굽기 2장 3절에 따르면, 레위 여자는 아들을 더 이상 숨길 수 없게 되자, 갈대 상자를 가져다가 그것에 역청과 나무진을 칠하고 아이를 담아 나일강 가 갈대 사이에 두었다. 

이 레위 여인은 아이를 살리기 위해 상자를 방수 처리하여 물이 들어오지 않게 한 뒤, 강가에 조심스럽게 아이를 두었다. 

이 아이가 바로 모세이며, 그의 어머니는 그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이러한 방법을 선택한 것이다.


2. 갈대 상자 안에 있던 남자 아기를 발견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출애굽기 2장 5절)


> 출애굽기 2장 5절에 따르면, 갈대 상자 안에 있던 남자 아기를 발견한 사람은 **파라오의 딸**이다. 

그녀는 나일강으로 목욕하러 나갔고, 그곳에서 갈대 상자에 담긴 아기를 발견하게 된다. 

파라오의 딸은 아기의 울음소리를 듣고 그를 불쌍히 여겨, 자신이 발견한 아기를 돌보게 된다. 

이 사건은 모세의 인생에서 중요한 전환점을 이루며, 그의 후에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는 사명이 시작되는 배경이 된다.


3. 바로의 딸은 왜 모세를 발견하고 건질까요?


> 바로의 딸이 모세를 발견하고 그를 건진 이유는 **그 아기의 울음소리를 듣고 불쌍히 여겼기 때문**이다. 

출애굽기 2장 6절에 따르면, 그녀는 아기가 갈대 상자에서 울고 있는 것을 보고 "이는 히브리 자손의 아기라"라고 인식하게 된다. 

그녀는 자신이 발견한 아기가 위험에 처해 있음을 알고, 그를 살리기로 결심한다. 


바로의 딸은 모세를 자신의 아들로 삼고 양육하게 되며, 이로 인해 모세는 애굽의 왕궁에서 성장하게 된다. 

이러한 결정은 후에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는 모세의 삶에 큰 영향을 주게 된다.


[2024.09] 1week - 주일1 가정예배 데후 3:6~12

 

하나님 나라의 언어


잠언 18:6~8


1. 미련한 사람의 말은 어떤 결과를 가져오나요? (잠언 18:6)


> 잠언 18:6에서는 "미련한 사람의 말이 다툼을 일으킨다"라고 한다.

미련한 사람의 말은 갈등과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말의 중요성과 말이 가져오는 결과를 강조하며, 신중하게 말을 선택해야 한다.

미련한 말은 종종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


2. 잠언 기자는 미련한 사람의 말이 자신에게 어떻게 돌아온다고 하나요? (잠언 18:7)


> 잠언 18:7에서는 "미련한 자의 입은 그의 멸망이 되고, 그의 입술은 그의 영혼의 그물이 된다"라고 말한다.

미련한 사람의 말이 결국 그 자신에게 해가 된다는 의미이다. 

즉, 그들의 무분별한 말이 자신을 파멸로 이끌고, 자신을 옭아매는 덫이 될 수 있다.

말을 신중하게 하지 않으면, 그 말이 자신에게 부정적인 결과로 돌아올 수 있다.


3. 잠언 기자는 남을 헐듣기 좋아하는 사람의 말을 무엇에 비유하나요? (잠언 18:8)


> 잠언 18:8에서는 남을 헐뜯기 좋아하는 사람의 말을 "별미와 같아서 뱃속 깊은 데로 내려가는 것"에 비유한다.

여기서 헐뜯는 말은 매력적이고 유혹적으로 들리지만, 그것은 사람의 내면 깊숙히 영햘을 준다.

어떤 사람에게는 흥미로울 수 있으나 그것은 사람의 마은과 관계에 깊은 상처를 줄 수 있다.


4. 잠언 기자는 미련한 사람의 말이 부정적인 영향을 가져온다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지혜로운 사람은 

어떤 언어 습관을 가져야 할까요? (잠언 16:23)


잠언 16:23에서는 "지혜로운 자의 마음은 그의 입을 슬기롭게 하고, 그의 입술에 학식을 더한다"라고 한다.

이 구절은 지혜로운 사람은 말을 할 때 신중하며, 그 말이 슬기롭고 유익한 내용을 담고 있음을 강조한다.


신중하고 사려 깊은 말: 자신의 말을 통해 타인에게 유익을 주며, 감정적으로 말하지 않고 상황을 고려해 말하는 태도를 가진다.

지식과 이해를 바탕으로 한 말: 단순히 아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깊이 생각하고 이해한 내용을 전달한다.

타인에게 도움을 주는 말: 사람들을 격려하고 세우며, 갈등을 일으키지 않는 말을 선택한다

즉, 지혜로운 사람은 말할 때 항상 그 말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생각하고, 사람들에게 유익한 말을 하려고 노력한다.



5. 하나님의 자녀는 미련한 말이 아닌 지혜로운 말을 해야 합니다.

나는 일상에서 지혜로운 말을 사용하고 있나요?

일상생활에서 내 모습을 돌아봐요


6. 지혜로운 말을 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 위해 내가 더욱 노력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지 적어보고

함께 기도해요

2021년 1월 16일 토요일

1월 17일 주일예배

1월 17일 주일예배

제 1과 '죄'

신앙생활과 일상생활이 이원론으로 분리되어서는
안 된다.

일상이 신앙생활이 되어야 하고, 신앙이 일상생활로 나타나야 한다.

율법은 인간이 인간답게 살도록 하는 지침이자
메뉴얼이 된다.

신자는 율법을 통해 하나님을 알고 닮아갈 수 있다.

율법에는 의식법,시민법,도덕법이라는 세 가지
종류가 있다.

의식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형상은 아니었다. 그 참형상은 예수님을 통하여
나타났다.


마태복음 22:36

36 “선생님, 율법 가운데 어느 계명이 중요합니까?”

마태복음 22:37-40

37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 하고, 네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여라’ 하였으니, 
38 이것이 가장 중요하고 으뜸 가는 계명이다. 
39 둘째 계명도 이것과 같은데,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여라’ 한 것이다. 
40 이 두 계명에 온 율법과 예언서의 본 뜻이 달려 있다.”

마태복음 22:34-40

관계가 제일 중요하다.

율법을 어기는게 죄이다.

하나님을 향한 사랑. 이웃 사랑.

가장 큰 죄는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것.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예수천국 불신지옥 절대 아니다!!!!!

믿음은 행함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마태복음 16:24-28

24 그 때에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 오너라.
25 누구든지 자기 목숨을 구하고자 하는 사람은 잃을 것이요,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찾을 것이다. 
26 사람이 온 세상을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슨 이득이 있겠느냐? 또 사람이 제 목숨을 되찾는 대가로 무엇을 내놓겠느냐? 
27 인자가 자기 아버지의 영광에 싸여, 자기 천사들을 거느리고 올 터인데, 그 때에 그는 각 사람에게, 그 행실대로 갚아 줄 것이다. 
28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여기에 서 있는 사람들 가운데는, 죽음을 맛보지 않고 살아서, 인자가 자기 왕권을 차지하고 오는 것을 볼 사람들도 있다.”

죽고자하면 살 것이오.
살고자하면 죽을 것이다.

성경에서 나온 진리.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것이 죄이다.


요한복음 16:7-9

보혜사=성령

7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진실을 말하는데,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하다. 내가 떠나가지 않으면, 보혜사가 너희에게 오시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내가 가면, 보혜사를 너희에게 보내주겠다. 
8 그가 오시면, 죄와 의와 심판에 대하여 세상의 잘못을 깨우치실 것이다. 
9 죄에 대하여 깨우친다고 함은 세상 사람들이 나를 믿지 않기 때문이요,

로마서 14:8

8 우리는 살아도 주님을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님을 위하여 죽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살든지 죽든지 주님의 것입니다.

고전 10:31

31 그러므로 여러분은 먹든지 마시든지, 무슨 일을 하든지, 모든 것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십시오.

영혼이 잘 되면, 범사가 잘 된다.

로마서 1:18-2:16

18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한 행동으로 진리를 가로막는 사람의 온갖 불경건함과 불의함을 겨냥하여, 하늘로부터 나타납니다. 
19 하나님을 알 만한 일이 사람에게 환히 드러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것을 환히 드러내 주셨습니다. 
20 이 세상 창조 때로부터,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속성, 곧 그분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은, 사람이 그 지으신 만물을 보고서 깨닫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핑계를 댈 수가 없습니다. 
21 사람들은 하나님을 알면서도,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영화롭게 해드리거나 감사를 드리기는커녕, 오히려 생각이 허망해져서, 그들의 지각없는 마음이 어두워졌습니다. 
22 사람들은 스스로 지혜가 있다고 주장하지만, 실상은 어리석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23 그들은 썩지 않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 없어질 사람이나 새나 네 발 짐승이나 기어다니는 동물의 형상으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이 마음의 욕정대로 하도록 더러움에 그대로 내버려 두시니, 서로의 몸을 욕되게 하였습니다. 
25 사람들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으로 바꾸고, 창조주 대신에 피조물을 숭배하고 섬겼습니다. 하나님은 영원히 찬송을 받으실 분이십니다. 아멘. 
26 이런 까닭에,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을 부끄러운 정욕에 내버려 두셨습니다. 여자들은 남자와의 바른 관계를 바르지 못한 관계로 바꾸고, 
27 또한 남자들도 이와 같이, 여자와의 바른 관계를 버리고 서로 욕정에 불탔으며,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짓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그 잘못에 마땅한 대가를 스스로 받았습니다. 
28 사람들이 하나님을 인정하기를 싫어하므로,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을 타락한 마음 자리에 내버려 두셔서, 해서는 안될 일을 하도록 놓아 두셨습니다. 
29 사람들은 온갖 불의와 악행과 탐욕과 악의로 가득 차 있으며, 시기와 살의와 분쟁과 사기와 적의로 가득 차 있으며, 수군거리는 자요, 
30 중상하는 자요, 하나님을 미워하는 자요, 불손한 자요, 오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꾸미는 모략꾼이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31 우매한 자요, 신의가 없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입니다. 
32 그들은, 이와 같은 일을 하는 자들은 죽어야 마땅하다는 하나님의 공정한 법도를 알면서도, 자기들만 이런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 일을 저지르는 사람을 두둔하기까지 합니다.

