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26일 일요일

7월 26일 주일예배

    7월 26일 주일예배

     

    요한복음 10:1-16

     

    나는 양이 드나드는 문이다.

    나는 선한 목자이다.

     

    1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양 우리에 들어갈 때에, 문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 데로 넘어 들어가는 사람은 도둑이요 강도이다.

    2 그러나 문으로 들어가는 사람은 양들의 목자이다.

    3 문지기는 목자에게 문을 열어 주고, 양들은 그의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그리고 목자는 자기 양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불러서 이끌고 나간다.

    4 자기 양들을 다 불러낸 다음에, 그는 앞서서 가고, 양들은 그를 따라간다. 양들이 목자의 목소리를 알고 있기 때문이다.

    5 양들은 결코 낯선 사람을 따라가지 않을 것이고, 그에게서 달아날 것이다. 그것은 양들이 낯선 사람의 목소리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6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러한 비유를 말씀하셨으나, 그들은 그가 무슨 뜻으로 그렇게 말씀하시는지를 깨닫지 못하였다.

    7 예수께서 다시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양이 드나드는 문이다.

    8 [나보다] 먼저 온 사람은 다 도둑이고 강도이다. 그래서 양들이 그들의 말을 듣지 않았다.

    9 나는 그 문이다. 누구든지 나를 통하여 들어오면, 구원을 얻고, 드나들면서 꼴을 얻을 것이다.

    10 도둑은 다만 훔치고 죽이고 파괴하려고 오는 것뿐이다. 나는, 양들이 생명을 얻고 또 더 넘치게 얻게 하려고 왔다.

     

    11 나는 선한 목자이다.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린다.

    12 삯꾼은 목자가 아니요, 양들도 자기의 것이 아니므로,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들을 버리고 달아난다.

    -그러면 이리가 양들을 물어가고, 양떼를 흩어 버린다. -

    13 그는 삯꾼이어서, 양들을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14 나는 선한 목자이다. 나는 내 양들을 알고, 내 양들은 나를 안다.

    15 그것은 마치,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과 같다. 나는 양들을 위하여 내 목숨을 버린다.

    16 나에게는 이 우리에 속하지 않은 다른 양들이 있다. 나는 그 양들도 이끌어 와야 한다. 그들도 내 목소리를 들을 것이며, 한 목자 아래에서 한 무리 양떼가 될 것이다.

     

    • 도둑이고 강도 : 거짓 목자가 있다.

    양이 드나드는 문 : 예수

    예수님을 통하지 않고 나타나는 목자는 다 거짓 목자이다.

     

    • 왜 예수님이 문이 되는지.

     

    • 문 : 밤에는 울타리에 들어가서 쉬고,

    낮에는 나와서 물도 꿀꺽 꿀꺽 마셔야함.

     

    창세기 3:22-24

     

    22 주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보아라, 이 사람이 우리 가운데 하나처럼, 선과 악을 알게 되었다. 이제 그가 손을 내밀어서, 생명나무의 열매까지 따서 먹고, 끝없이 살게 하여서는 안 된다.”

    23 그래서 주 하나님은 그를 에덴 동산에서 내쫓으시고, 그가 흙에서 나왔으므로, 흙을 갈게 하셨다.

    24 그를 쫓아내신 다음에, 에덴 동산의 동쪽에 그룹들을 세우시고, 빙빙 도는 불칼을 두셔서, 생명나무에 이르는 길을 지키게 하셨다.

     

    • 하나님의 은혜가 풍성했던 곳.

    =에덴동산 =기쁨의 정원 = 낙원

     

    • 죄에 대한 댓가. =영생을 주지 않으리라.=생명나무의 열매를 못 먹게함.

     

    • 문을 통해서 들어가는 것처럼 길을 통해서 들어감.

     

    • 죄로 말미암아 길을 막아버림.

     

    요한계시록 2장

     

    • 이기는 자는 생명나무의 과실을 주어먹게 한다.

    죄와 싸우게 하리라.

     

     

    요한일서 5장 4절,5절.

     

    4 하나님에게서 태어난 사람은 다 세상을 이기기 때문입니다. 세상을 이긴 승리는 이것이니, 곧 우리의 믿음입니다.

    5 세상을 이기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사람이 아니고 누구겠습니까?

     

    • 죄,세상,사탄과 피 흘리기까지 싸워라.

     

    • 문,기쁨,즐거움,행복. 예수가 길이 된다.

     

    히브리서 6:13-19

     

    13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실 때에, 자기보다 더 큰 분이 계시지 아니하므로, 자기를 두고 맹세하시고서,

    14 말씀하시기를 “내가 반드시 너에게 복을 주고 복을 줄 것이며, 너를 번성하게 하고 번성하게 하겠다” 하셨습니다.

