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1일 금요일

[20241102] PRAISE&GOSPEL 페이지 선교회 백승남 목사님


 

1.혼돈

2.공허

3.흙암

을 돈으로 해결하지 못함을 깨달음


바닷가가 있는 별장에서 아내와 행복하게 살고싶어

내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조금만 더 생각하면 알 수가 있다

철학적인 용어로 얘기하면 딱 3분이면 다 재울 수 있다

어려운 말을 쉽게 풀어줄 수 있는 은사를 갖고 계시다

철학을 배우고

세상의 염려&교회의 정통&장로의 정통

> 바울이 신랄하게 비판하였음

영과 진리로 예배하라

아무런 의미가 없는 말들이 너무 많아요

쉽게 하나님께 하는게 아니라 감사함이 있어야해요

마음에 감사가 있어야 찬양이 나오는 거예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님을 찬양하라고 되어있어요

사람이 되어야 감사함이 나와요

하나님 제 병을 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까지는 수용이 가능해요

말씀으로 치료

교만은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고 내 맘대로 가는거예요

말씀이 진리인데, 그 말씀을 돈 갖고 있듯이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어요

비정상이여서 말씀을 정상적으로 못들어요


예수님의 손 

예수의 영합이 울타리 안에 들어간거예요

유월절 어린이의 

하나님의 영이시니

영의 말씀이 듣는 자가 있어요

와 이 소리가 내게 너무 기가 막힌다!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이 복음이예요

말씀의 혼돈과 억압을 해결 못하면

교회에 정통이 생기는 거예요

예수를 왜 죽였어요?

요한복음 5장 볼게요

요한복음 5장 39절

39 너희는 성경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는 줄로 생각하고 성경을 부지런히 연구하고 있는데 바로 이 성경이 나를 증거하고 있다.


예수님 믿으면 천국가요~ 사탕 드시겠어요?

예수 믿어요?

믿을까요?

그런데 우리는 그렇게 해서라도 예수님 믿게 하려고 해요

너희가 성경을 연구해왔구나 거기에 영생이 있다는걸 조사했지?

근데 왜 나한테 안와?

되게 황당하죠

구약 전체가 예수님을 얘기하고 있는데, 왜 나한테 안와?

성경을 뭐로 본거예요?

나 사는동안 지위 얻고 행복한

그냥 이 몸뚱아리만 잘 사는데 

영만 생명이야

혼돈, 공허, 흙암

한국교회는 너무 미지근한게 많아요

너희는 먼저 너희의 나라를 구하라

이 모든걸 누리는걸 증명하려고 쓰는거예요

이 모든것 마귀도 줄 수 있어요

나를 돌아보고 나도 그럴 수 있다는 가능성을 인정해요

하나님을 위해서 끊임없이 기도해요

육은 점심먹고 졸려요

이시간이 졸린 시간이예요

육은 배고프면 짜증나고요

영적으로 성숙해도 배고프면 반드시 해결해드려야해요

존중해주셔야되요

얘는 말 그대로 때리면 아야라고 반응하는거예요

철저하게 육으로 사는 사람은 알아요

육으로 사는건 누가 통제해요?

배고파도 지금 상황에 배고프다하지 않으면 참아요

그럼 이 혼은 거짓말하는거죠?

똑똑하고 눈치빠른 사람은 더더욱

얘를 오버하면

목사님 질문 있습니다 (목에 딱 힘주고 정중해서 오버하는 경우가 있어요)

원래 그런 사람이 있어요

이게 내 생각, 내 의지 

이것을 보통 혼이라고 해요

속옷, 겉옷 얘기 해잖아요

너의 삶에 뭔가 잘못한것을

때리려고하는데, 그게 죄야 하면

때리려다가 아유 안녕하세요~

통제 못하고 때리면 속옷내놔

모든 세상의 법은 증거가 없어요

성경은 절대로 그것을 허락하지 않아서 힘든거예요

좋아하는 사람에게 사주고싶어요?