로마서 2

1 그러므로 남을 심판하는 사람이여, 그대가 누구이든지, 죄가 없다고 변명할 수 없습니다. 그대는 남을 심판하는 일로 결국 자기를 정죄하는 셈입니다. 남을 심판하는 그대도 똑같은 일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2 하나님의 심판이 이런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공정하게 내린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3 이런 일을 하는 사람들을 심판하면서, 스스로 그런 일을 하는 사람이여, 그대는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있을 줄로 생각합니까? 
4 아니면, 하나님께서 인자하심을 베푸셔서 그대를 인도하여 회개하게 하신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오히려 하나님의 풍성하신 인자하심과 너그러우심과 오래 참으심을 업신여기는 것입니까? 
5 그대는 완고하여 회개할 마음이 없으니, 하나님의 공정한 심판이 나타날 진노의 날에 자기가 받을 진노를 스스로 쌓아 올리고 있는 것입니다. 
6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에게 그가 한 대로 갚아 주실 것입니다.”
7 참으면서 선한 일을 하여 영광과 존귀와 불멸의 것을 구하는 사람에게는 영원한 생명을 주시고, 
8 이기심에 사로잡혀서 진리를 거스르고 불의를 따르는 사람에게는 진노와 분노를 쏟으실 것입니다. 9 악한 일을 하는 모든 사람에게는, 먼저 유대 사람을 비롯하여 그리스 사람에게 이르기까지, 환난과 고통을 주실 것이요, 
10 선한 일을 하는 모든 사람에게는, 먼저 유대 사람을 비롯하여 그리스 사람에게 이르기까지, 영광과 존귀와 평강을 내리실 것입니다. 
11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차별함이 없이 대하시기 때문입니다. 
12 율법을 모르고 범죄한 사람은 율법과 상관없이 망할 것이요, 율법을 알고 범죄한 사람은 율법을 따라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13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사람이 의로운 사람이 아닙니다. 오직 율법을 실천하는 사람이라야 의롭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14 율법을 가지지 않은 이방 사람이, 사람의 본성을 따라 율법이 명하는 바를 행하면, 그들은 율법을 가지고 있지 않아도, 자기 자신이 자기에게 율법입니다. 
15 그런 사람은, 율법이 요구하는 일이 자기의 마음에 적혀 있음을 드러내 보입니다. 그들의 양심도 이 사실을 증언합니다. 그들의 생각들이 서로 고발하기도 하고, 변호하기도 합니다. 
16 이런 일은, 내가 전하는 복음대로,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내세우셔서 사람들이 감추고 있는 비밀들을 심판하실 그 날에 드러날 것입니다.

율법은 Power가 아니라 사랑이라는 성품이다.
율법 속에는 신적 속성이 가득하다.

뿌리는 하나님을 마음에 두기를 싫어했다는 것이다.

요한일서 3:4

4 죄를 짓는 사람마다 불법을 행하는 사람입니다. 죄는 곧 불법입니다.

무법자는 자기가 법인 사람.
하나님의 법이 없이 사는 사람은 무법자이다.
그것이 죄이다.

야고보서 4:17

17 그러므로 사람이 해야 할 선한 일이 무엇인지 알면서도 하지 않으면, 그것은 그에 게 죄가 됩니다.

야고보서 4:13-17

13 “오늘이나 내일 어느 도시에 가서, 일 년 동안 거기에서 지내며, 장사하여 돈을 벌겠다” 하는 사람들이여, 들으십시오. 
14 여러분은 내일 일을 알지 못합니다. 여러분의 생명이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잠깐 나타났다가 사라져버리는 안개에 지나지 않습니다. 
15 도리어 여러분은 이렇게 말해야 할 것입니다. “주님께서 원하시면, 우리가 살 것이고, 또 이런 일이나 저런 일을 할 것이다.” 
16 그런데 여러분은 지금 우쭐대면서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와 같은 자랑은 다 악한 것입니다. 
17 그러므로 사람이 해야 할 선한 일이 무엇인지 알면서도 하지 않으면, 그것은 그에 게 죄가 됩니다.

로마서 14:23

23 의심을 하면서 먹는 사람은 이미 단죄를 받은 것입니다. 그것은 믿음에 근거해서 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믿음에 근거하지 않는 것은 다 죄입니다.

최초의 하나님이 되려고 했던게 사탄이였다.

끊임없이 높아지려는 교만.

사탄이 심어준 죄이다.

선악과.

사탄이 "선악과를 먹으면 하나님 같아질거야"
라고 하면서 미혹했다.

우리는 교만을 버려야 한다.

1월 3일 주일예배

1월 3일 주일예배

믿음 소망 사랑

데살로니가전서 1:3


3 또 우리는 하나님 우리 아버지 앞에서 여러분의 믿음의 행위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둔 소망을 굳게 지키는 인내를 언제나 기억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인의 3가지 덕목

의지한다는 표현.

신념,믿음,의지.

의롭게 한다는 뜻.

율법의 행위.

하나님의 말씀을 율법대로 지킴.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의롭게 됨.

원수를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가?

호감과 사랑은 다름.

호감이 가는 사람을 더 사랑할 수는 있지만,
애착이 집착이 될 수 있다.

호감,애착,사랑은 거리가 있다.

상대방이 호감가는게 사랑하는게 아니라,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어 서로를 사랑함.

의지적으로 해야된다.

사랑은 되게 의지적이다.

역학조사.

소망. =믿음이 생기면 소망이 생김.
예수님을 믿어야됨.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임을 깨달아야 한다.

로마서 1:3

3 그의 아들을 두고 하신 말씀입니다. 이 아들은, 육신으로는 다윗의 후손으로 태어나셨으며,

'무'에서 '유'가 창조된 걸 믿어진다.

베드로후서 3장

3 여러분이 무엇보다 먼저 알아야 할 것은 이것입니다. 마지막 때에 조롱하는 자들이 나타나서, 자기들의 욕망대로 살면서, 여러분을 조롱하여
4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그리스도가 다시 오신다는 약속은 어디 갔느냐? 조상들이 잠든 이래로, 만물은 창조 때부터 그러하였듯이 그냥 그대로다.”

근본적으로 예언을 안믿는 사람은 창조도 안믿는 것이다.


믿음이 없으니, 이런 조롱을 하는 거다.

요즘 교회들은 소망을 깊이 심어주지 못함.

우리는 반드시 소망이라는 덕목을 갖고있어야 함.

건강도 너무 신경쓰는 사람은 오히려 건강이
나빠짐.

우리가 미래에 대한 소망이 있는 사람은

믿음이 있는 사람들은 미래를 잘 살아냈다.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어 믿음의 소망을 나타냄.

좋은 누룩이 됨.

이사야가 소망이 컸다.

그런 Vision 이 있었음.

심취하면 이루지 못함.

대부분 부자들이다. 행복하지 못함.

여러 여자들 만나면 행복한가?

타계한다.

본질을 찾아가지 못하고 흠이 있고
피폐하다.

소망이 없는 사람들.

포기하고 산다.

경건한척 하는 사람도 열정이 없고 교만하다.

행복하고 기쁘고 복되게 사는 사람은
영원을 반드시 사모한다.

영원은 성경의 예언 속에 있다.

깊은 은혜 가운데 깨달아야 함.

보지못하는 세계는 우리의 언어를 많이 사용한다.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과 치유할 수 있는걸
깨닫게 됨.

영원한 소망을 이루는 하나의 신기루 같음.

우리에게 주어진다.

믿음은 소망과 연결되어 있다.

예수님 화목제물로 오셔서
사랑의 역학이 반드시 형성되어 있다.

소망과 믿음이 있으니 마음대로 살지 않고
하나님 뜻대로 살아간다.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소망의 인내가
가득한 교회가 되어야 한다.

갈라디아서 5:2-6

2 나 바울이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여러분이 할례를 받으면, 그리스도는 여러분에게 아무런 유익이 없습니다.
3 내가 할례를 받는 모든 사람에게 다시 증언합니다. 그런 사람은 율법 전체를 이행해야 할 의무를 지닙니다.
4 율법으로 의롭게 되려고 하는 사람은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지고, 은혜에서 떨어져 나간 사람입니다.
5 그러나 우리는 성령을 힘입어서, 믿음으로 의롭다고 하심을 받을 소망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6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할례를 받거나 안 받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믿음이 사랑을 통하여 일하는 것입니다.

율법을 항상 지켜야 구원받는다.

믿음으로 의롭다고 받을 소망.

눈물과 아픔과 고통이 없는 곳.

믿음이 사랑을 통하여 일하는 곳.

신앙적 덕목의 상관관계를 조사함.

믿음이 사랑을 통해서 일한다.

지금 가지고 있는 믿음이 소망을 이룬다.

베드로전서 1:18-22

18 여러분은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여러분의 헛된 생활방식에서 해방되었습니다. 여러분도 아시지만, 그것은 은이나 금과 같은 썩어질 것으로 된 것이 아니라,
19 흠이 없고 티가 없는 어린 양의 피와 같은 그리스도의 귀한 피로 되었습니다.
20 하나님께서는 이 그리스도를 세상이 창조되기 전에 미리 아셨고, 이 마지막 때에 여러분을 위하여 나타내셨습니다.
21 여러분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리스도를 죽은 사람 가운데서 살리시고 그에게 영광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믿음과 소망은 하나님을 향해 있습니다.
22 여러분은 진리에 순종함으로 영혼을 정결하게 하여서 꾸밈없이 서로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순결한] 마음으로 서로 뜨겁게 사랑하십시오.

믿음과 소망이 어우러질 때 진리라고 한다.

믿음과 소망을 안다는것은 진리를 순종한다는 것이다.

믿음이 사랑으로 나타나지 않는 것은
불순종이다.

믿다가도 죄를 지으면, 내적갈등이 생긴다.

믿음이 사라진다.

덕목은 채우고 노력해야 한다.

의지를 가지고 노력해야 한다.

소망도 어떤 소망인지 사모해야 한다.