    15 그리하여 아브라함은 오래 참은 끝에 그 약속을 받은 것입니다.

    16 사람들은 자기보다 더 위대한 이를 두고서 맹세합니다. 그런데 맹세는 그들에게 모든 논쟁을 그치게 하여 주고, 확정을 지어줍니다.

    17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 약속을 상속받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뜻이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더욱 환히 나타내 보이시려고, 맹세로써 보증하여 주셨습니다.

    18 이는 앞에 놓인 소망을 붙잡으려고 세상에서 피하여 나온 사람들인 우리가, 이 두 가지 변할 수 없는 사실 곧 하나님의 약속과 맹세를 의지하여 큰 위로를 받게 하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약속하시고 맹세하실 때에 거짓말을 하실 수 없습니다.

    19 우리에게는 이 소망이 있으니, 그것은 안전하고 확실한 영혼의 닻과 같아서, 휘장 안에까지 들어가게 해 줍니다.

     

    •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복을 주시겠다고 맹세하심.

     

    • 하나님은 영원하심.

     

    • 살다보면 미혹하는게 많아서 신앙을 붙들기가 쉽지 않음.

     

    • 소망이 영혼의 탑과 같아서 휘장 안에까지 들어가게 해줍니다.

     

    • 성소에서 지성소로 들어가는 문.

     

    • 지성소에 하나님이 계심.

     

    • 대제사장이 일년에 한번 들어가는 곳.

     

    • 예수님의 피가 있어야 휘장이 열림.

     

    • 약속과 맹세가 있음.

     

    • 예수님은 천국가는 문이 됨.

     

    요한복음 14:6

     

    6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거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로 갈 사람이 없다.

     

    • 예수님은 생명이고, 진리의 길이다.

     

    • 하나님의 나라는 이미 임했지만,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는 아직 오지 않았다.

     

    • 이 땅에서 가장 큰 복은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가는 것이다.

     

    • 세상에 시달림.

    =반드시 허무에 시달림. 소경.

     

    • 하루하루 하나님과 깊은 만남이 있음.

     

    • 집은 안식의 처소이다.

     

    • 영적 전쟁이 심함.

     

    • 모세는 하나님을 택하다보니 힘들어진 것.

     

    • 그 고통 속에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사람이 됨.

     

    요한계시록 4:1

     

    1 그 뒤에 내가 보니, 하늘에 문이 하나 열려 있었습니다. 그리고 전에 내가 들은 그 음성, 곧 나팔 소리와 같이 나에게 들린 그 음성이 “이리로 올라오너라. 이 뒤에 일어나야 할 일들을 너에게 보여 주겠다” 하고 말하였습니다.

     

    • 나팔소리같은 음성 =예수님.

     

    • 사도 요한보고 이리 오라고 하심.

     

    • 올라가서 보고 들은걸 사도 요한이 기록해놓음.

     

    •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것.

     

    요한계시록 3:8

     

    8 나는 네 행위를 안다. 보아라, 내가 네 앞에 문을 하나 열어 두었는데, 아무도 그것을 닫을 수 없다. 네가 힘은 적으나,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모른다고 하지 않았다.

     

    • 빌라델비아 교회.

    그에게는 열매, 문이 있었던 것.

    열린 문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이 있음.

     

    • 예수님만으로 만족하기 바람.

     

    • 어느 순간에 가다보면 열림.

     

    • 하나님 입장에서 필연적으로 만남.

     

    • 우리 마음이 강박해서 그 문을 열고

    들어오지 않음.

     

    • 갈등을 하고 투쟁을 해서 영적이여서 좋다.

     

    • 이 문이 있다는 사실이 좋음.

     

    • 내게 선한 목자가 있고, 생명의 문이 있다는게 참 좋음.

     

    • 아브라함도 오실 예수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음.

     

    • 야곱도 오실 메시아를 믿어서 구원받음.

     

    창세기 28:10-22

     

    10 야곱이 브엘세바를 떠나서, 하란으로 가다가,

    11 어떤 곳에 이르렀을 때에, 해가 저물었으므로, 거기에서 하룻밤을 지내게 되었다. 그는 돌 하나를 주워서 베개로 삼고, 거기에 누워서 자다가,

    12 꿈을 꾸었다. 그가 보니, 땅에 층계가 있고,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아 있고, 하나님의 천사들이 그 층계를 오르락내리락 하고 있었다.

    13 주님께서 그 층계 위에 서서 말씀하셨다. “나는 주, 너의 할아버지 아브라함을 보살펴 준 하나님이요, 너의 아버지 이삭을 보살펴 준 하나님이다. 네가 지금 누워 있는 이 땅을, 내가 너와 너의 자손에게 주겠다.

