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26일 일요일

7월 26일 주일예배

    7월 26일 주일예배

     

    요한복음 10:1-16

     

    나는 양이 드나드는 문이다.

    나는 선한 목자이다.

     

    1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양 우리에 들어갈 때에, 문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 데로 넘어 들어가는 사람은 도둑이요 강도이다.

    2 그러나 문으로 들어가는 사람은 양들의 목자이다.

    3 문지기는 목자에게 문을 열어 주고, 양들은 그의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그리고 목자는 자기 양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불러서 이끌고 나간다.

    4 자기 양들을 다 불러낸 다음에, 그는 앞서서 가고, 양들은 그를 따라간다. 양들이 목자의 목소리를 알고 있기 때문이다.

    5 양들은 결코 낯선 사람을 따라가지 않을 것이고, 그에게서 달아날 것이다. 그것은 양들이 낯선 사람의 목소리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6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러한 비유를 말씀하셨으나, 그들은 그가 무슨 뜻으로 그렇게 말씀하시는지를 깨닫지 못하였다.

    7 예수께서 다시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양이 드나드는 문이다.

    8 [나보다] 먼저 온 사람은 다 도둑이고 강도이다. 그래서 양들이 그들의 말을 듣지 않았다.

    9 나는 그 문이다. 누구든지 나를 통하여 들어오면, 구원을 얻고, 드나들면서 꼴을 얻을 것이다.

    10 도둑은 다만 훔치고 죽이고 파괴하려고 오는 것뿐이다. 나는, 양들이 생명을 얻고 또 더 넘치게 얻게 하려고 왔다.

     

    11 나는 선한 목자이다.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린다.

    12 삯꾼은 목자가 아니요, 양들도 자기의 것이 아니므로,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들을 버리고 달아난다.

    -그러면 이리가 양들을 물어가고, 양떼를 흩어 버린다. -

    13 그는 삯꾼이어서, 양들을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14 나는 선한 목자이다. 나는 내 양들을 알고, 내 양들은 나를 안다.

    15 그것은 마치,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과 같다. 나는 양들을 위하여 내 목숨을 버린다.

    16 나에게는 이 우리에 속하지 않은 다른 양들이 있다. 나는 그 양들도 이끌어 와야 한다. 그들도 내 목소리를 들을 것이며, 한 목자 아래에서 한 무리 양떼가 될 것이다.

     

    • 도둑이고 강도 : 거짓 목자가 있다.

    양이 드나드는 문 : 예수

    예수님을 통하지 않고 나타나는 목자는 다 거짓 목자이다.

     

    • 왜 예수님이 문이 되는지.

     

    • 문 : 밤에는 울타리에 들어가서 쉬고,

    낮에는 나와서 물도 꿀꺽 꿀꺽 마셔야함.

     

    창세기 3:22-24

     

    22 주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보아라, 이 사람이 우리 가운데 하나처럼, 선과 악을 알게 되었다. 이제 그가 손을 내밀어서, 생명나무의 열매까지 따서 먹고, 끝없이 살게 하여서는 안 된다.”

    23 그래서 주 하나님은 그를 에덴 동산에서 내쫓으시고, 그가 흙에서 나왔으므로, 흙을 갈게 하셨다.

    24 그를 쫓아내신 다음에, 에덴 동산의 동쪽에 그룹들을 세우시고, 빙빙 도는 불칼을 두셔서, 생명나무에 이르는 길을 지키게 하셨다.

     

    • 하나님의 은혜가 풍성했던 곳.

    =에덴동산 =기쁨의 정원 = 낙원

     

    • 죄에 대한 댓가. =영생을 주지 않으리라.=생명나무의 열매를 못 먹게함.

     

    • 문을 통해서 들어가는 것처럼 길을 통해서 들어감.

     

    • 죄로 말미암아 길을 막아버림.

     

    요한계시록 2장

     

    • 이기는 자는 생명나무의 과실을 주어먹게 한다.

    죄와 싸우게 하리라.

     

     

    요한일서 5장 4절,5절.

     

    4 하나님에게서 태어난 사람은 다 세상을 이기기 때문입니다. 세상을 이긴 승리는 이것이니, 곧 우리의 믿음입니다.

    5 세상을 이기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사람이 아니고 누구겠습니까?

