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5일 주일예배
보리라고 기대하며 즐거워하였고,
마침내 보고 기뻐하였다
요한복음 8:48-59
48 유대 사람들이 예수께 말하였다. “우리가 당신을 사마리아 사람이라고도 하고, 귀신이 들렸다고도 하는데, 그 말이 옳지 않소?”
49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나는 귀신이 들린 것이 아니라, 나의 아버지를 공경
한다. 그런데도 너희는 나를 모욕한다.
50 나는 내 영광을 구하지 않는다. 나를 위하여 영광을 구해 주시며, 심판해
주시는 분이 따로 계신다.
51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의 말을 지키는 사람은 영원
히 죽음을 겪지 않을 것이다.”
52 유대 사람들이 예수께 말하였다. “이제 우리는 당신이 귀신 들렸다는 것을 알았소. 아브라함도 죽고, 예언자들도 죽었는데, 당신이 ‘나의 말을 지키면, 영원히 죽음을 겪지 않을 것이다’ 하니,
53 당신이 이미 죽은 우리 조상 아브라함보다 더 위대하다는 말이오? 또 예언자들도 다 죽었소. 당신은 스스로를 누구라고 생각하오?”
54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나를 영광되게 한다면, 나의 영광은 헛된 것이다. 나를 영광되게 하시는 분은 나의 아버지시다.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바로 그분이시다.
55 너희는 그분을 알지 못하지만 나는 그분을 안다. 내가 그분을 알지 못한다고 말하면, 나도 너희처럼 거짓말쟁이가 될 것이다. 그러나 나는 아버지를 알고 있으며, 또 그분의 말씀을 지키고 있다.
56 너희의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날을 보리라고 기대하며 즐거워하였고, 마침내 보고 기뻐하였다.”
57 유대 사람들이 예수께 말하였다. “당신은 아직 나이가 쉰도 안되었는데,
아브라함을 보았다는 말이오?”
58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아브라함이 태어나기 전부터 내가 있다.”
59 그래서 그들은 돌을 들어서 예수를 치려고 하였다. 그러자 예수께서는 몸
을 피해서 성전 바깥으로 나가셨다.
요한복음 8:56
너희의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날을 보리라고 기대하며 즐거워하였고, 마침
내 보고 기뻐하였다.”
로마서 8:28-30*
28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곧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에게는, 모든 일이 서로 협력해서 선을 이룬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29 하나님께서는 미리 아신 사람들을 택하셔서, 자기 아들의 형상과 같은 모습이 되도록 미리 정하셨으니, 이것은 그 아들이 많은 형제 가운데서 맏아들이 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30 그리하여 하나님께서는 이미 정하신 사람들을 부르시고, 또한 부르신 사람들을 의롭게 하시고, 의롭게 하신 사람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습니다.
- 사랑하는 사람들의 유익을 위하여 일하심.
- 창세전에 예정하셨다.
- 미리 알고 예정하시고, 부르시고,부르신 사람들을 의롭게 하시고,영화롭게 하셨느니라.
- 예지
- 예명
- 소명
- 의롭게
- 영화롭게 할 것이다.=> 하셨다.
(반드시 이루어질 것을 확신하므로 이미 미래 일을 현재로 가져오셨다.)
-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고,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이다.
우리는 예수님을 닮아가야한다.
- 우리는 아브라함의 믿음을
역사를 통해서 알 수가 있다.
요한복음 8:56
너희의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날을 보리라고 기대하며 즐거워하였고, 마침
내 보고 기뻐하였다.”
여호수아 24:2-3
2 그 때에 여호수아가 온 백성에게 말하였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옛날에 아브라함과 나홀의 아비 데라를 비롯한 너희
조상은 유프라테스 강 건너에 살면서 다른 신들을 섬겼다.
3 그러나 내가 너희 조상 아브라함을 강 건너에서 이끌어 내어, 그를 가나안 온 땅에 두루 다니게 하였으며, 자손을 많이 보게 하였다. 내가 그에게 이삭을 주었고,
- 아브라함은 허물 많은 사람을 택하셨음.
- 믿음으로 은혜를 받았다.
사도행전 7:2-4
2 스데반이 말하였다. “부형 여러분, 내 말을 들어보십시오.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하란에 거주하기 전에, 아직 메소포타미아에 있을 때에, 영광의 하나님께서 그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시기를
3 ‘너는 네 고향과 친척을 떠나서, 어디든지 내가 지시하는 땅으로 가거라’ 하셨습니다.
4 그래서 그는 갈대아 사람들의 땅을 떠나 하란으로 가서, 거기서 살았습니다. 그의 아버지가 죽은 뒤에, 하나님께서 그를 하란에서 지금 여러분이 사는
이 땅으로 옮기셨습니다.
창세기 12:1-3
1 주님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네가 살고 있는 땅과, 네가 난 곳과, 너의 아버지의 집을 떠나서, 내가 보여 주는 땅으로 가거라.
2 내가 너로 큰 민족이 되게 하고, 너에게 복을 주어서, 네가 크게 이름을 떨치게 하겠다. 너는 복의 근원이 될 것이다.
3 너를 축복하는 사람에게는 내가 복을 베풀고, 너를 저주하는 사람에게는 내가 저주를 내릴 것이다. 땅에 사는 모든 민족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을
것이다.”
- 모든 예언자들이 바라본건 예수님이다.
- 아브라함은 점점 하나님을 경험했다.
창세기 15:4-6
4 주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그 아이는 너의 상속자가 아니다. 너의 몸에서 태어날 아들이 너의 상속자가 될 것이다.”