    14 너의 자손이 땅의 티끌처럼 많아질 것이며, 동서 남북 사방으로 퍼질 것이다. 이 땅 위의 모든 백성이 너와 너의 자손 덕에 복을 받게 될 것이다.

    15 내가 너와 함께 있어서,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켜 주며, 내가 너를 다시 이 땅으로 데려 오겠다. 내가 너에게 약속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내가 너를 떠나지 않겠다.”

    16 야곱은 잠에서 깨어서, 혼자 생각하였다. ‘주님께서 분명히 이 곳에 계시는데도, 내가 미처 그것을 몰랐구나.’

    17 그는 두려워하면서 중얼거렸다. “이 얼마나 두려운 곳인가! 이 곳은 다름아닌 하나님의 집이다. 여기가 바로 하늘로 들어가는 문이다.”

    18 야곱은 다음날 아침 일찍이 일어나서, 베개 삼아 벤 그 돌을 가져다가 기둥으로 세우고, 그 위에 기름을 붓고,

    19 그 곳 이름을 베델이라고 하였다. 그 성의 본래 이름은 루스였다.

    20 야곱은 이렇게 서원하였다. “하나님께서 저와 함께 계시고, 제가 가는 이 길에서 저를 지켜 주시고, 먹을 것과 입을 것을 주시고,

    21 제가 안전하게 저의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게 해주시면, 주님이 저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며,

    22 제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며,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모든 것에서 열의 하나를 하나님께 드리겠습니다.”

     

    • 주님께서 야곱에게 한 약속보다 우리에게 해주신 약속이 더 크다.

     

    • 우리는 연약하지만 하나님께서 열렬히 사랑해주심.

     

    • 어려울 때는 하나님을 찾아오면 항상 복 주셨음.

     

    • 야곱의 딸 디나가 몹쓸짓을 당함.

     

    • 하나님께서 야곱을 베델로 가라고 하심.

    (창세기 35장 참고)

     

    • 하나님을 알고 우리를 알아야 은혜가 됨.

     

    • 히브리서. 헬라어.

     

    • 칼로스. 히브리서.

     

    아름답다. 착하다. 정직하다. 풍성하다.

     

    이게 포함되어야 선하다.

     

    • 칼로스. 헬라어.

     

    선.

     

     

    • 성경에 하지 말라는게 많음.

     

    • 극악을 하지 말라는건 소극적인 법이다.

     

    • 고양이는 쥐를 좋아하지만, 사랑하지 않음.

     

    아내를 원하는 걸 해줘야함.

     

    모르는 것까지 찾아줘야 섬기는 것.

     

    원치 않는 것까지 찾아서 해줘야함.

     

    가장 가까운 사람한테 잘하는 것.

     

    베드로전서 5:1-4

     

    1 나는 여러분 가운데 장로로 있는 이들에게, 같은 장로로서, 또한 그리스도의 고난의 증인이요 앞으로 나타날 영광을 함께 누릴 사람으로서 권면합니다.

    2 여러분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양 떼를 먹이십시오. 억지로 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따라 자진하여 하고, 더러운 이익을 탐하여 할 것이 아니라, 기쁜 마음으로 하십시오.

    3 여러분은 여러분이 맡은 사람들을 지배하려고 하지 말고, 양 떼의 모범이 되십시오.

    4 그러면 목자장이 나타나실 때에 변하지 않는 영광의 면류관을 얻을 것입니다.


7월 19일 주일예배

    7월 19일 주일예배

     

    "우리도 눈이 먼 사람이란 말이오?”

     

    요한복음 9:35-41

     

    35 바리새파 사람들이 그 사람을 내쫓았다는 말을 예수께서 들으시고, 그를 만나서 물으셨다. “네가 인자를 믿느냐?”

    36 그가 대답하였다. “선생님, 그분이 어느 분입니까? 내가 그분을 믿겠습니다.”

    37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미 그를 보았다. 너와 말하고 있는 사람이 바로 그이다.”

    38 그는 “주님, 내가 믿습니다” 하고 말하고서, 예수께 엎드려 절하였다.

    39 예수께서 또 말씀하셨다. “나는 이 세상을 심판하러 왔다. 못 보는 사람은 보게 하고, 보는 사람은 못 보게 하려는 것이다.”

    40 예수와 함께 있던 바리새파 사람들이 이 말씀을 듣고 나서 말하였다. “우리도 눈이 먼 사람이란 말이오?”

    41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눈이 먼 사람들이라면, 도리어 죄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너희가 지금 본다고 말하니, 너희의 죄가 그대로 남아 있다.”

     

    • 육적인 눈뿐만이 아니라, 영적인 눈이 떠야한다.

     

    • 날 때부터 소경된 자의 눈을 뜨게 해준 일.

     

    • 종교지도자들의 욕심.

     

    • 모든 죄는 욕심에서 온다.