골로새서 1:4-5

4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에 대한 여러분의 믿음과 모든 성도를 향해서 여러분이 품고 있는 사랑을 전해 들었습니다.
5 이 믿음과 사랑은 여러분을 위하여 하늘에 쌓아 두신 소망에 근거합니다. 이 소망은 여러분이 진리의 말씀 곧 복음을 받아들일 때에 이미 들은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3:1-13

1 내가 사람의 모든 말과 천사의 말을 할 수 있을지라도, 내게 사랑이 없으면, 울리는 징이나 요란한 꽹과리가 될 뿐입니다.
2 내가 예언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을지라도, 또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가지고 있을지라도,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을 가지고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3 내가 내 모든 소유를 나누어줄지라도, 내가 자랑삼아 내 몸을 넘겨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는 아무런 이로움이 없습니다.
4 사랑은 오래 참고, 친절합니다. 사랑은 시기하지 않으며, 뽐내지 않으며, 교만하지 않습니다.
5 사랑은 무례하지 않으며, 자기의 이익을 구하지 않으며, 성을 내지 않으며, 원한을 품지 않습니다.
6 사랑은 불의를 기뻐하지 않으며, 진리와 함께 기뻐합니다.
7 사랑은 모든 것을 덮어 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딥니다.
8 사랑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언도 사라지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사라집니다.
9 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합니다.
10 그러나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인 것은 사라집니다.
11 내가 어릴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았습니다. 그러나 어른이 되어서는, 어린아이의 일을 버렸습니다.
12 지금은 우리가 거울로 영상을 보듯이 희미하게 보지마는,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마주하여 볼 것입니다. 지금은 내가 부분밖에 알지 못하지마는, 그 때에는 하나님께서 나를 아신 것과 같이, 내가 온전히 알게 될 것입니다.
13 그러므로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가운데서 으뜸은 사랑입니다.

로마서 5:1-10

1 그러므로 우리는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므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더불어 평화를 누리고 있습니다.
2 우리는 또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지금 서 있는 이 은혜의 자리에 [믿음으로] 나아오게 되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게 될 소망을 품고 자랑을 합니다.
3 그뿐만 아니라, 우리는 환난을 자랑합니다. 우리가 알기로, 환난은 인내력을 낳고,
4 인내력은 단련된 인격을 낳고, 단련된 인격은 희망을 낳는 줄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5 이 희망은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성령을 통하여 그의 사랑을 우리 마음 속에 부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6 우리가 아직 약할 때에, 그리스도께서는 제 때에, 경건하지 않은 사람을 위하여 죽으셨습니다.
7 의인을 위해서라도 죽을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더욱이 선한 사람을 위해서라도 감히 죽을 사람은 드뭅니다.
8 그러나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습니다. 이리하여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실증하셨습니다.
9 그러므로 지금 우리가 그리스도의 피로 의롭게 되었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에서 구원을 얻으리라는 것은 더욱 확실합니다.
10 우리가 하나님의 원수일 때에도 하나님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해하게 되었다면, 화해한 우리가 하나님의 생명으로 구원을 얻으리라는 것은 더욱더 확실한 일입니다.

삶에 환난이 온다.
환경 속에서 우리를 바꿔야 한다.

믿음과 진리와 소망이 있지만,
삶의 환난이 온다.

환난은 인내를 만들고,
인내는 단련된 인격=하나님을 닮게 만듦.

더 견고하게 만들어서 소망을 만듦을 안다.

코로나까지도 하나님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를 위해 베풀어주신 장이라는걸 믿어야한다.

2021년 1월 2일 토요일

12월 25일 성탄 예배



누가복음 2:1~7

첫 아들을 낳아서

1 그 때에 아우구스투스 황제가 칙령을 내려 온 세계가 호적 등록을 하게 되었는데,
2 이 첫 번째 호적 등록은 구레뇨가 시리아의 총독으로 있을 때에 시행한 것이다.
3 모든 사람이 호적 등록을 하러 저마다 자기 고향으로 갔다.
4 요셉은 다윗 가문의 자손이므로, 갈릴리의 나사렛 동네에서 유대에 있는 베들레헴이라는 다윗의 동네로,
5 자기의 약혼자인 마리아와 함께 등록하러 올라갔다. 그 때에 마리아는 임신 중이었는데,
6 그들이 거기에 머물러 있는 동안에, 마리아가 해산할 날이 되었다.
7 마리아가 첫 아들을 낳아서, 포대기에 싸서 구유에 눕혀 두었다. 여관에는 그들이 들어갈 방이 없었기 때문이다.

복=거룩하고 의롭게 사는 것=평강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것.

창세기 18:17-19

17 그 때에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앞으로 하려고 하는 일을, 어찌 아브라함에게 숨기랴?
18 아브라함은 반드시 크고 강한 나라를 이룰 것이며, 땅 위에 있는 나라마다, 그로 말미암아 복을 받게 될 것이다.
19 내가 아브라함을 선택한 것은, 그가 자식들과 자손을 잘 가르쳐서, 나에게 순종하게 하고, 옳고 바른 일을 하도록 가르치라는 뜻에서 한 것이다. 그의 자손이 아브라함에게 배운 대로 하면, 나는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대로 다 이루어 주겠다.”

누가복음 1:69

69 우리를 위하여 능력 있는 구원자를 자기의 종 다윗의 집에 일으키셨다.

이사야 32:17

17 의의 열매는 평화요, 의의 결실은 영원한 평안과 안전이다.

미가서 5:2

2 “그러나 너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의 여러 족속 가운데서 작은 족속이지만,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다. 그의 기원은 아득한 옛날, 태초에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이사야서 11:1-2

1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자라서 열매를 맺는다.
2 주님의 영이 그에게 내려오신다. 지혜와 총명의 영, 모략과 권능의 영, 지식과 주님을 경외하게 하는 영이 그에게 내려오시니,

이사야서 9:6-7

6 한 아기가 우리를 위해 태어났다. 우리가 한 아들을 모셨다. 그는 우리의 통치자가 될 것이다. 그의 이름은 ‘놀라우신 조언자’,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 ‘평화의 왕’이라고 불릴 것이다.
7 그의 왕권은 점점 더 커지고 나라의 평화도 끝없이 이어질 것이다. 그가 다윗의 보좌와 왕국 위에 앉아서, 이제부터 영원히, 공평과 정의로 그 나라를 굳게 세울 것이다. 만군의 주님의 열심이 이것을 반드시 이루실 것이다.

요한복음 1:1-5

1 태초에 ‘말씀’이 계셨다. 그 ‘말씀’은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 그 ‘말씀’은 하나님이셨다.
2 그는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
3 모든 것이 그로 말미암아 창조되었으니, 그가 없이 창조된 것은 하나도 없다. 창조된 것은
4 그에게서 생명을 얻었으니, 그 생명은 사람의 빛이었다.
5 그 빛이 어둠 속에서 비치니, 어둠이 그 빛을 이기지 못하였다.

요한복음1:14

14 그 말씀은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우리는 그의 영광을 보았다. 그것은 아버지께서 주신, 외아들의 영광이었다. 그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였다.

요한복음 1:18

18 일찍이, 하나님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 아버지의 품속에 계신 외아들이신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알려주셨다.

고린도후서 4:6

6 “어둠 속에 빛이 비쳐라” 하고 말씀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 속을 비추셔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나타난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지식의 빛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요한복음 17:3

3 영생은 오직 한 분이신 참 하나님을 알고, 또 아버지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로마서 5:12-14

12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왔고, 또 그 죄로 말미암아 죽음이 들어온 것과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기 때문에 죽음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게 되었습니다.
13 율법이 있기 전에도 죄가 세상에 있었으나, 율법이 없을 때에는 죄가 죄로 여겨지지 않았습니다.
14 그러나 아담 시대로부터 모세 시대에 이르기까지는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않은 사람들까지도 죽음의 지배를 받았습니다. 아담은 장차 오실 분의 모형이었습니다.

요한복음 14:6

6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거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로 갈 사람이 없다.
7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을 것이다. 이제 너희는 내 아버지를 알고 있으며, 그분을 이미 보았다.”

요한복음 8:31-32

31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 사람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나의 말에 머물러 있으면, 너희는 참으로 나의 제자들이다.
32 그리고 너희는 진리를 알게 될 것이며,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

빌립보서 2:5-11

5 여러분 안에 이 마음을 품으십시오. 그것은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기도 합니다.
6 그는 하나님의 모습을 지니셨으나, 하나님과 동등함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으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워서 종의 모습을 취하시고, 사람과 같이 되셨습니다. 그는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셔서,
8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순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기까지 하셨습니다.
9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그를 지극히 높이시고,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그에게 주셨습니다.
10 그리하여 하늘과 땅 위와 땅 아래 있는 모든 것들이 예수의 이름 앞에 무릎을 꿇고,
11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는 주님이시라고 고백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6:24-27

24 그 때에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 오너라.
25 누구든지 자기 목숨을 구하고자 하는 사람은 잃을 것이요,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찾을 것이다.
26 사람이 온 세상을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슨 이득이 있겠느냐? 또 사람이 제 목숨을 되찾는 대가로 무엇을 내놓겠느냐?
27 인자가 자기 아버지의 영광에 싸여, 자기 천사들을 거느리고 올 터인데, 그 때에 그는 각 사람에게, 그 행실대로 갚아 줄 것이다.

요한복음 15:9-14

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과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다.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어라.
10 너희가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을 것이다. 그것은 마치 내가 내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서, 그 사랑 안에 머물러 있는 것과 같다.
11 내가 너희에게 이러한 말을 한 것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게 하고, 또 너희의 기쁨이 넘치게 하려는 것이다.
12 내 계명은 이것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과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13 사람이 자기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14 내가 너희에게 명한 것을 너희가 행하면, 너희는 나의 친구이다.

주일예배 12월 20일




요한복음 19:28-30

다 이루었다.

28 그 뒤에 예수께서는 모든 일이 이루어졌음을 아시고, 성경 말씀을 이루시려고 “목마르다” 하고 말씀하셨다.
29 거기에 신 포도주가 가득 담긴 그릇이 있었는데, 사람들이 해면을 그 신 포도주에 듬뿍 적셔서, 우슬초 대에다가 꿰어 예수의 입에 갖다 대었다.
30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시고서, “다 이루었다” 하고 말씀하신 뒤에, 머리를 떨어뜨리시고 숨을 거두셨다.

의미적으로 우리의 죄를 짊어지시고,
우리의 구원을 이루셨다.

요한복음 1:29

29 다음 날 요한은 예수께서 자기에게 오시는 것을 보고 말하였다. “보시오,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입니다.

누가복음 12:50

50 그러나 나는 받아야 할 세례(침례)가 있다. 그 일이 이루어질 때까지, 내가 얼마나 괴로움을 당할는지 모른다.

누가복음 12:49-53

49 “나는 세상에다가 불을 지르러 왔다.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바랄 것이 무엇이 더 있겠느냐?
50 그러나 나는 받아야 할 세례(침례)가 있다. 그 일이 이루어질 때까지, 내가 얼마나 괴로움을 당할는지 모른다.
51 너희는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온 줄로 생각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렇지 않다. 도리어,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52 이제부터 한 집안에서 다섯 식구가 서로 갈라져서, 셋이 둘에게 맞서고, 둘이 셋에게 맞설 것이다.
53 아버지가 아들에게 맞서고, 아들이 아버지에게 맞서고, 어머니가 딸에게 맞서고, 딸이 어머니에게 맞서고,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맞서고,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맞서서, 서로 갈라질 것이다.”

