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12일 일요일

7월 12일 주일예배

    요한복음 9:4-5

     

    나는 세상의 빛이다.

     

    4 우리는 나를 보내신 분의 일을 낮 동안에 해야 한다. 아무도 일할 수 없는 밤이 곧 온다.

    5 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 나는 세상의 빛이다.”

     

    • 태양, 빛 = 예수님

    육적인 낮과 밤, 영적인 낮과 밤.

     

    •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쉰다.

     

    • 성령이 함께한다면, 예수님과 함께 한다는 것이다.

     

    • 우리는 일을 할 때이다.

     

    요한복음 11:9-10

     

    9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낮은 열두 시간이나 되지 않느냐? 사람이 낮에 걸어다니면, 햇빛이 있으므로 걸려서 넘어지지 않는다.

    10 그러나 밤에 걸어다니면, 빛이 그 사람 안에 없으므로, 걸려서 넘어진다.”

     

    • 앞 뒤 문맥, 예수님과 지도자와 논쟁하던 부분.

    핍박을 피해서 옮겨감.

    마리아와 마르다의 오라버니. 나사로.

     

    • 나사로를 고치러 가시면서 하시는 말씀.

     

    • 요한복음 11:1-44

     

    • 예수님과 함께하면 실족하지 않는다.

     

    • 예수님을 사랑하고, 함께해야 한다.

     

    요한복음 1:1-5

     

    1 태초에 ‘말씀’이 계셨다. 그 ‘말씀’은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 그 ‘말씀’은 하나님이셨다.

    2 그는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

    3 모든 것이 그로 말미암아 창조되었으니, 그가 없이 창조된 것은 하나도 없다. 창조된 것은

    4 그에게서 생명을 얻었으니, 그 생명은 사람의 빛이었다.

    5 그 빛이 어둠 속에서 비치니, 어둠이 그 빛을 이기지 못하였다.

     

    • 태초의 말씀 = 예수님.

    말씀과 함께 계신 하나님. = 성자 하나님.

     

    • 예수님은 창조주이다.

    예수님의 몸.

    창조주의 몸이 되었다.

     

    • 예수님에게서 생명을 얻었다.

     

    • 어둠이 빛을 못 이긴다.

     

    • 이기는 자=빛이 된 우리는 이길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 1:9-13

     

    9 참 빛이 있었다. 그 빛이 세상에 와서 모든 사람을 비추고 있다.

    10 그는 세상에 계셨다. 세상이 그로 말미암아 생겨났는데도, 세상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

    11 그가 자기 땅에 오셨으나, 그의 백성은 그를 맞아들이지 않았다.

    12 그러나 그를 맞아들인 사람들, 곧 그 이름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을 주셨다.

    13 이들은 혈통에서나, 육정에서나, 사람의 뜻에서 나지 아니하고, 하나님에게서 났다.

     

    • 세상은 예수님으로 인해 만들어졌다.

    당시 예루살렘 사람들이 하나님의 백성이였으나,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였다.

     

    • 믿는다는건 맞아들인 사람이다.

     

    • 신념.의지한다.영접한다.믿음.

     

    • 하나님이 깨닫게 해줘야 가능한 것.

     

    • 사람은 스스로 빛을 받아들일 수가 없다.

     

    • 그만큼 부패한 것이 인간이다.

     

    요한복음 9:4-5

     

    4 우리는 나를 보내신 분의 일을 낮 동안에 해야 한다. 아무도 일할 수 없는 밤이 곧 온다.

    5 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 나는 세상의 빛이다.”

     

    • 실체화되어야 한다.

     

    요한복음 9:1-7

     

    1 예수께서 가시다가, 날 때부터 눈먼 사람을 보셨다.

    2 제자들이 예수께 물었다. “선생님, 이 사람이 눈먼 사람으로 태어난 것이, 누구의 죄 때문입니까? 이 사람의 죄입니까? 부모의 죄입니까?”

    3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이 사람이 죄를 지은 것도 아니요, 그의 부모가 죄를 지은 것도 아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들을 그에게서 드러내시려는 것이다.

    4 우리는 나를 보내신 분의 일을 낮 동안에 해야 한다. 아무도 일할 수 없는 밤이 곧 온다.

    5 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 나는 세상의 빛이다.”

    6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신 뒤에, 땅에 침을 뱉어서, 그것으로 진흙을 개어 그의눈에 바르시고,

    7 그에게 실로암 못으로 가서 씻으라고 말씀하셨다. (‘실로암’은 번역하면 ‘보냄을 받았다’는 뜻이다.) 그 눈먼 사람이 가서 씻고, 눈이 밝아져서 돌아갔다.

     

    • 날 때부터 소경이 된 자의 눈을 띄워준 사건.

     

    • 육적인 소경. 영적인 소경.

    육적인 귀머거리. 영적인 귀머거리.

     

    • 하나님을 더 깊이 알게 되었다.

    육적으로 자꾸 판단하면 안되고,

    영적으로 판단하여야한다.

     

    • 기회를 가졌다고 생각하여야한다.