     

    • 죽는게 유일한 길이다, 욕심을 뿌리치기가 쉽지 않다.

     

    • 위협을 무릅쓰고서라도 예수님을 시인하는 일.

     

    • 35절에 내쫓았다는 것 = 유대 땅에서 출애된 것.

     

    • 성령 받으려면, 회개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면 된다.

     

    •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다.

     

    • 이사람은 육적인 눈도 뜨고, 영적인 눈도 뜬 것이다.

     

    • 날 때부터 소경된 자는 답답함이 없다.

    봐야될 것을 볼 필요성이 없다.

    의사를 찾아오지도 않는다.

     

    • 의사가 찾아가서 눈을 뜨게 해줘야

    그 때서야 소경인걸 깨달음.

     

    • 참 빛. 눈을 뜨게 해주는 것은 오직 하나님이 찾아오셔서 도와주신 것이다.

     

    • 예수님이 오신 목적 = 심판하러 왔다.

     

    • 못보는 것이 심판을 받는 것이다.

     

    • 미안하다고 사과하면,

    변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게된다.

     

    • 교만한 것은 착각이다.

     

    • 하나님을 알면 겸손해진다.

     

    • 겸허히 주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다.

     

    • 하나님을 알면 자기를 알게되고,

    자기를 알면 하나님을 알게된다.

     

    • 누구나 겸손하게 되어있다.

     

    • 착각,교만,오만에 빠진 사람들이 종교의 지도자들이였다.

     

    • 오만과 편견.

     

    • 나의 문제라는 것을 심각하게 고민해야 한다.

     

    • 못보는 사람은 교만할 수 밖에 없다.

     

    • 죄는 병이다.

     

    • 죄성을 갖고 살아가는 것이 소경이다.

     

    • 죄에서 해방되면 보인다.

     

    • 죄에서 해방된 사람의 사랑이다.

     

    • 마태복음 9장 :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설 곳이 없다.

    병든자에 죄를 고쳐주러 오셨다.

     

    의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 우리가 새 가죽부대가 되어야

    새 포도주가 담길 수 있다.

     

    • 새 포도주 = 믿음, 주님을 의지하는 것.

     

    • 예수님을 찾아와서 예수님이 살려줄 것을 알는 사람들.

     

    • 이런 사람들이 새 가죽부대이다.

     

    • 예수님을 영접하는 마음 = 새 가죽부대.

     

    • 의사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

    오만과 편견 속에 사로잡혀서 살지 않음.

     

    요한복음 3:9-21

     

    9 니고데모가 예수께 물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10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너는 이스라엘의 선생이면서, 이런 것도 알지 못하느냐?

    11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에게 말한다. 우리는, 우리가 아는 것을 말하고, 우리가 본 것을 증언하는데, 너희는 우리의 증언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12 내가 땅의 일을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않거든, 하물며 하늘의 일을 말하면 어떻게 믿겠느냐?

    13 하늘에서 내려온 이 곧 인자 밖에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없다.

    14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한다.

    15 그것은 그를 믿는 사람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16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외아들을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사람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17 하나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아들을 통하여 세상을 구원하시려는 것이다.

    18 아들을 믿는 사람은 심판을 받지 않는다. 그러나 믿지 않는 사람은 이미 심판을 받았다. 그것은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

    19 심판을 받았다고 하는 것은, 빛이 세상에 들어왔지만, 사람들이 자기들의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더 좋아하였다는 것을 뜻한다.

    20 악한 일을 저지르는 사람은, 누구나 빛을 미워하며, 빛으로 나아오지 않는다. 그것은 자기 행위가 드러날까 보아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21 그러나 진리를 행하는 사람은 빛으로 나아온다. 그것은 자기의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이루어졌음을 드러내려는 것이다.”

     

    • 바람과 같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한다.

     

    • 어둠에 빛이 비추듯이 눈을 뜨게 해주시려는 것이다.

     

    • 예수님께서

    십자가 지심.

    하나님의 공회가 만족되지 않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셨다.

    그 십자가를 통해서 하나님을 증거하신 것이다.

     

    • 로마서 3장

     

    이 때에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셨다.

     

    우리로써는 헤아릴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이다.

     

    예수님의 삶을 통해서 십자가를 보여주심.

     

    • 욕심을 버려야 한다.

     

    고린도전서 1:18-25

     

    18 십자가의 말씀이 멸망할 자들에게는 어리석은 것이지만, 구원을 받는 사람인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19 성경에 기록하기를 “내가 지혜로운 자들의 지혜를 멸하고, 총명한 자들의 총명을 폐할 것이다” 하였습니다.

    20 현자가 어디에 있습니까? 학자가 어디에 있습니까? 이 세상의 변론가가 어디에 있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의 지혜를 어리석게 하신 것이 아닙니까?