신앙을 회복해야 한다.

이 세상은 전쟁터이다.

사탄은 방해하고 핍박한다.

만물의 생명 원리 = 로고스.

요한복음 2:4

4 예수께서 어머니에게 말씀하셨다. “여자여, 그것이 나와 당신에게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아직도 내 때가 오지 않았습니다.”

요한복음 13:1-3

1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는, 자기가 이 세상을 떠나서 아버지께로 가야 할 때가 된 것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의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셨다.
2 저녁을 먹을 때에, 악마가 이미 시몬 가룟의 아들 유다의 마음 속에 예수를 팔아 넘길 생각을 불어넣었다.
3 예수께서는,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자기 손에 맡기신 것과 자기가 하나님께로부터 왔다가 하나님께로 돌아간다는 것을 아시고,

아시고 하신 행동=> 세족식

요한복음 13:31-35

31 유다가 나간 뒤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이제는 인자가 영광을 받았고, 하나님께서도 인자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셨다.
32 [하나님께서 인자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셨으면,] 하나님께서도 몸소 인자를 영광되게 하실 것이다. 이제 곧 그렇게 하실 것이다.
33 어린 자녀들아, 아직 잠시 동안은 내가 너희와 함께 있겠다. 그러나 너희가 나를 찾을 것이다. 내가 일찍이 유대 사람들에게 ‘내가 가는 곳에 너희는 올 수 없다’ 하고 말한 것과 같이, 지금 나는 너희에게도 말하여 둔다.
34 이제 나는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모든 사람이 그것으로써 너희가 내 제자인 줄을 알게 될 것이다.”

요한복음 17:1

1 예수께서 이 말씀을 마치시고,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보시고 말씀하셨다. “아버지, 때가 왔습니다. 아버지의 아들을 영광되게 하셔서, 아들이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여 주십시오.

요한복음 18:11

11 그 때에 예수께서 베드로에게 말씀하셨다. “그 칼을 칼집에 꽂아라. 아버지께서 나에게 주신 이 잔을, 내가 어찌 마시지 않겠느냐?”

쓴 잔을 마셔야 이 목마름이 해소된다.

원문 하와를 아담의 허리살에서 취했다.

힘들어도 쓴 잔을 마셔야 가족공동체를 이룰 수
있다.

2020년 12월 13일 일요일

12월 13일 주일예배

요한복음 18:1-11

그 칼을 칼집에 꽂아라

1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신 뒤에, 제자들과 함께 기드론 골짜기 건너편으로 가셨다. 거기에는 동산이 하나 있었는데, 예수와 그 제자들이 거기에 들어가셨다.
2 예수가 그 제자들과 함께 거기서 여러 번 모이셨으므로, 예수를 넘겨줄 유다도 그 곳을 알고 있었다.
3 유다는 로마 군대 병정들과, 제사장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이 보낸 성전 경비병들을 데리고 그리로 갔다. 그들은 등불과 횃불과 무기를 들고 있었다.
4 예수께서는 자기에게 닥쳐올 일을 모두 아시고, 앞으로 나서서 그들에게 물으셨다. “너희는 누구를 찾느냐?”
5 그들이 대답하였다. “나사렛 사람 예수요.”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그 사람이다.” 예수를 넘겨줄 유다도그들과 함께 서 있었다.
6 예수께서 그들에게 “내가 그 사람이다” 하고 말씀하시니, 그들은 뒤로 물러나서 땅에 쓰러졌다.
7 다시 예수께서 그들에게 물으셨다. “너희는 누구를 찾느냐?” 그들이 대답하였다. “나사렛 사람 예수요.”
8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그 사람이라고 너희에게 이미 말하였다. 너희가 나를 찾거든, 이 사람들은 물러가게 하여라.”
9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예수께서 전에 ‘아버지께서 나에게 주신 사람을, 나는 한 사람도 잃지 않았습니다’ 하신 그 말씀을 이루게 하시려는 것이었다.
10 시몬 베드로가 칼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는 그것을 빼어 대제사장의 종을 쳐서, 오른쪽 귀를 잘라버렸다. 그 종의 이름은 말고였다.
11 그 때에 예수께서 베드로에게 말씀하셨다. “그 칼을 칼집에 꽂아라. 아버지께서 나에게 주신 이 잔을, 내가 어찌 마시지 않겠느냐?”

마가복음 14:32-42

32 그들은 겟세마네라고 하는 곳에 이르렀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기도하는 동안에, 너희는 여기에 앉아 있어라” 하시고,
33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고 가셨다. 예수께서는 매우 놀라며 괴로워하기 시작하셨다.
34 그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 마음이 근심에 싸여 죽을 지경이다. 너희는 여기에 머물러서 깨어 있어라.”
35 그리고서 조금 나아가서 땅에 엎드려 기도하시기를, 될 수만 있으면 이 시간이 자기에게서 비껴가게 해 달라고 하셨다.
36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아빠, 아버지, 아버지께서는 모든 일을 하실 수 있으시니, 내게서 이 잔을 거두어 주십시오. 그러나 내 뜻대로 하지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여 주십시오.”
37 그런 다음에 돌아와서 보시니, 제자들은 자고 있었다. 그래서 베드로에게 말씀하셨다. “시몬아, 자고 있느냐? 한 시간도깨어 있을 수 없느냐?
38 너희는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깨어서 기도하여라. 마음은 원하지만, 육신이 약하구나!”
39 예수께서 다시 떠나가서, 같은 말씀으로 기도하시고,
40 다시 와서 보시니, 그들은 자고 있었다. 그들은 졸려서 눈을 뜰 수 없었던 것이다. 그들은 예수께 무슨 말로 대답해야 할지를 몰랐다.
41 예수께서 세 번째 와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남은 시간을 자고 쉬어라. 그 정도면 넉넉하다. 때가 왔다. 보아라, 인자는 죄인들의 손에 넘어간다.
42 일어나서 가자. 보아라, 나를 넘겨줄 자가 가까이 왔다.”

칼을 뺀다 = 생존 법칙에 의해서
베드로가 예수님을 지키려고 한것은
자신의 부귀영화,생존을 위해서

베드로가 가고자 하는 길.
예수님이 가고자 하는 길이 다르다.

목적이 전혀 다르다.

세계관이 다르면 살아가는 삶이 전혀 다르다.

요한복음 11:49-52
49 내가 날마다 성전에 너희와 함께 있으면서 가르치고 있었건만 너희는 잡지 않았다. 그러나 이것은 성경 말씀을 이루려는 것이다.”
50 제자들은 모두 예수를 버리고 달아났다.
51 그런데 어떤 젊은이가 맨몸에 홑이불을 두르고, 예수를 따라가고 있었다. 그들이 그를 잡으려고 하니,
52 그는 홑이불을 버리고, 맨몸으로 달아났다.


교회를 넘어뜨리는 일.
교회를 세우는 일.

하나님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형벌도 준다.


높은 자는 반드시 낮아져야 한다.

낮은 자는 높아져야 한다.

섬길줄 아는 자가 되어야 한다.

화장실 청소부터 기쁜 마음으로 해야한다.

가정교회 목회는 힘들다.

빛과 어둠은 그렇게 나누어진다.

섬김을 받는 교회가 아니다.

베드로가
도망을 간다는 것은 칼을 빼는 것도 같다.

누가복음 22:59-62

59 그리고 한 시간쯤 지났을 때에, 또 다른 사람이 강경하게 주장하였다. “틀림없이, 이 사람도 그와 함께 있었소. 이 사람은 갈릴리 사람이니까요.”
60 그러나 베드로는 이렇게 말하였다. “여보시오, 나는 당신이 무슨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소.” 베드로가 아직 말을 채 끝내기도 전에, 곧 닭이 울었다.
61 주님께서 돌아서서 베드로를 똑바로 보셨다. 베드로는, 주님께서 자기에게 “오늘 닭이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하신 그 말씀이 생각났다.
62 그리하여 그는 바깥으로 나가서 비통하게 울었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다.

마가복음 14:60-65

60 그래서 대제사장이 한가운데 일어서서, 예수께 물었다. “이 사람들이 그대에게 불리하게 증언하는데도, 아무 답변도 하지 않소?”
61 그러나 예수께서는 입을 다무시고, 아무 대답도 하지 않으셨다. 대제사장이 예수께 물었다. “그대는 찬양을 받으실 분의 아들 그리스도요?”
62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바로 그이요. 당신들은 인자가 전능하신 분의 오른쪽에 앉아 있는 것과, 하늘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보게 될 것이오.”
63 대제사장은 자기 옷을 찢고 말하였다. “이제 우리에게 무슨 증인들이 더 필요하겠소?
64 여러분은 이제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들었소.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하오?” 그러자 그들은 모두, 예수는 사형을 받아야 마땅하다고 정죄하였다.
65 그들 가운데서 더러는, 달려들어 예수께 침을 뱉고, 얼굴을 가리고 주먹으로 치고 하면서 “알아 맞추어 보아라” 하고 놀려대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하인들은 예수를 손바닥으로 쳤다.

구약성경에 하나님의 아들 증거함.
이들은 신성모독 죄로 예수님을 죽임.
승천 -> 보좌 -> 재림
하늘에 12군단이 있다.
예수님 보호 가능한데, 보호하지 않았다.
십자가 지는 길을 가셨다.

유월절에 한 사람을 놓아주는 관례가 있었음.

영벌이 아니라 영생을 얻음.

교회는 예수님의 몸.

주님의 몸을 위해서는 나를 희생해야함.=반석.

3 예수 앞으로 나와서 “유대인의 왕 만세!” 하고 소리치고, 손바닥으로 얼굴을 때렸다.

교회를 가장 바람직하고 세우고 나가는 사람이
되어야한다.

예수님한테 가시관을 씌우고, 자색옷을 입힘.