    영적으로 민감하여야한다.

     

    • 안식일 날. 토요일에 고침을 받았는데.

     

    • 우리가 인자를 믿느냐.

     

    • 날 때부터 소경, 보다가 소경된 자의 차이.

    =답답하지 않다.

     (보다가 소경이 ) 답답하다.

     

    • 모든 인간은 날 때부터 소경이다.

     

    • 자기를 정죄한다고 다툰다.

     

    • 알아볼 수 없다.

     

    요한복음 9:39-41

     

    39 예수께서 또 말씀하셨다. “나는 이 세상을 심판하러 왔다. 못 보는 사람은 보게 하고, 보는 사람은 못 보게 하려는 것이다.”

    40 예수와 함께 있던 바리새파 사람들이 이 말씀을 듣고 나서 말하였다. “우리도 눈이 먼 사람이란 말이오?”

    41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가눈이 먼 사람들이라면, 도리어 죄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너희가 지금 본다고 말하니, 너희의 죄가 그대로 남아 있다.”

     

    • 지금 이 시간도 주님이 함께 일하고 계신다.

     

    마태복음 9:12-13

     

    12 예수께서 그 말을 들으시고서 말씀하셨다. “건강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사람에게는 필요하다.

    13 너희는 가서 ‘내가 바라는 것은 자비요, 희생제물이 아니다’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배워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 죄는 병이다. 눈 뜬 사람이 다르다.

    병에서 고침을 받았다는 것을 인식한다는 것.

     

    • 예수님께서 세리와 죄인들이 어울려 밥을 먹는 것.

     

    • 예수님을 받아들인 사람들.

    당시의 죄인들이 받아들임.

     

    • 세리와 창귀들.

    (스스로 소경이라고,

    죄인이라고 고백하는 사람들)

     

    • 탕자가 부모를 더 깊이 알음.

     

    • 하나님을 알았다는 것보다 더 기쁜 일은 없다.

     

    • 교만하면 안됨. 정직해야된다.

     

    • 의 가운데로 떨어지면 새로운 세계가 보인다.

     

    • 기적이라고 한다.

     

    로마서 5:12-14

     

    12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왔고, 또 그 죄로 말미암아 죽음이 들어온 것과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기 때문에 죽음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게 되었습니다.

    13 율법이 있기 전에도 죄가 세상에 있었으나, 율법이 없을 때에는 죄가 죄로 여겨지지 않았습니다.

    14 그러나 아담 시대로부터 모세 시대에 이르기까지는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않은 사람들까지도 죽음의 지배를 받았습니다. 아담은 장차 오실 분의 모형이었습니다.

     

    • 죄를 용서받아야만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

    죄인이다. 심각한 죄에 빠져있다.

     

    • 우리는 죄 때문에 죽었던 것이다.

     

    • 율법은 모세로부터 왔다.

     

    • 율법이 나타나고나서, 그 때부터 죄가 들어났다.

     

    • 아담의 범죄는 원죄라고 한다.(선악과)

     

    • 아담이 지은 죄가 죄의 뿌리라고 한다.

     

    • 스스로 지은 죄는 죄인이기 때문에 짓는거다.

     

    • 모든 인간은 죄인일 수 밖에 없다.

     

    • 날 때부터 소경이다.

     

    • 자기 마음대로 사는건 죄이다.

     

    • 아담은 오실분의 모형이다.

     

    • 대표자로써 같은거다.

     

    • 아담으로부터 다 소경이 되었는데,

    예수로부터는 눈이 떨어져서

    앞을 있게 되었음.

     

    • 예수님 붙들면 기적을 계속 경험할 수 있다.

     

    시편 51:5

     

    나는 분명히 죄 가운데 태어났습니다. 내 어머니가 죄 가운데 나를 잉태한 것입니다.

     

    요한복음 3:3-8

     

    3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다시 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다.”

    4 니고데모가 예수께 말하였다. “사람이 늙었는데, 그가 어떻게 태어날 수 있겠습니까? 어머니 뱃속에 다시 들어갔다가 태어날 수야 없지 않습니까?”

    5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6 육에서 난 것은 육이요, 영에서 난 것은 영이다.

    7 너희가 다시 태어나야 한다고 내가 말한 것을, 너는 이상히 여기지 말아라.

    8 바람은 불고 싶은 대로 분다. 너는 그 소리는 듣지만,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는 모른다. 성령으로 태어난 사람은 다 이와 같다.”

     

    • 물과 성령으로 다시 태어나야한다.

     

    • 성령으로 태어난 사람은

    눈 뜬 사람이 보기에 이해할 수가 없다.

     

    • 성령은 바람과 같이 임한다.

    보이지않게 임한다.

     

    사도행전 2:38

     

    38 베드로가 대답하였다. “회개하십시오. 그리고 여러분 각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침례)를 받고, 죄 용서를 받으십시오.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을 것입니다.

     

    • 회개하고 예수님 영접한 사람.

    죄를 사하고, 성령이 임함.