    21 이 세상은 그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지혜가 그렇게 되도록 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리석게 들리는 설교를 통하여 믿는 사람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신 것입니다.

    22 유대 사람은 기적을 요구하고, 그리스 사람은 지혜를 찾으나,

    23 우리는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를 전합니다.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달리셨다는 것은 유대 사람에게는 거리낌이고, 이방 사람에게는 어리석은 일입니다.

    24 그러나 부르심을 받은 사람에게는, 유대 사람에게나 그리스 사람에게나, 이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입니다.

    25 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의 지혜보다 더 지혜롭고, 하나님의 약함이 사람의 강함보다 더 강합니다.

     

    • 말씀의 내용은 사람의 지혜로 나타나지 아니하다.

     

    • 25 = 하나님이 알려주신 길이되고 생명이 되는 복음이 사람에게는 어리석어 보이지만, 그 사람보다 하나님이 더 지혜로우심.

     

    고린도전서 2:1-10

     

    1 형제자매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로 가서 하나님의 비밀을 전할 때에, 훌륭한 말이나 지혜로 하지 않았습니다.

    2 나는 여러분 가운데서 예수 그리스도 곧 십자가에 달리신 그분 밖에는, 아무것도 알지 않기로 작정하였습니다.

    3 내가 여러분과 함께 있을 때에, 나는 약하였으며, 두려워하였으며, 무척 떨었습니다.

    4 나의 말과 나의 설교는 지혜에서 나온 그럴 듯한 말로 한 것이 아니라, 성령의 능력이 나타낸 증거로 한 것입니다.

    5 그것은, 여러분의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바탕을 두지 않고 하나님의 능력에 바탕을 두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6 그러나 우리는 성숙한 사람들 가운데서는 지혜를 말합니다. 그런데 이 지혜는, 이 세상의 지혜나 멸망하여 버릴 자들인 이 세상 통치자들의 지혜가 아닙니다.

    7 우리는 비밀로 감추어져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합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영광스럽게 하시려고, 영세 전에 미리 정하신 지혜입니다.

    8 이 세상 통치자들 가운데는, 이 지혜를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들이 알았더라면, 영광의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지 않았을 것입니다.

    9 그러나 성경에 기록한 바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한 것들, 사람의 마음에 떠오르지 않은 것들을, 하나님께서는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마련해 주셨다” 한 것과 같습니다.

    10 하나님께서는 성령을 통하여 이런 일들을 우리에게 계시해 주셨습니다. 성령은 모든 것을 살피시니, 곧 하나님의 깊은 경륜까지도 살피십니다.

     

    • 사도 바울의 이야기.

     

    • 신학은 학문적인 체계가 있지만,

    학문적인 체계로 사람을 설득하려고하면 안된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되어야 한다.

     

    • 성령은

    길과 진리요, 예수의 생명. 예수님의 영광을 드러내심.

     

    • 죄와 벌, 톨스토이 기독교계에 영향을 주었다.

     

    비범한 사람은 좋은 대안을 주면,

    피를 볼 수 있다.

     

    자수를 하면서도 생명에 대한 갈등을 지켜줌.

     

    • 인간으로써 가장 사악한 것은, 하나님을 잘못 가르치는 것이다.

     

    • 사람은 교리에 미혹될 수 있지만,

    하나님 성경과 이질적이다.

     

    하나님과 점점 멀어지게 만든다.

     

    종교지도자들이 저지른 악행이다.

     

    하나님을 알기는 커녕, 왜곡한 사람들이다.

     

    • 욥이 하나님을 원망했음.

    끝까지 기다리고, 참고 인내해주신 하나님이다.

     

    욥의 말 :

    "무지한 말로 이치를 가리는 자가 나였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보았음.

     

    욥도 하나님을 몰랐지만, 이후에는 욥이

    하나님을 깨달았다.

     

    • 그게 되어야 정죄할 수 있다.

     

    •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일은

    상대의 가치를 알아보고, 상대방을 헤아려주어야 한다.


2020년 7월 12일 일요일

7월 12일 주일예배

    요한복음 9:4-5

     

    나는 세상의 빛이다.

     

    4 우리는 나를 보내신 분의 일을 낮 동안에 해야 한다. 아무도 일할 수 없는 밤이 곧 온다.

    5 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 나는 세상의 빛이다.”

     

    • 태양, 빛 = 예수님

    육적인 낮과 밤, 영적인 낮과 밤.

     

    •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쉰다.

     

    • 성령이 함께한다면, 예수님과 함께 한다는 것이다.

     

    • 우리는 일을 할 때이다.

     

    요한복음 11:9-10

     

    9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낮은 열두 시간이나 되지 않느냐? 사람이 낮에 걸어다니면, 햇빛이 있으므로 걸려서 넘어지지 않는다.