야고보서 1:2-27

2 나의 형제자매 여러분, 여러 가지 시험에 빠질 때에, 그것을 더할 나위 없는 기쁨으로 생각하십시오.
3 여러분은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낳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4 여러분은 인내력을 충분히 발휘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이 완전하고 성숙한 사람이 되십시오.
5 여러분 가운데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아낌없이 주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하나님께 구하십시오. 그리하면 받을 것입니다.
6 조금도 의심하지 말고, 믿고 구해야 합니다. 의심하는 사람은 마치 바람에 밀려서 출렁이는 바다 물결과 같습니다.
7 그런 사람은 주님께로부터 아무것도 받을 생각을 하지 마십시오.
8 그는 두 마음을 품은 사람이요, 그의 모든 행동에는 안정이 없습니다.
9 비천한 신도는 자기가 높아지게 된 것을 자랑하십시오.
10 부자는 자기가 낮아지게 된 것을 자랑하십시오. 부자는 풀의 꽃과 같이 사라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11 해가 떠서 뜨거운 열을 뿜으면,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져서, 그 아름다운 모습은 사라집니다. 이와 같이, 부자도 자기 일에 골몰하는 동안에 시들어 버립니다.
12 시험을 견디어 내는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그의 참됨이 입증되어서, 생명의 면류관을 받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약속된 것입니다.
13 시험을 당할 때에, 아무도 “내가 하나님께 시험을 당하고 있다” 하고 말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않으시고, 또 시험하지도 않으십니다.
14 사람이 시험을 당하는 것은 각각 자기의 욕심에 이끌려서, 꾐에 빠지기 때문입니다.
15 욕심이 잉태하면 죄를 낳고, 죄가 자라면 죽음을 낳습니다.
16 나의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속지 마십시오.
17 온갖 좋은 선물과 모든 완전한 은사는 위에서, 곧 빛들을 지으신 아버지께로부터 내려옵니다. 아버지께는 이러저러한 변함이나 회전하는 그림자가 없으십니다.
18 그는 뜻을 정하셔서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아주셨습니다. 그리하여 그는 우리를 피조물 가운데 첫 열매가 되게 하셨습니다.
19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여러분은 이것을 알아두십시오. 누구든지 듣기는 빨리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고, 노하기도 더디 하십시오.
20 노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21 그러므로 더러움과 넘치는 악을 모두 버리고, 온유한 마음으로 여러분 속에 심어주신 말씀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 말씀에는 여러분의 영혼을 구원할 능력이 있습니다.
22 말씀을 행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그저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사람이 되지 마십시오.
23 말씀을 듣고도 행하지 않는 사람은 있는 그대로의 자기 얼굴을 거울 속으로 들여다보기만 하는 사람과 같습니다.
24 이런 사람은 자기의 모습을 보고 떠나가서 그것이 어떠한지를 곧 잊어버리는 사람입니다.
25 그러나 완전한 율법 곧 자유를 주는 율법을 잘 살피고 끊임없이 그대로 사는 사람은, 율법을 듣고서 잊어버리는 사람이 아니라, 그것을 실행하는 사람인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그가 행한 일에 복을 받을 것입니다.
26 누가 스스로 경건하다고 생각하면서도, 혀를 다스리지 않고 자기 마음을 속이면, 이 사람의 신앙은 헛된 것입니다.
27 하나님 아버지께서 보시기에 깨끗하고 흠이 없는 경건은, 고난을 겪고 있는 고아들과 과부들을 돌보아주며, 자기를 지켜서 세속에 물들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야고보서 묵상해야 한다.

12월 6일 주일예배

요한복음 17:20-26

그들도 하나가 되어서

20 “나는 이 사람들을 위해서만 비는 것이 아니고, 이 사람들의 말을 듣고 나를 믿는 사람들을 위해서도 빕니다.
21 아버지,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과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어서 우리 안에 있게 하여 주십시오. 그래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을, 세상이 믿게 하여 주십시오.
22 나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영광을 그들에게 주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하나인 것과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23 내가 그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신 것은, 그들이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것은 또,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과,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과 같이 그들도 사랑하셨다는 것을, 세상이 알게 하려는 것입니다.
24 아버지,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사람들도, 내가 있는 곳에 나와 함께 있게 하여 주시고, 창세 전부터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셔서 내게 주신 내 영광을, 그들도 보게 하여 주시기를 빕니다.
25 의로우신 아버지, 세상은 아버지를 알지 못하였으나, 나는 아버지를 알았으며, 이 사람들도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알고 있습니다.
26 나는 이미 그들에게 아버지의 이름을 알렸으며, 앞으로도 알리겠습니다. 그것은,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그 사랑이 그들 안에 있게 하고, 나도 그들 안에 있게 하려는 것입니다.”

성경이 하나님과의 만남의 장소=지성소

13~17장 특히 지성소

말씀을 마음판에 새겨라.

13 서론

14.15.16 본론

17 결론 보혜사 장. 성령을 약속하신
구원을 담고 있는 말씀.

인격 세분. 본질은 한 분.

삼위일체 하나님.

로마서 8:17

17 자녀이면 상속자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을 받으려고 그와 함께 고난을 받으면, 우리는 하나님이 정하신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더불어 공동 상속자입니다.

영광을 받으려고하면 고난을 받아야 한다.

히브리서 12:2-3

2 믿음의 창시자요 완성자이신 예수를 바라봅시다. 그는 자기 앞에 놓여 있는 기쁨을 내다보고서, 부끄러움을 마음에 두지 않으시고, 십자가를 참으셨습니다. 그리하여 그는 하나님의 보좌 오른쪽에 앉으셨습니다.
3 자기에 대한 죄인들의 이러한 반항을 참아내신 분을 생각하십시오. 그리하면 여러분은 낙심하여 지치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죄인들의 반항을 참고, 그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를 지셨다.

하나님에게서 삶을 찾아야 한다.

고난을 통한 부활, 영광.

에베소서 1:3-23

3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이신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온갖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4 하나님은 세상 창조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시고 사랑해 주셔서, 하나님 앞에서 거룩하고 흠이 없는 사람이 되게 하셨습니다.
5 하나님은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뜻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시기로 예정하신 것입니다.
6 그래서 하나님이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신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은혜를 찬미하게 하셨습니다.
7 우리는 이 아들 안에서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를 따라 그의 피로 구속 곧 죄 용서를 받게 되었습니다.
8 하나님은 우리에게 모든 지혜와 총명을 넘치게 주셔서,
9 그리스도 안에서 미리 세우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뜻을 따라 하나님의 신비한 뜻을 우리에게 알려 주셨습니다.
10 하나님의 계획은, 때가 차면,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것을 그리스도 안에서 그분을 머리로 하여 통일시키는 것입니다.
11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상속자로 삼으셨습니다. 이것은 모든 것을 자기의 원하시는 뜻대로 행하시는 분의 계획에 따라 미리 정해진 일입니다.
12 그것은 그리스도께 맨 먼저 소망을 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영광을 찬미하는 사람이 되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13 여러분도 그리스도 안에서 진리의 말씀 곧 여러분을 구원하는 복음을 듣고서 그리스도를 믿었으므로, 약속하신 성령의 날인을 받았습니다.
14 이 성령은, 하나님의 소유인 우리가 완전히 구원받을 때까지 우리의 상속의 담보이시며,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십니다.

15 그러므로 나도, 주 예수에 대한 여러분의 믿음과 모든 성도를 향한 사랑을 듣고서,
16 여러분을 두고 끊임없이 감사를 드리고 있으며, 내 기도 중에 여러분을 기억합니다.
1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신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여러분에게 주셔서,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18 [여러분의] 마음의 눈을 밝혀 주셔서, 하나님의 부르심에 속한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들에게 베푸시는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상속이 얼마나 풍성한지를, 여러분이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19 또한 믿는 사람들인 우리에게 강한 힘으로 활동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얼마나 엄청나게 큰지를, 여러분이 알기 바랍니다.
20 하나님께서는 이 능력을 그리스도 안에 발휘하셔서, 그분을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리시고, 하늘에서 자기의 오른쪽에 앉히셔서
21 모든 정권과 권세와 능력과 주권 위에, 그리고 이 세상뿐만 아니라 오는 세상에서 일컬을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셨습니다.
22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그리스도의 발 아래 굴복시키시고, 그분을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삼으셨습니다.
23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분의 충만함입니다.

찬미받는 일. 우리를 구원하는 길.
상속자로 삼는 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
바른 교회 세우는 것.

창립예배 말씀.
너는 베드로이니라. 너는 반석이라.

예수님 가시면 성령 오심.

잃을 뻔한 사람 가롯 유다.

에베소서 2:4-6

4 그러나 하나님은 자비가 넘치는 분이셔서,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크신 사랑으로 말미암아
5 범죄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려 주셨습니다. 여러분은 은혜로 구원을 얻었습니다.
6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를 그분과 함께 살리시고, 하늘에 함께 앉게 하셨습니다.

2020년 11월 29일 일요일

11월 22일 주일예배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거든’
요 15:18-25

요 15:18-16:33

롬 5:12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왔고, 또 그 죄로 말미암아 죽음이 들어온 것과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기 때문에 죽음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게 되었습니다.

엡 2:1 여러분도 전에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사람들입니다.
엡 2:2 그 때에 여러분은 허물과 죄 가운데서, 이 세상의 풍조를 따라 살고, 공중의 권세를 잡은 통치자, 곧 지금 불순종의 자식들 가운데서 작용하는 영을 따라 살았습니다.
엡 2:3 우리도 모두 전에는, 그들 가운데에서 육신의 정욕대로 살고, 육신과 마음이 원하는 대로 행했으며, 나머지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날 때부터 진노의 자식이었습니다.

행 26:12 "한번은 내가 이런 일로 대제사장들에게서 권한과 위임을 받아 가지고 다마스쿠스로 가고 있었습니다.
행 26:13 임금님, 나는 길을 가다가, 한낮에 하늘에서부터 해보다 더 눈부신 빛이 나와 내 일행을 둘러 비추는 것을 보았습니다.
행 26:14 우리는 모두 땅에 엎어졌습니다. 그 때에 히브리 말로 나에게 '사울아, 사울아, 너는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가시 돋친 채찍을 발길로 차면, 너만 아플 뿐이다' 하고 말하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행 26:15 그래서 내가 '주님, 누구십니까?' 하고 물었더니, 주님께서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이다.
행 26:16 자, 일어나서, 발을 딛고 서라. 내가 네게 나타난 목적은, 너를 일꾼으로 삼아서, 네가 나를 본 것과 내가 장차 네게 보여 줄 일의 증인이 되게 하려는 것이다.
행 26:17 나는 이 백성과 이방 사람들 가운데서 너를 건져내어, 이방 사람들에게로 보낸다.
행 26:18 이것은 그들의 눈을 열어 주어서, 그들이 어둠에서 빛으로 돌아서고, 사탄의 세력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며, 또 그들이 죄사함을 받아서 나에 대한 믿음으로 거룩하게 된 사람들 가운데 들게 하려는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히 2:14 이 자녀들은 피와 살을 가진 사람들이기에, 그도 역시 피와 살을 가지셨습니다. 그것은, 그가 죽음을 겪으시고서, 죽음의 세력을 쥐고 있는 자 곧 악마를 멸하시고,
히 2:15 또 일생 동안 죽음의 공포 때문에 종노릇하는 사람들을 해방시키시기 위함이었습니다.
히 2:16 사실, 주님께서는 천사들을 도와주시는 것이 아니라, 아브라함의 자손들을 도와주십니다.