     

    • 죄,세상,사탄과 피 흘리기까지 싸워라.

     

    • 문,기쁨,즐거움,행복. 예수가 길이 된다.

     

    히브리서 6:13-19

     

    13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실 때에, 자기보다 더 큰 분이 계시지 아니하므로, 자기를 두고 맹세하시고서,

    14 말씀하시기를 “내가 반드시 너에게 복을 주고 복을 줄 것이며, 너를 번성하게 하고 번성하게 하겠다” 하셨습니다.

    15 그리하여 아브라함은 오래 참은 끝에 그 약속을 받은 것입니다.

    16 사람들은 자기보다 더 위대한 이를 두고서 맹세합니다. 그런데 맹세는 그들에게 모든 논쟁을 그치게 하여 주고, 확정을 지어줍니다.

    17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 약속을 상속받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뜻이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더욱 환히 나타내 보이시려고, 맹세로써 보증하여 주셨습니다.

    18 이는 앞에 놓인 소망을 붙잡으려고 세상에서 피하여 나온 사람들인 우리가, 이 두 가지 변할 수 없는 사실 곧 하나님의 약속과 맹세를 의지하여 큰 위로를 받게 하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약속하시고 맹세하실 때에 거짓말을 하실 수 없습니다.

    19 우리에게는 이 소망이 있으니, 그것은 안전하고 확실한 영혼의 닻과 같아서, 휘장 안에까지 들어가게 해 줍니다.

     

    •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복을 주시겠다고 맹세하심.

     

    • 하나님은 영원하심.

     

    • 살다보면 미혹하는게 많아서 신앙을 붙들기가 쉽지 않음.

     

    • 소망이 영혼의 탑과 같아서 휘장 안에까지 들어가게 해줍니다.

     

    • 성소에서 지성소로 들어가는 문.

     

    • 지성소에 하나님이 계심.

     

    • 대제사장이 일년에 한번 들어가는 곳.

     

    • 예수님의 피가 있어야 휘장이 열림.

     

    • 약속과 맹세가 있음.

     

    • 예수님은 천국가는 문이 됨.

     

    요한복음 14:6

     

    6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거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로 갈 사람이 없다.

     

    • 예수님은 생명이고, 진리의 길이다.

     

    • 하나님의 나라는 이미 임했지만,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는 아직 오지 않았다.

     

    • 이 땅에서 가장 큰 복은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가는 것이다.

     

    • 세상에 시달림.

    =반드시 허무에 시달림. 소경.

     

    • 하루하루 하나님과 깊은 만남이 있음.

     

    • 집은 안식의 처소이다.

     

    • 영적 전쟁이 심함.

     

    • 모세는 하나님을 택하다보니 힘들어진 것.

     

    • 그 고통 속에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사람이 됨.

     

    요한계시록 4:1

     

    1 그 뒤에 내가 보니, 하늘에 문이 하나 열려 있었습니다. 그리고 전에 내가 들은 그 음성, 곧 나팔 소리와 같이 나에게 들린 그 음성이 “이리로 올라오너라. 이 뒤에 일어나야 할 일들을 너에게 보여 주겠다” 하고 말하였습니다.

     

    • 나팔소리같은 음성 =예수님.

     

    • 사도 요한보고 이리 오라고 하심.

     

    • 올라가서 보고 들은걸 사도 요한이 기록해놓음.

     

    •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것.

     

    요한계시록 3:8

     

    8 나는 네 행위를 안다. 보아라, 내가 네 앞에 문을 하나 열어 두었는데, 아무도 그것을 닫을 수 없다. 네가 힘은 적으나,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모른다고 하지 않았다.

     

    • 빌라델비아 교회.

    그에게는 열매, 문이 있었던 것.

    열린 문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이 있음.

     

    • 예수님만으로 만족하기 바람.

     

    • 어느 순간에 가다보면 열림.

     

    • 하나님 입장에서 필연적으로 만남.

     

    • 우리 마음이 강박해서 그 문을 열고

    들어오지 않음.

     

    • 갈등을 하고 투쟁을 해서 영적이여서 좋다.

     

    • 이 문이 있다는 사실이 좋음.

     

    • 내게 선한 목자가 있고, 생명의 문이 있다는게 참 좋음.

     

    • 아브라함도 오실 예수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음.