    10 그러나 밤에 걸어다니면, 빛이 그 사람 안에 없으므로, 걸려서 넘어진다.”

     

    • 앞 뒤 문맥, 예수님과 지도자와 논쟁하던 부분.

    핍박을 피해서 옮겨감.

    마리아와 마르다의 오라버니. 나사로.

     

    • 나사로를 고치러 가시면서 하시는 말씀.

     

    • 요한복음 11:1-44

     

    • 예수님과 함께하면 실족하지 않는다.

     

    • 예수님을 사랑하고, 함께해야 한다.

     

    요한복음 1:1-5

     

    1 태초에 ‘말씀’이 계셨다. 그 ‘말씀’은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 그 ‘말씀’은 하나님이셨다.

    2 그는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

    3 모든 것이 그로 말미암아 창조되었으니, 그가 없이 창조된 것은 하나도 없다. 창조된 것은

    4 그에게서 생명을 얻었으니, 그 생명은 사람의 빛이었다.

    5 그 빛이 어둠 속에서 비치니, 어둠이 그 빛을 이기지 못하였다.

     

    • 태초의 말씀 = 예수님.

    말씀과 함께 계신 하나님. = 성자 하나님.

     

    • 예수님은 창조주이다.

    예수님의 몸.

    창조주의 몸이 되었다.

     

    • 예수님에게서 생명을 얻었다.

     

    • 어둠이 빛을 못 이긴다.

     

    • 이기는 자=빛이 된 우리는 이길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 1:9-13

     

    9 참 빛이 있었다. 그 빛이 세상에 와서 모든 사람을 비추고 있다.

    10 그는 세상에 계셨다. 세상이 그로 말미암아 생겨났는데도, 세상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

    11 그가 자기 땅에 오셨으나, 그의 백성은 그를 맞아들이지 않았다.

    12 그러나 그를 맞아들인 사람들, 곧 그 이름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을 주셨다.

    13 이들은 혈통에서나, 육정에서나, 사람의 뜻에서 나지 아니하고, 하나님에게서 났다.

     

    • 세상은 예수님으로 인해 만들어졌다.

    당시 예루살렘 사람들이 하나님의 백성이였으나,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였다.

     

    • 믿는다는건 맞아들인 사람이다.

     

    • 신념.의지한다.영접한다.믿음.

     

    • 하나님이 깨닫게 해줘야 가능한 것.

     

    • 사람은 스스로 빛을 받아들일 수가 없다.

     

    • 그만큼 부패한 것이 인간이다.

     

    요한복음 9:4-5

     

    4 우리는 나를 보내신 분의 일을 낮 동안에 해야 한다. 아무도 일할 수 없는 밤이 곧 온다.

    5 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 나는 세상의 빛이다.”

     

    • 실체화되어야 한다.

     

    요한복음 9:1-7

     

    1 예수께서 가시다가, 날 때부터 눈먼 사람을 보셨다.

    2 제자들이 예수께 물었다. “선생님, 이 사람이 눈먼 사람으로 태어난 것이, 누구의 죄 때문입니까? 이 사람의 죄입니까? 부모의 죄입니까?”

    3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이 사람이 죄를 지은 것도 아니요, 그의 부모가 죄를 지은 것도 아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들을 그에게서 드러내시려는 것이다.

    4 우리는 나를 보내신 분의 일을 낮 동안에 해야 한다. 아무도 일할 수 없는 밤이 곧 온다.

    5 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 나는 세상의 빛이다.”

    6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신 뒤에, 땅에 침을 뱉어서, 그것으로 진흙을 개어 그의눈에 바르시고,

    7 그에게 실로암 못으로 가서 씻으라고 말씀하셨다. (‘실로암’은 번역하면 ‘보냄을 받았다’는 뜻이다.) 그 눈먼 사람이 가서 씻고, 눈이 밝아져서 돌아갔다.

     

    • 날 때부터 소경이 된 자의 눈을 띄워준 사건.

     

    • 육적인 소경. 영적인 소경.

    육적인 귀머거리. 영적인 귀머거리.

     

    • 하나님을 더 깊이 알게 되었다.

    육적으로 자꾸 판단하면 안되고,

    영적으로 판단하여야한다.

     

    • 기회를 가졌다고 생각하여야한다.

    영적으로 민감하여야한다.

     

    • 안식일 날. 토요일에 고침을 받았는데.

     

    • 우리가 인자를 믿느냐.

     

    • 날 때부터 소경, 보다가 소경된 자의 차이.

    =답답하지 않다.

     (보다가 소경이 ) 답답하다.

     

    • 모든 인간은 날 때부터 소경이다.

     

    • 자기를 정죄한다고 다툰다.

     

    • 알아볼 수 없다.