요 3:14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한다.
요 3:15 그것은 그를 믿는 사람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요 3:16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외아들을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사람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고전 15:51 보십시오, 내가 여러분에게 비밀을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다 잠들 것이 아니라, 다 변화할 터인데,
고전 15:52 마지막 나팔이 울릴 때에, 눈 깜박할 사이에, 홀연히 그렇게 될 것입니다. 나팔소리가 나면, 죽은 사람은 썩어 없어지지 않을 몸으로 살아나고, 우리는 변화할 것입니다.
고전 15:53 썩을 몸이 썩지 않을 것을 입어야 하고, 죽을 몸이 죽지 않을 것을 입어야 합니다.
고전 15:54 썩을 이 몸이 썩지 않을 것을 입고, 죽을 이 몸이 죽지 않을 것을 입을 그 때에, 이렇게 기록한 성경 말씀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죽음을 삼키고서, 승리를 얻었다."
고전 15:55 "죽음아, 너의 승리가 어디에 있느냐? 죽음아, 너의 독침이 어디에 있느냐?"
고전 15:56 죽음의 독침은 죄요, 죄의 권세는 율법입니다.
고전 15:57 그러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우리는 감사를 드립니다.
고전 15:58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굳게 서서 흔들리지 말고, 주님의 일을 더욱 많이 하십시오. 여러분이 아는 대로, 여러분의 수고가 주님 안에서 헛되지 않습니다.

요 3:17 하나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아들을 통하여 세상을 구원하시려는 것이다.
요 3:18 아들을 믿는 사람은 심판을 받지 않는다. 그러나 믿지 않는 사람은 이미 심판을 받았다. 그것은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
요 3:19 심판을 받았다고 하는 것은, 빛이 세상에 들어왔지만, 사람들이 자기들의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더 좋아하였다는 것을 뜻한다.
요 3:20 악한 일을 저지르는 사람은, 누구나 빛을 미워하며, 빛으로 나아오지 않는다. 그것은 자기 행위가 드러날까 보아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요 3:21 그러나 진리를 행하는 사람은 빛으로 나아온다. 그것은 자기의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이루어졌음을 드러내려는 것이다."

계 12:10 그 때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큰 음성이 이렇게 울려 나왔습니다.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권능과 나라가 이루어지고 하나님이 세우신 그리스도의 권세가 나타났다. 우리의 동료들을 헐뜯는 자,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으로 그들을 헐뜯는 자가 내쫓겼다.
계 12:11 우리의 동료들은 어린 양이 흘린 피와 자기들이 증언한 말씀을 힘입어서 그 악마를 이겨 냈다. 그들은 죽기까지 목숨을 아끼지 않았다.
계 12:12 그러므로 하늘아, 그리고 그 안에 사는 자들아, 즐거워하여라. 그러나 땅과 바다는 화가 있다. 악마가, 자기 때가 얼마 남지 않은 것을 알고, 몹시 성이 나서 너희에게 내려갔기 때문이다.“

11월 15일 주일예배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엡 5:16-18

고전 10:31 그러므로 여러분은 먹든지 마시든지, 무슨 일을 하든지, 모든 것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십시오.

갈 2:20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습니다. 이제 살고 있는 것은 내가 아닙니다.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서 살고 계십니다. 내가 지금 육신 안에서 살고 있는 삶은, 나를 사랑하셔서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내어주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롬 14:8 우리는 살아도 주님을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님을 위하여 죽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살든지 죽든지 주님의 것입니다.

살전 5:16 항상 기뻐하십시오.
살전 5:17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
살전 5:18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여러분에게 바라시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마 11:28 "수고하며 무거운 짐을 진 사람은 모두 내게로 오너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겠다.
마 11: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한테 배워라. 그리하면 너희는 마음에 쉼을 얻을 것이다.
마 11:30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요 15:11 내가 너희에게 이러한 말을 한 것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게 하고, 또 너희의 기쁨이 넘치게 하려는 것이다.
요 15:12 내 계명은 이것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과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요 15: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운 것이다. 그것은 너희가 가서 열매를 맺어, 그 열매가 언제나 남아 있게 하려는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받게 하려는 것이다.
요 15:17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것은 이것이다. 너희는 서로 사랑하여라.

롬 8:26 이와 같이, 성령께서도 우리의 약함을 도와주십니다. 우리는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도 알지 못하지만, 성령께서 친히 이루 다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대신하여 간구하여 주십니다.
롬 8:27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 보시는 하나님께서는, 성령의 생각이 어떠한지를 아십니다. 성령께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성도를 대신하여 간구하시기 때문입니다.
롬 8:28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곧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에게는, 모든 일이 서로 협력해서 선을 이룬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롬 8:29 하나님께서는 미리 아신 사람들을 택하셔서, 자기 아들의 형상과 같은 모습이 되도록 미리 정하셨으니, 이것은 그 아들이 많은 형제 가운데서 맏아들이 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롬 8:30 그리하여 하나님께서는 이미 정하신 사람들을 부르시고, 또한 부르신 사람들을 의롭게 하시고, 의롭게 하신 사람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습니다.
롬 8:31 그렇다면, 이런 일을 두고 우리가 무엇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이 우리 편이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겠습니까?
롬 8: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않으시고, 우리 모두를 위하여 내주신 분이,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선물로 거저 주지 않으시겠습니까?
롬 8:33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들을, 누가 감히 고발하겠습니까? 의롭다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신데,
롬 8:34 누가 감히 그들을 정죄하겠습니까? 그리스도 예수는 죽으셨지만 오히려 살아나셔서 하나님의 오른쪽에 계시며, 우리를 위하여 대신 간구하여 주십니다.
롬 8: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 수 있겠습니까? 환난입니까, 곤고입니까, 박해입니까, 굶주림입니까, 헐벗음입니까, 위협입니까, 또는 칼입니까?
롬 8:36 성경에 기록한 바 "우리는 종일 주님을 위하여 죽임을 당합니다. 우리는 도살당할 양과 같이 여김을 받았습니다" 한 것과 같습니다.
롬 8:37 그러나 우리는 이 모든 일에서 우리를 사랑하여 주신 그분을 힘입어서, 이기고도 남습니다.
롬 8:38 나는 확신합니다. 죽음도, 삶도, 천사들도, 권세자들도, 현재 일도, 장래 일도, 능력도,
롬 8:39 높음도, 깊음도, 그 밖에 어떤 피조물도, 우리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습니다.

눅 18:10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갔다. 한 사람은 바리새파 사람이고, 다른 한 사람은 세리였다.
눅 18:11 바리새파 사람은 서서, 혼자 말로 이렇게 기도하였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나는, 남의 것을 빼앗는 자나, 불의한 자나, 간음하는 자와 같은 다른 사람들과 같지 않으며, 더구나 이 세리와는 같지 않습니다.
눅 18:12 나는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내 모든 소득의 십일조를 바칩니다.'
눅 18:13 그런데 세리는 멀찍이 서서, 하늘을 우러러볼 엄두도 못 내고, 가슴을 치며 '아, 하나님, 이 죄인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눅 18:14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의롭다는 인정을 받고서 자기 집으로 내려간 사람은, 저 바리새파 사람이 아니라 이 세리다.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질 것이다."

엡 5:18 술에 취하지 마십시오. 거기에는 방탕이 따릅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십시오.
엡 5:19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로 서로 화답하며, 여러분의 가슴으로 주님께 노래하며, 찬송하십시오.
엡 5:20 모든 일에 언제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를 드리십시오.
엡 5:21 여러분은 그리스도를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서로 순종하십시오.

‘손양원 목사님의 10가지 감사’

“제가 이 시간에 무슨 답사를 하고 무슨 인사를 하겠습니까마는 그래도 하나님 앞에 감사하는 마음이 있어서 몇 말씀 드립니다.
첫째, 나 같은 죄인의 혈통에서 순교의 자식들이 나오게 하셨으니 하나님 감사합니다.
둘째, 허다한 많은 성도들 중에 어찌 이런 보배들을 주께서 하필 내게 맡겨주셨는지 그 점 또한 주님 감사합니다.
셋째, 3남 3녀 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두 아들 장자와 차자를 바치게 된 나의 축복을 하나님 감사합니다.
넷째, 한 아들의 순교도 귀하다 하거늘 하물며 두 아들의 순교이리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다섯째, 예수 믿다가 누워 죽는 것도 큰 복이라 하거늘 하물며 전도하다 총살 순교 당함이리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여섯째, 미국 유학 가려고 준비하던 내 아들, 미국보다 더 좋은 천국에 갔으니 내 마음이 안심되어, 하나님 감사합니다.
일곱째, 나의 사랑하는 두 아들을 총살한 원수를 회개시켜 내 아들 삼고자 하는 사랑의 마음을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여덟째, 내 두 아들의 순교로 말미암아 무수한 천국의 아들들이 생길 것이 믿어지니 우리 하나님 감사합니다.
아홉째, 이 같은 역경 중에서도 이상 여덟 가지 진리와 하나님 사랑을 찾는 기쁜 마음, 여유 있는 믿음 주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합니다.
열 번째, 이렇듯 과분한 축복 누리게 되는 것을 감사합니다.“

11월 8일 주일예배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요 15:11-17

요 15:11 내가 너희에게 이러한 말을 한 것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게 하고, 또 너희의 기쁨이 넘치게 하려는 것이다.
요 15:12 내 계명은 이것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과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요 15:13 사람이 자기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요 15:14 내가 너희에게 명한 것을 너희가 행하면, 너희는 나의 친구이다.
요 15:15 이제부터는 내가 너희를 종이라고 부르지 않겠다. 종은 그의 주인이 무엇을 하는지를 알지 못한다. 나는 너희를 친구라고 불렀다. 내가 아버지에게서 들은 모든 것을 너희에게 알려 주었기 때문이다.
요 15: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운 것이다. 그것은 너희가 가서 열매를 맺어, 그 열매가 언제나 남아 있게 하려는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받게 하려는 것이다.
요 15:17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것은 이것이다. 너희는 서로 사랑하여라."