    물과 성령으로 거듭남.

     

    • 은혜라야 비워진다.

    은혜를 구하세요.

     

    • 새언약은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한다.

     

    고린도후서 3:1-6

     

    1 우리가 이렇게 말하는 것이 우리 자신을 치켜올리는 말을 늘어 놓는 것입니까? 아니면, 어떤 사람들처럼, 우리가, 여러분에게 보일 추천장이나 여러분이 주는 추천장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겠습니까?

    2 여러분이야말로 우리를 천거하여 주는 추천장입니다. 그것은 우리 마음에 적혀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그것을 알고, 읽습니다.

    3 여러분은 분명히 그리스도께서 쓰신 편지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작성하는 데에 봉사하였습니다. 그것은 먹물로 쓴 것이 아니라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쓴 것이요, 돌판에 쓴 것이 아니라 가슴 판에 쓴 것입니다.

    4 우리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확신을 가지고 있으므로, 이런 말을 합니다.

    5 우리가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우리에게서 났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자격은 하나님에게서 납니다.

    6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새 언약의 일꾼이 되는 자격을 주셨습니다. 이 새 언약은 문자로 된 것이 아니라, 영으로 된 것입니다. 문자는 사람을 죽이고, 영은 사람을 살립니다.

     

    • 새언약은 돌판이 아니라 가슴판에 기록하는 것이다.

     

    고린도후서 4:1-12

     

    1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자비를 힘입어서 이 직분을 맡고 있으니, 낙심하지 않습니다.

    2 우리는 부끄러워서 드러내지 못할 일들을 배격하였습니다. 우리는 간교하게 행하지도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하지도 않습니다. 우리는 진리를 환히 드러냄으로써, 하나님 앞에서 모든 사람의 양심에 우리 자신을 떳떳하게 내세웁니다.

    3 우리의 복음이 가려 있다면, 그것은 멸망하는 자들에게 가려 있는 것입니다.

    4 그들의 경우를 두고 말하면,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않는 자들의 마음을 어둡게 하여서, 하나님의 형상이신 그리스도의 영광을 선포하는 복음의 빛을 보지 못하게 한 것입니다.

    5 우리는 우리 자신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선포합니다.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우리 자신을 여러분의 종으로 내세웁니다.

    6 “어둠 속에 빛이 비쳐라” 하고 말씀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 속을 비추셔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나타난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지식의 빛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7 우리는 이 보물을 질그릇에 간직하고 있습니다. 이 엄청난 능력은 하나님에게서 나는 것이지, 우리에게서 나는 것이 아닙니다.

    8 우리는 사방으로 죄어들어도 움츠러들지 않으며, 답답한 일을 당해도 낙심하지 않으며,

    9 박해를 당해도 버림받지 않으며, 거꾸러뜨림을 당해도 망하지 않습니다.

    10 우리는 언제나 예수의 죽임 당하심을 우리 몸에 짊어지고 다닙니다. 그것은 예수의 생명도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기 위함입니다.

    11 우리는 살아 있으나, 예수로 말미암아 늘 몸을 죽음에 내어 맡깁니다. 그것은 예수의 생명도 또한 우리의 죽을 육신에 나타나게 하기 위함입니다.

    12 그리하여 죽음은 우리에게서 작용하고, 생명은 여러분에게서 작용합니다.

     

    • 질그릇이라는 성질이 없어지고,

    보배가 되어야한다.

    날마다 죽으라고 한다.

    내 성질대로, 내 마음대로 살면 안된다.

     

    • 주님의 성질대로 살아야한다.

    그래야 여러분들이 은혜를 받는 것이다.

     

    • 나를 살리고, 남을 살리는것.

    십자가 밖에 없습니다.

     

    • 예수님이 가시는 삶을 우리에게 허락해주신 것입니다.기적.

     

    요한복음 9:4-5

     

    나는 세상의 빛이다.

     

    4 우리는 나를 보내신 분의 일을 낮 동안에 해야 한다. 아무도 일할 수 없는 밤이 곧 온다.

    5 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 나는 세상의 빛이다.”

     

    요한복음 8:31-32

     

    31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 사람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나의 말에 머물러 있으면, 너희는 참으로 나의 제자들이다.

    32 그리고 너희는 진리를 알게 될 것이며,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

     

    • 말씀의 실체화가 된 것은 교회이다.

    교회를 사랑하셔야 합니다.

     

    • 교회를 택하고 교회를 선택하는 건

    신중해야합니다.

     

    • 참고 인내하고 섬기세요. 십자가 지세요.

     

    에베소서 4:15-16

     

    15 우리는 사랑으로 진리를 말하고 살면서, 모든 면에서 자라나서, 머리가 되시는 그리스도에게까지 다다라야 합니다.

    16 온 몸은 머리이신 그리스도께 속해 있으며, 몸에 갖추어져 있는 각 마디를 통하여 연결되고 결합됩니다. 각 지체가 그 맡은 분량대로 활동함을 따라 몸이 자라나며 사랑 안에서 몸이 건설됩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