     

    요한복음 9:39-41

     

    39 예수께서 또 말씀하셨다. “나는 이 세상을 심판하러 왔다. 못 보는 사람은 보게 하고, 보는 사람은 못 보게 하려는 것이다.”

    40 예수와 함께 있던 바리새파 사람들이 이 말씀을 듣고 나서 말하였다. “우리도 눈이 먼 사람이란 말이오?”

    41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가눈이 먼 사람들이라면, 도리어 죄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너희가 지금 본다고 말하니, 너희의 죄가 그대로 남아 있다.”

     

    • 지금 이 시간도 주님이 함께 일하고 계신다.

     

    마태복음 9:12-13

     

    12 예수께서 그 말을 들으시고서 말씀하셨다. “건강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사람에게는 필요하다.

    13 너희는 가서 ‘내가 바라는 것은 자비요, 희생제물이 아니다’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배워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 죄는 병이다. 눈 뜬 사람이 다르다.

    병에서 고침을 받았다는 것을 인식한다는 것.

     

    • 예수님께서 세리와 죄인들이 어울려 밥을 먹는 것.

     

    • 예수님을 받아들인 사람들.

    당시의 죄인들이 받아들임.

     

    • 세리와 창귀들.

    (스스로 소경이라고,

    죄인이라고 고백하는 사람들)

     

    • 탕자가 부모를 더 깊이 알음.

     

    • 하나님을 알았다는 것보다 더 기쁜 일은 없다.

     

    • 교만하면 안됨. 정직해야된다.

     

    • 의 가운데로 떨어지면 새로운 세계가 보인다.

     

    • 기적이라고 한다.

     

    로마서 5:12-14

     

    12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왔고, 또 그 죄로 말미암아 죽음이 들어온 것과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기 때문에 죽음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게 되었습니다.

    13 율법이 있기 전에도 죄가 세상에 있었으나, 율법이 없을 때에는 죄가 죄로 여겨지지 않았습니다.

    14 그러나 아담 시대로부터 모세 시대에 이르기까지는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않은 사람들까지도 죽음의 지배를 받았습니다. 아담은 장차 오실 분의 모형이었습니다.

     

    • 죄를 용서받아야만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

    죄인이다. 심각한 죄에 빠져있다.

     

    • 우리는 죄 때문에 죽었던 것이다.

     

    • 율법은 모세로부터 왔다.

     

    • 율법이 나타나고나서, 그 때부터 죄가 들어났다.

     

    • 아담의 범죄는 원죄라고 한다.(선악과)

     

    • 아담이 지은 죄가 죄의 뿌리라고 한다.

     

    • 스스로 지은 죄는 죄인이기 때문에 짓는거다.

     

    • 모든 인간은 죄인일 수 밖에 없다.

     

    • 날 때부터 소경이다.

     

    • 자기 마음대로 사는건 죄이다.

     

    • 아담은 오실분의 모형이다.

     

    • 대표자로써 같은거다.

     

    • 아담으로부터 다 소경이 되었는데,

    예수로부터는 눈이 떨어져서

    앞을 있게 되었음.

     

    • 예수님 붙들면 기적을 계속 경험할 수 있다.

     

    시편 51:5

     

    나는 분명히 죄 가운데 태어났습니다. 내 어머니가 죄 가운데 나를 잉태한 것입니다.

     

    요한복음 3:3-8

     

    3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다시 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다.”

    4 니고데모가 예수께 말하였다. “사람이 늙었는데, 그가 어떻게 태어날 수 있겠습니까? 어머니 뱃속에 다시 들어갔다가 태어날 수야 없지 않습니까?”

    5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6 육에서 난 것은 육이요, 영에서 난 것은 영이다.

    7 너희가 다시 태어나야 한다고 내가 말한 것을, 너는 이상히 여기지 말아라.

    8 바람은 불고 싶은 대로 분다. 너는 그 소리는 듣지만,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는 모른다. 성령으로 태어난 사람은 다 이와 같다.”

     

    • 물과 성령으로 다시 태어나야한다.

     

    • 성령으로 태어난 사람은

    눈 뜬 사람이 보기에 이해할 수가 없다.

     

    • 성령은 바람과 같이 임한다.

    보이지않게 임한다.

     

    사도행전 2:38

     

    38 베드로가 대답하였다. “회개하십시오. 그리고 여러분 각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침례)를 받고, 죄 용서를 받으십시오.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을 것입니다.

     

    • 회개하고 예수님 영접한 사람.

    죄를 사하고, 성령이 임함.

    물과 성령으로 거듭남.

     

    • 은혜라야 비워진다.

    은혜를 구하세요.

     

    • 새언약은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한다.