벧후 1:3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그를 앎으로 말미암아 생명과 경건에 이르게 하는 모든 것을, 그의 권능으로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부르셔서 그의 영광과 덕을 누리게 해 주신 분이십니다
벧후 1:4 그는 이 영광과 덕으로 귀중하고 아주 위대한 약속들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것은 이 약속들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세상에서 정욕 때문에 부패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성품에 참여하는 사람이 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벧후 1:5 그러므로 여러분은 열성을 다하여 여러분의 믿음에 덕을 더하고, 덕에 지식을 더하고,
벧후 1:6 지식에 절제를 더하고, 절제에 인내를 더하고, 인내에 경건을 더하고,
벧후 1:7 경건에 신도간의 우애를 더하고, 신도간의 우애에 사랑을 더하도록 하십시오.
벧후 1:8 이런 것들이 여러분에게 갖추어지고, 또 넉넉해지면, 여러분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일에 게으르거나 열매를 맺지 못하는 사람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벧후 1:9 그러나 이런 것들을 갖추지 못한 사람은 근시안이거나 앞을 못 보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자기의 옛 죄가 깨끗하여졌음을 잊어버린 것입니다.
벧후 1:10 그러므로 형제자매 여러분, 더욱 더 힘써서, 여러분이 부르심을 받은 것과 택하심을 받은 것을 굳게 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은 넘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벧후 1:11 또한 여러분은, 우리의 주님이시며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나라에 들어갈 자격을 충분히 갖출 것입니다.

요일 4:7 사랑하는 여러분, 서로 사랑합시다. 사랑은 하나님에게서 난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다 하나님에게서 났고, 하나님을 압니다.
요일 4:8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을 알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요일 4:9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드러났으니, 곧 하나님이 자기 외아들을 세상에 보내주셔서 우리로 하여금 그로 말미암아 살게 해주신 것입니다.
요일 4:10 사랑은 이 사실에 있으니, 곧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자기 아들을 보내어 우리의 죄를 위하여 화목제물이 되게 하신 것입니다.
요일 4:11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께서 이렇게까지 우리를 사랑하셨으니, 우리도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요일 4:12 지금까지 하나님을 본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계시고, 또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가운데서 완성된 것입니다.
요일 4:13 하나님이 우리에게 자기 영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이것으로 우리가 하나님 안에 있고, 또 하나님이 우리 안에 계시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요일 4:14 우리는 아버지께서 아들을 세상의 구주로 보내신 것을 보았고, 또 그것을 증언합니다.
요일 4:15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로 시인하면, 하나님이 그 사람 안에 계시고, 그 사람은 하나님 안에 있습니다.
요일 4:16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베푸시는 사랑을 알았고, 또 믿었습니다.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사랑 안에 있는 사람은 하나님 안에 있고 하나님도 그 사람 안에 계십니다.
요일 4:17 사랑이 우리에게서 완성되었다는 사실은 이 점에 있으니, 곧 우리로 하여금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담대해지는 것은, 그리스도께서 사신 대로 또한 우리도 이 세상에서 그렇게 살기 때문입니다.
요일 4:18 사랑에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완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내쫓습니다. 두려움은 징벌과 관련이 있습니다. 두려워하는 사람은 아직 사랑을 완성하지 못한 사람입니다.
요일 4:19 우리가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먼저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요일 4:20 누가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자기 형제자매를 미워하면, 그는 거짓말쟁이입니다. 보이는 자기 형제자매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습니다.
요일 4:21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자기 형제자매도 사랑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 계명을 주님에게서 받았습니다.

고전 12:31 그러나 여러분은 더 큰 은사를 열심히 구하십시오. 이제 내가 가장 좋은 길을 여러분에게 보여드리겠습니다.
고전 13:1 내가 사람의 모든 말과 천사의 말을 할 수 있을지라도, 내게 사랑이 없으면, 울리는 징이나 요란한 꽹과리가 될 뿐입니다.
고전 13:2 내가 예언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을지라도, 또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가지고 있을지라도,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을 가지고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고전 13:3 내가 내 모든 소유를 나누어줄지라도, 내가 자랑삼아 내 몸을 넘겨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는 아무런 이로움이 없습니다.
고전 13:4 사랑은 오래 참고, 친절합니다. 사랑은 시기하지 않으며, 뽐내지 않으며, 교만하지 않습니다.
고전 13:5 사랑은 무례하지 않으며, 자기의 이익을 구하지 않으며, 성을 내지 않으며, 원한을 품지 않습니다.
고전 13:6 사랑은 불의를 기뻐하지 않으며, 진리와 함께 기뻐합니다.
고전 13:7 사랑은 모든 것을 덮어 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딥니다.
고전 13:8 사랑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언도 사라지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사라집니다.
고전 13:9 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합니다.
고전 13:10 그러나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인 것은 사라집니다.
고전 13:11 내가 어릴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았습니다. 그러나 어른이 되어서는, 어린아이의 일을 버렸습니다.
고전 13:12 지금은 우리가 거울로 영상을 보듯이 희미하게 보지마는,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마주하여 볼 것입니다. 지금은 내가 부분밖에 알지 못하지마는, 그 때에는 하나님께서 나를 아신 것과 같이, 내가 온전히 알게 될 것입니다.
고전 13:13 그러므로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가운데서 으뜸은 사랑입니다.

11월 1일 주일예배

‘내 말이 너희 안에 머물러 있으면’
요 15:1-10

요 15:1 "나는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이시다.
요 15:2 내게 붙어 있으면서도 열매를 맺지 못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다 잘라버리시고,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많은 열매를 맺게 하시려고 손질하신다.
요 15:3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말한 그 말로 말미암아 이미 깨끗하게 되었다.
요 15:4 내 안에 머물러 있어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 안에 머물러 있겠다.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는 것과 같이, 너희도 내 안에 머물러 있지 아니하면 열매를 맺을 수 없다.
요 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이다. 사람이 내 안에 머물러 있고, 내가 그 안에 머물러 있으면, 그는 많은 열매를 맺는다. 너희는 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요 15:6 사람이 내 안에 머물러 있지 아니하면, 그는 쓸모 없는 가지처럼 버림을 받아서 말라 버린다.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서 태워 버린다.
요 15:7 너희가 내 안에 머물러 있고, 내 말이 너희 안에 머물러 있으면, 너희가 무엇을 구하든지 다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요 15:8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어서 내 제자가 되면, 이것으로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다.
요 15: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과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다.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어라.
요 15:10 너희가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을 것이다. 그것은 마치 내가 내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서, 그 사랑 안에 머물러 있는 것과 같다.

요일 4:13 하나님이 우리에게 자기 영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이것으로 우리가 하나님 안에 있고, 또 하나님이 우리 안에 계시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요일 4:14 우리는 아버지께서 아들을 세상의 구주로 보내신 것을 보았고, 또 그것을 증언합니다.
요일 4:15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로 시인하면, 하나님이 그 사람 안에 계시고, 그 사람은 하나님 안에 있습니다.
요일 4:16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베푸시는 사랑을 알았고, 또 믿었습니다.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사랑 안에 있는 사람은 하나님 안에 있고 하나님도 그 사람 안에 계십니다.

시 119:11 내가 주님께 범죄하지 않으려고, 주님의 말씀을 내 마음 속에 깊이 간직합니다.

시 40:8 나의 하나님, 내가 주님의 뜻 행하기를 즐거워합니다. 주님의 법을 제 마음 속에 간직하고 있습니다.“

잠 29:18 계시가 없으면 백성은 방자해지나, 율법을 지키는 사람은 복을 받는다.

시 119:15 나는 주님의 법을 묵상하며, 주님의 길을 따라 가겠습니다.
시 119:16 주님의 율례를 기뻐하며, 주님의 말씀을 잊지 않겠습니다.

고후 5:17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그는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옛 것은 지나갔습니다. 보십시오, 새 것이 되었습니다.

골 1:21 전에 여러분은 악한 일로 하나님을 멀리 떠나 있었고, 마음으로 하나님과 원수가 되어 있었습니다.
골 1:22 그러나 지금은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통하여, 그분의 육신의 몸으로 여러분과 화해하셔서, 여러분을 거룩하고 흠이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사람으로 자기 앞에 내세우셨습니다.

골 1:27 하나님께서는 이방 사람 가운데 나타난 이 비밀의 영광이 얼마나 풍성한지를 성도들에게 알리려고 하셨습니다. 이 비밀은 여러분 안에 계신 그리스도요, 곧 영광의 소망입니다.

고전 10:31 그러므로 여러분은 먹든지 마시든지, 무슨 일을 하든지, 모든 것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십시오.

롬 14:7 우리 가운데는 자기만을 위하여 사는 사람도 없고, 또 자기만을 위하여 죽는 사람도 없습니다.
롬 14:8 우리는 살아도 주님을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님을 위하여 죽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살든지 죽든지 주님의 것입니다.

10월 25일 주일예배

‘그 일’
요 14:22-29

요 14:29 지금 나는 그 일이 일어나기 전에 미리 너희에게 말하였다. 이것은 그 일이 일어날 때에 너희로 하여금 믿게 하려는 것이다.

시 118:26 주님의 이름으로 오는 이에게는 복이 있다. 주님의 집에서 우리가 너희를 축복하였다.

요 5:43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는데, 너희는 나를 영접하지 않는다. 그러나 다른 이가 자기 이름으로 오면 너희는 그를 영접할 것이다.

요일 2:1 나의 자녀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이렇게 쓰는 것은, 여러분으로 하여금 죄를 짓지 않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누가 죄를 짓더라도, 아버지 앞에서 변호해 주시는 분(보혜사)이 우리에게 계시는데,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요 14: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다. 그리하면 아버지께서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보내셔서, 영원히 너희와 함께 계시게 하실 것이다.
요 14:17 그는 진리의 영이시다. 세상은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므로, 그를 맞아들일 수가 없다.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안다. 그것은, 그가 너희와 함께 계시고, 또 너희 안에 계실 것이기 때문이다.

요 14:16 And I will ask the Father, and he will give you another Counselor to be with you forever-- 
요 14:17 the Spirit of truth. The world cannot accept him, because it neither sees him nor knows him. But you know him, for he lives with you and will be in you. 

요 14:26 그러나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실 것이며, 또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실 것이다.

요 14:26 But the Counselor, the Holy Spirit, whom the Father will send in my name, will teach you all things and will remind you of everything I have said to you. 

요 15:26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오시는 진리의 영이 오시면, 그 영이 나를 위하여 증언하실 것이다.

요 15:26 "When the Counselor comes, whom I will send to you from the Father, the Spirit of truth who goes out from the Father, he will testify about me. 