     

    • 야곱도 오실 메시아를 믿어서 구원받음.

     

    창세기 28:10-22

     

    10 야곱이 브엘세바를 떠나서, 하란으로 가다가,

    11 어떤 곳에 이르렀을 때에, 해가 저물었으므로, 거기에서 하룻밤을 지내게 되었다. 그는 돌 하나를 주워서 베개로 삼고, 거기에 누워서 자다가,

    12 꿈을 꾸었다. 그가 보니, 땅에 층계가 있고,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아 있고, 하나님의 천사들이 그 층계를 오르락내리락 하고 있었다.

    13 주님께서 그 층계 위에 서서 말씀하셨다. “나는 주, 너의 할아버지 아브라함을 보살펴 준 하나님이요, 너의 아버지 이삭을 보살펴 준 하나님이다. 네가 지금 누워 있는 이 땅을, 내가 너와 너의 자손에게 주겠다.

    14 너의 자손이 땅의 티끌처럼 많아질 것이며, 동서 남북 사방으로 퍼질 것이다. 이 땅 위의 모든 백성이 너와 너의 자손 덕에 복을 받게 될 것이다.

    15 내가 너와 함께 있어서,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켜 주며, 내가 너를 다시 이 땅으로 데려 오겠다. 내가 너에게 약속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내가 너를 떠나지 않겠다.”

    16 야곱은 잠에서 깨어서, 혼자 생각하였다. ‘주님께서 분명히 이 곳에 계시는데도, 내가 미처 그것을 몰랐구나.’

    17 그는 두려워하면서 중얼거렸다. “이 얼마나 두려운 곳인가! 이 곳은 다름아닌 하나님의 집이다. 여기가 바로 하늘로 들어가는 문이다.”

    18 야곱은 다음날 아침 일찍이 일어나서, 베개 삼아 벤 그 돌을 가져다가 기둥으로 세우고, 그 위에 기름을 붓고,

    19 그 곳 이름을 베델이라고 하였다. 그 성의 본래 이름은 루스였다.

    20 야곱은 이렇게 서원하였다. “하나님께서 저와 함께 계시고, 제가 가는 이 길에서 저를 지켜 주시고, 먹을 것과 입을 것을 주시고,

    21 제가 안전하게 저의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게 해주시면, 주님이 저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며,

    22 제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며,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모든 것에서 열의 하나를 하나님께 드리겠습니다.”

     

    • 주님께서 야곱에게 한 약속보다 우리에게 해주신 약속이 더 크다.

     

    • 우리는 연약하지만 하나님께서 열렬히 사랑해주심.

     

    • 어려울 때는 하나님을 찾아오면 항상 복 주셨음.

     

    • 야곱의 딸 디나가 몹쓸짓을 당함.

     

    • 하나님께서 야곱을 베델로 가라고 하심.

    (창세기 35장 참고)

     

    • 하나님을 알고 우리를 알아야 은혜가 됨.

     

    • 히브리서. 헬라어.

     

    • 칼로스. 히브리서.

     

    아름답다. 착하다. 정직하다. 풍성하다.

     

    이게 포함되어야 선하다.

     

    • 칼로스. 헬라어.

     

    선.

     

     

    • 성경에 하지 말라는게 많음.

     

    • 극악을 하지 말라는건 소극적인 법이다.

     

    • 고양이는 쥐를 좋아하지만, 사랑하지 않음.

     

    아내를 원하는 걸 해줘야함.

     

    모르는 것까지 찾아줘야 섬기는 것.

     

    원치 않는 것까지 찾아서 해줘야함.

     

    가장 가까운 사람한테 잘하는 것.

     

    베드로전서 5:1-4

     

    1 나는 여러분 가운데 장로로 있는 이들에게, 같은 장로로서, 또한 그리스도의 고난의 증인이요 앞으로 나타날 영광을 함께 누릴 사람으로서 권면합니다.

    2 여러분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양 떼를 먹이십시오. 억지로 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따라 자진하여 하고, 더러운 이익을 탐하여 할 것이 아니라, 기쁜 마음으로 하십시오.

    3 여러분은 여러분이 맡은 사람들을 지배하려고 하지 말고, 양 떼의 모범이 되십시오.

    4 그러면 목자장이 나타나실 때에 변하지 않는 영광의 면류관을 얻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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