     

    고린도후서 3:1-6

     

    1 우리가 이렇게 말하는 것이 우리 자신을 치켜올리는 말을 늘어 놓는 것입니까? 아니면, 어떤 사람들처럼, 우리가, 여러분에게 보일 추천장이나 여러분이 주는 추천장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겠습니까?

    2 여러분이야말로 우리를 천거하여 주는 추천장입니다. 그것은 우리 마음에 적혀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그것을 알고, 읽습니다.

    3 여러분은 분명히 그리스도께서 쓰신 편지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작성하는 데에 봉사하였습니다. 그것은 먹물로 쓴 것이 아니라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쓴 것이요, 돌판에 쓴 것이 아니라 가슴 판에 쓴 것입니다.

    4 우리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확신을 가지고 있으므로, 이런 말을 합니다.

    5 우리가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우리에게서 났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자격은 하나님에게서 납니다.

    6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새 언약의 일꾼이 되는 자격을 주셨습니다. 이 새 언약은 문자로 된 것이 아니라, 영으로 된 것입니다. 문자는 사람을 죽이고, 영은 사람을 살립니다.

     

    • 새언약은 돌판이 아니라 가슴판에 기록하는 것이다.

     

    고린도후서 4:1-12

     

    1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자비를 힘입어서 이 직분을 맡고 있으니, 낙심하지 않습니다.

    2 우리는 부끄러워서 드러내지 못할 일들을 배격하였습니다. 우리는 간교하게 행하지도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하지도 않습니다. 우리는 진리를 환히 드러냄으로써, 하나님 앞에서 모든 사람의 양심에 우리 자신을 떳떳하게 내세웁니다.

    3 우리의 복음이 가려 있다면, 그것은 멸망하는 자들에게 가려 있는 것입니다.

    4 그들의 경우를 두고 말하면,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않는 자들의 마음을 어둡게 하여서, 하나님의 형상이신 그리스도의 영광을 선포하는 복음의 빛을 보지 못하게 한 것입니다.

    5 우리는 우리 자신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선포합니다.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우리 자신을 여러분의 종으로 내세웁니다.

    6 “어둠 속에 빛이 비쳐라” 하고 말씀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 속을 비추셔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나타난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지식의 빛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7 우리는 이 보물을 질그릇에 간직하고 있습니다. 이 엄청난 능력은 하나님에게서 나는 것이지, 우리에게서 나는 것이 아닙니다.

    8 우리는 사방으로 죄어들어도 움츠러들지 않으며, 답답한 일을 당해도 낙심하지 않으며,

    9 박해를 당해도 버림받지 않으며, 거꾸러뜨림을 당해도 망하지 않습니다.

    10 우리는 언제나 예수의 죽임 당하심을 우리 몸에 짊어지고 다닙니다. 그것은 예수의 생명도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기 위함입니다.

    11 우리는 살아 있으나, 예수로 말미암아 늘 몸을 죽음에 내어 맡깁니다. 그것은 예수의 생명도 또한 우리의 죽을 육신에 나타나게 하기 위함입니다.

    12 그리하여 죽음은 우리에게서 작용하고, 생명은 여러분에게서 작용합니다.

     

    • 질그릇이라는 성질이 없어지고,

    보배가 되어야한다.

    날마다 죽으라고 한다.

    내 성질대로, 내 마음대로 살면 안된다.

     

    • 주님의 성질대로 살아야한다.

    그래야 여러분들이 은혜를 받는 것이다.

     

    • 나를 살리고, 남을 살리는것.

    십자가 밖에 없습니다.

     

    • 예수님이 가시는 삶을 우리에게 허락해주신 것입니다.기적.

     

    요한복음 9:4-5

     

    나는 세상의 빛이다.

     

    4 우리는 나를 보내신 분의 일을 낮 동안에 해야 한다. 아무도 일할 수 없는 밤이 곧 온다.

    5 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 나는 세상의 빛이다.”

     

    요한복음 8:31-32

     

    31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 사람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나의 말에 머물러 있으면, 너희는 참으로 나의 제자들이다.

    32 그리고 너희는 진리를 알게 될 것이며,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

     

    • 말씀의 실체화가 된 것은 교회이다.

    교회를 사랑하셔야 합니다.

     

    • 교회를 택하고 교회를 선택하는 건

    신중해야합니다.

     

    • 참고 인내하고 섬기세요. 십자가 지세요.

     

    에베소서 4:15-16

     

    15 우리는 사랑으로 진리를 말하고 살면서, 모든 면에서 자라나서, 머리가 되시는 그리스도에게까지 다다라야 합니다.

    16 온 몸은 머리이신 그리스도께 속해 있으며, 몸에 갖추어져 있는 각 마디를 통하여 연결되고 결합됩니다. 각 지체가 그 맡은 분량대로 활동함을 따라 몸이 자라나며 사랑 안에서 몸이 건설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