요 16:7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진실을 말하는데,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하다. 내가 떠나가지 않으면, 보혜사가 너희에게 오시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내가 가면, 보혜사를 너희에게 보내주겠다.
요 16:8 그가 오시면, 죄와 의와 심판에 대하여 세상의 잘못을 깨우치실 것이다.

요 16:7 But I tell you the truth: It is for your good that I am going away. Unless I go away, the Counselor will not come to you; but if I go, I will send him to you. 
요 16:8 When he comes, he will convict the world of guilt in regard to sin and righteousness and judgment: 

히 1:14 천사들은 모두 구원의 상속자가 될 사람들을 섬기도록 보내심을 받은 영들이 아닙니까?

히 1:14 Are not all angels ministering spirits sent to serve those who will inherit salvation? 

엡 4:23 마음의 영을 새롭게 하여,

엡 4:23 And be renewed in the spirit of your mind; 

마 28:18 예수께서 다가와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받았다.
마 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서,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마 28:20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그들에게 가르쳐 지키게 하여라. 보아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다."

Then Jesus came to them and said, "All authority in heaven and on earth has been given to me. 
19.Therefore go and make disciples of all nations, baptizing them in the name of the Father and of the Son and of the Holy Spirit, 
20.and teaching them to obey everything I have commanded you. And surely I am with you always, to the very end of the age." 

고후 13:13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사귐이 여러분 모두와 함께 하기를 빕니다.

고후 13:13 May the grace of the Lord Jesus Christ, and the love of God, and the fellowship of the Holy Spirit be with you all. 

요 3:5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요 3:5 Jesus answered, "I tell you the truth, no one can enter the kingdom of God unless he is born of water and the Spirit. 

행 2:38 베드로가 대답하였다. "회개하십시오. 그리고 여러분 각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용서를 받으십시오.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을 것입니다.

행 2:38 Peter replied, "Repent and be baptized, every one of you, in the name of Jesus Christ for the forgiveness of your sins. And you will receive the gift of the Holy Spirit. 

고전 2:10 하나님께서는 성령을 통하여 이런 일들을 우리에게 계시해 주셨습니다. 성령은 모든 것을 살피시니, 곧 하나님의 깊은 경륜까지도 살피십니다.

고전 2:10 but God has revealed it to us by his Spirit. The Spirit searches all things, even the deep things of God. 

요 14:20 그 날에 너희는, 내가 내 아버지 안에 있고, 너희가 내 안에 있으며, 또 내가 너희 안에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요일 4:13 하나님이 우리에게 자기 영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이것으로 우리가 하나님 안에 있고, 또 하나님이 우리 안에 계시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요일 4:13 We know that we live in him and he in us, because he has given us of his Spirit. 

요 14: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다. 그리하면 아버지께서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보내셔서, 영원히 너희와 함께 계시게 하실 것이다.
요 14:17 그는 진리의 영이시다. 세상은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므로, 그를 맞아들일 수가 없다.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안다. 그것은, 그가 너희와 함께 계시고, 또 너희 안에 계실 것이기 때문이다.
요 14:18 나는 너희를 고아처럼 버려 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 다시 오겠다.
요 14:19 조금 있으면, 세상이 나를 보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나를 보게 될 것이다. 그것은 내가 살아 있고, 너희도 살아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요 14:20 그 날에 너희는, 내가 내 아버지 안에 있고, 너희가 내 안에 있으며, 또 내가 너희 안에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요 14:21 내 계명을 받아서 지키는 사람은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요,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 아버지의 사랑을 받을 것이다. 그리고 나도 그 사람을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드러낼 것이다."
요 14:22 가룟 유다가 아닌 다른 유다가 물었다. "주님, 주님께서 우리에게는 자신을 드러내시고, 세상에는 드러내려고 하지 않으시는 것은 무슨 까닭입니까?"
요 14:23 예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누구든지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 말을 지킬 것이다. 그리하면 내 아버지께서 그 사람을 사랑하실 것이요, 내 아버지와 나는 그 사람에게로 가서 그 사람과 함께 살 것이다.
요 14:24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한다. 너희가 듣고 있는 이 말은, 내 말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다."
요 14:25 "내가 너희와 함께 있는 동안에, 나는 이 말을 너희에게 말하였다.
요 14:26 그러나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실 것이며, 또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실 것이다.
요 14:27 나는 평화를 너희에게 남겨 준다. 나는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내가 너희에게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않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아라.
요 14:28 너희는 내가 갔다가 너희에게로 다시 온다고 한 내 말을 들었다. 너희가 나를 사랑한다면, 내가 아버지께로 가는 것을 기뻐했을 것이다. 내 아버지는 나보다 크신 분이기 때문이다.
요 14:29 지금 나는 그 일이 일어나기 전에 미리 너희에게 말하였다. 이것은 그 일이 일어날 때에 너희로 하여금 믿게 하려는 것이다.

2020년 10월 18일 일요일

10월 18일 주일예배

‘그에게 나를 드러낼 것이다’
요 14:16-21 

요 14:9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사람은 아버지를 보았다. 그런데 네가 어찌하여 '우리에게 아버지를 보여 주십시오' 하고 말하느냐?
요 14:10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는 것을, 네가 믿지 않느냐? 내가 너희에게 하는 말은 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다.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면서 자기의 일을 하신다.
요 14:11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는 것을 믿어라. 믿지 못하겠거든 내가 하는 그 일들을 보아서라도 믿어라.
요 14:12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를 믿는 사람은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그보다 더 큰 일도 할 것이다. 그것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기 때문이다.
요 14:13 너희가 내 이름으로 구하는 것은, 내가 무엇이든지 다 이루어 주겠다. 이것은 아들로 말미암아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는 것이다.
요 14:14 너희가 무엇이든지 내 이름으로 구하면, 내가 다 이루어 주겠다.“
요 14: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내 계명을 지킬 것이다.

롬 10:13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은 누구든지 구원을 얻을 것입니다."
롬 10:14 그런데 사람들은 자기들이 믿은 적이 없는 분을 어떻게 부를 수 있겠습니까? 또 들은 적이 없는 분을 어떻게 믿을 수 있겠습니까? 선포하는 사람이 없으면, 어떻게 들을 수 있겠습니까?
롬 10:15 보내심을 받지 않았는데, 어떻게 선포할 수 있겠습니까? 성경에 기록한 바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이들의 발걸음이 얼마나 아름다우냐!" 한 것과 같습니다.

요 16:23 그 날에는 너희가 나에게 아무것도 묻지 않을 것이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아버지께 구하는 것은, 무엇이나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주실 것이다.
요 16:24 지금까지는 너희가 아무것도 내 이름으로 구하지 않았다. 구하여라. 그러면 받을 것이다. 그래서 너희의 기쁨이 넘치게 될 것이다.“

고전 12:3 그러므로 나는 여러분에게 알려드립니다.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예수는 저주를 받아라" 하고 말할 수 없고, 또 성령을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는 주님이시다" 하고 말할 수 없습니다.

요 14: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다. 그리하면 아버지께서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보내셔서, 영원히 너희와 함께 계시게 하실 것이다.
요 14:17 그는 진리의 영이시다. 세상은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므로, 그를 맞아들일 수가 없다.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안다. 그것은, 그가 너희와 함께 계시고, 또 너희 안에 계실 것이기 때문이다.
요 14:18 나는 너희를 고아처럼 버려 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 다시 오겠다.
요 14:19 조금 있으면, 세상이 나를 보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나를 보게 될 것이다. 그것은 내가 살아 있고, 너희도 살아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요 14:20 그 날에 너희는, 내가 내 아버지 안에 있고, 너희가 내 안에 있으며, 또 내가 너희 안에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요 14:21 내 계명을 받아서 지키는 사람은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요,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 아버지의 사랑을 받을 것이다. 그리고 나도 그 사람을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드러낼 것이다.“

고전 2:1 형제자매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로 가서 하나님의 비밀을 전할 때에, 훌륭한 말이나 지혜로 하지 않았습니다.
고전 2:2 나는 여러분 가운데서 예수 그리스도 곧 십자가에 달리신 그분 밖에는, 아무것도 알지 않기로 작정하였습니다.
고전 2:3 내가 여러분과 함께 있을 때에, 나는 약하였으며, 두려워하였으며, 무척 떨었습니다.
고전 2:4 나의 말과 나의 설교는 지혜에서 나온 그럴 듯한 말로 한 것이 아니라, 성령의 능력이 나타낸 증거로 한 것입니다.
고전 2:5 그것은, 여러분의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바탕을 두지 않고 하나님의 능력에 바탕을 두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고전 2:6 그러나 우리는 성숙한 사람들 가운데서는 지혜를 말합니다. 그런데 이 지혜는, 이 세상의 지혜나 멸망하여 버릴 자들인 이 세상 통치자들의 지혜가 아닙니다.
고전 2:7 우리는 비밀로 감추어져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합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영광스럽게 하시려고, 영세 전에 미리 정하신 지혜입니다.
고전 2:8 이 세상 통치자들 가운데는, 이 지혜를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들이 알았더라면, 영광의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지 않았을 것입니다.
고전 2:9 그러나 성경에 기록한 바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한 것들, 사람의 마음에 떠오르지 않은 것들을, 하나님께서는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마련해 주셨다" 한 것과 같습니다.
고전 2:10 하나님께서는 성령을 통하여 이런 일들을 우리에게 계시해 주셨습니다. 성령은 모든 것을 살피시니, 곧 하나님의 깊은 경륜까지도 살피십니다.
고전 2:11 사람 속에 있는 그 사람의 영이 아니고서야, 누가 그 사람의 생각을 알 수 있겠습니까? 이와 같이, 하나님의 영이 아니고서는, 아무도 하나님의 생각을 깨닫지 못합니다.
고전 2:12 우리는 세상의 영을 받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게서 오신 영을 받았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선물들을 우리로 하여금 깨달아 알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고전 2:13 우리가 이 선물들을 말하되, 사람의 지혜에서 배운 말로 하지 아니하고, 성령께서 가르쳐 주시는 말로 합니다. 다시 말하면, 신령한 것을 가지고 신령한 것을 설명하는 것입니다.
고전 2:14 그러나 자연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영에 속한 일들을 받아들이지 아니합니다. 그런 사람에게는 이런 일들이 어리석은 일이며, 그는 이런 일들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런 일들은 영적으로만 분별되기 때문입니다.
고전 2:15 신령한 사람은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서도 판단을 받지 않습니다.
고전 2:16 "누가 주님의 마음을 알았습니까? 누가 그분을 가르치겠습니까?"  그러나 우리는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