5 주님께서 아브람을 데리고 바깥으로 나가서 말씀하셨다. “하늘을 쳐다보아라. 네가 셀 수 있거든, 저 별들을 세어 보아라.” 그리고는 주님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너의 자손이 저 별처럼 많아질 것이다.”
6 아브람이 주님을 믿으니, 주님께서는
아브람의 그런 믿음을 의로 여기셨다.
창세기 22:11-12
11 그 때에 주님의 천사가 하늘에서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고 그를 불렀다. 아브라함이 대답하였다. “예, 여기 있습니다.”
12 천사가 말하였다. “그 아이에게 손을 대지 말아라! 그 아이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아라! 네가 너의 아들, 너의 외아들까지도 나에게 아끼지 아니하니, 네가 하나님 두려워하는 줄을 내가 이제 알았다.”
-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테스트했다.
창세기 22:15-18
15 주님의 천사가 하늘에서 두 번째로 아브라함을 불러서,
16 말하였다. “주님의 말씀이다. 내가 친히 맹세한다. 네가 이렇게 너의 아들까지, 너의 외아들까지 아끼지 않았으니,
17 내가 반드시 너에게 큰 복을 주며, 너의 자손이 크게 불어나서, 하늘의 별처럼, 바닷가의 모래처럼 많아지게 하겠다. 너의 자손은 원수의 성을 차지할 것이다.
18 네가 나에게 복종하였으니, 세상 모든 민족이 네 자손의 덕을 입어서, 복을 받게 될 것이다.”
야고보서 2:20-24
20 아, 어리석은 사람이여, 그대는 행함이 없는 믿음은 쓸모가 없다는 것을
알고 싶습니까?
21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자기 아들 이삭을 제단에 바치고서 행함으로 의롭
게 된 것이 아닙니까?
22 그대가 보는 대로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작용을 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행함으로 믿음이 완전하게 되었습니다.
23 그래서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하나님께서 그것을 아브라함의 의로움으로 여기셨다”고 한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고, 또 사람들이 그를 하나님의 벗이라고 불렀습니다.
24 여러분이 아는 대로, 사람은 행함으로 의롭게 되는 것이지, 믿음으로만 되
는 것이 아닙니다.
- 창세기 15장의 말씀이 행함으로 이루어졌다.
- 주의 날을 믿고 기대하는 믿음.열매로 믿는 믿음. 차이가 크다.
요한복음 8:56
너희의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날을 보리라고 기대하며 즐거워하였고, 마침
내 보고 기뻐하였다.”
- 예수님 다시 올 것. 그 재림의 날을 바라보고, 기뻐할 것.
베드로전서 1:3-9
3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아버지께 찬양을 드립시다. 하나님께서는 그 크신 자비로 우리를 새로 태어나게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그는,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예수 그리스도가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로 하여금 산 소망을 갖게 해주셨으며,
4 썩지 않고 더러워지지 않고 낡아 없어지지 않는 유산을 물려받게 하셨습니다. 이 유산은 여러분을 위하여 하늘에 간직되어 있습니다.
5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의 믿음을 보시고 그의 능력으로 여러분을 보호해 주시며, 마지막 때에 나타나기로 되어 있는 구원을 얻게 해 주십니다.
6 그러므로 여러분이 지금 잠시동안 여러 가지 시련 속에서 어쩔 수 없이 슬픔을 당하게 되었다 하더라도 기뻐하십시오.
7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의 믿음을 단련하셔서, 불로 단련하지만 결국 없어지고 마는 금보다 더 귀한 것이 되게 하시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여러분에게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해 주십니다.
8 여러분은 그리스도를 본 일이 없으면서도 사랑하며, 지금 그를 보지 못하면서도 믿으며,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즐거움과 영광을 누리면서 기뻐하고 있습니다.
9 여러분은 믿음의 목표 곧 여러분의
영혼의 구원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 하늘을 보고 삽시다. 땅을 보지 말고. 믿음을 주시고, 기뻐하는 하나님.믿음의 역사가 있어야 사랑의 수고를 준다.희망의 인내를 주신다.
-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소망의 인내가 가득한 기쁨의 공동체.
-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해주신다.
- 말씀의 실체 = 교회 = 예수 그리스도의 몸 = 별명:충만
- 교회를 사랑해야된다.여기저기 옮겨다니면 안된다.
- 그 가운데에서 역사가 일어나는데, 여러분들의 교회를 사랑해야한다.
- 그 안에서 일어나는 역사를 보아야 한다.
에베소서 4:11-16
11 그분이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예언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도자로, 또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습니다.
12 그것은 성도들을 준비시켜서, 봉사의 일을 하게 하고,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게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13 그리하여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아들을믿는 일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고, 온전한 사람이 되어서, 그리스도의 충만하심의 경지에까지 다다르게 됩니다.
14 우리는 이 이상 더 어린아이로 있어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인간의 속임수나, 간교한 술수에 빠져서, 온갖 교훈의 풍조에 흔들리거나, 이리저리 밀려다니지 말아야 합니다.
15 우리는 사랑으로 진리를 말하고 살면서, 모든 면에서 자라나서, 머리가 되시는 그리스도에게까지 다다라야 합니다.
16 온 몸은 머리이신 그리스도께 속해 있으며, 몸에 갖추어져 있는 각 마디를 통하여 연결되고 결합됩니다. 각 지체가 그 맡은 분량대로 활동함을 따라
몸이 자라나며 사랑 안에서 몸이 건설됩니다.
- 참고 인내하고 노력하여 예수님을 닮아가는 목사님과 우리가 되기를 바라신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