워낙 가난하게 자라서 누가 나한테 사줬으면 좋겠다

집 이사를 2년에 한번 다녔어요

이사를 20번 이상 다녔어요

초등학교 1~2학년 때

평택에 논 있고 산 있는

서정예 초등학교를 다녔는데, 

길이 산이 있고 논을 지나 

부모님 누나 나 살았는데 방이 하나야

일년에 한번 소불고기 먹는데,

국물에 밥이라도 말아먹으려고

되게 가난하게 살았죠?

그렇게 살았는데, 지금은 하나님께서

베풀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해주셨어요

저는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우연히 교회 나간 이후로

하나님이 ..

그냥 어떻게 하다가 교회로 내 발로 들어가게 되었는데,

너무 좋았어요

영과 혼을 하나님이 쪼갠다고 되어있어요

뭐랑 손잡느냐에 따라 이 안에 내용물은 다른거예요

세상의 말이냐 하나님의 말씀이냐

거기에 영이 움직이는 실체예요

무엇을 담느냐

왜 영혼을 말씀이 쪼갠다나요?

영혼을 분리시켜야 하는 상태예요

얘를 분리시켜야할 만큼 잘못된게 들어있는거죠?

말씀이 들어와서 세상에 있는 것들을 다 쳐내야하는거예요

뭐하는 거예요?

잘라내는 거예요

어느순간 말씀이 너무 즐겁고 기뻐

이거는 말씀을 들을 수 있는 영의 상태예요

아예 안들려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가

말씀도 끝까지 안듣고 중간에 가는 사람이 있어요

좋긴하는데 다 아는 얘기야

상처 있는 사람은 

아잇! 하지마! 내가 알아서해!

안아픈 사람 건들면

치면

왜에?

말씀이 

아! 듣기싫어!

내 영의 상태를 이것만으로 분별이 가능해요

하나님의 말씀이 영과 혼을 쪼갠다는건

마음으로 듣는거예요

혼으로 듣는거예요

재림 때 천지창조

그냥 믿는대요

대단해요

그걸 믿으면 어떻게 될까요?

내가 만들었어

그럼 내가 누구야?

당신은 창조주

나는 피조물

나는 아버지 아들이야

나는 자녀

하나님이 뭐래요?

너는 내가 만들었으니 넌 내 소유야

창세기부터 예수그리스도 얘기까지 알고있는게

우리한테 도움이 되요

너희들의 구원이 영혼의 구원 내용이

혹시 시간이 있고 가능하다면

헬라어 사전을 찾아서 보고

맥락만 보셔도 좋아요

르하어

아카탈로스 푸뉴마

악한 영

거룩한 성령

하기오스 푸튜마


**아카탈로스 푸뉴마**와 **하기오스 푸뉴마**는 모두 헬라어(고대 그리스어)에서 온 단어입니다. 각 표현은 신학적인 맥락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1. **아카탈로스 푸뉴마 (ἀκάθαρτος πνεῦμα)**:

   - **아카탈로스(ἀκάθαρτος)**는 "더러운" 또는 "불결한"을 의미하는 헬라어로, 특히 신약 성경에서 악한 영이나 부정한 영을 의미할 때 사용됩니다.

   - **푸뉴마(πνεῦμα)**는 "영" 또는 "바람"을 뜻하며, 맥락에 따라 성령, 사람의 영, 또는 악령을 가리킬 수 있습니다.

   - 두 단어가 합쳐진 **아카탈로스 푸뉴마**는 "악한 영" 또는 "더러운 영"을 의미하며, 신약에서는 종종 예수님이 쫓아내신 악령을 지칭할 때 사용됩니다.


2. **하기오스 푸뉴마 (ἅγιος πνεῦμα)**:

   - **하기오스(ἅγιος)**는 "거룩한"이라는 뜻으로, 성스러움과 구별됨을 의미합니다.

   - **푸뉴마**와 결합해 **하기오스 푸뉴마**는 "성령"을 의미하며, 기독교에서는 삼위일체의 한 분으로서 하나님의 영을 지칭합니다.

   - 신약 성경에서는 성령이 사람들에게 임하여 위로하고 지도하며, 하나님의 뜻을 알리기 위한 도구로 묘사됩니다.


이 표현들은 헬라어로 각각 악한 영(부정한 영)과 거룩한 성령(성신)을 나타내며, 기독교 신학과 성경 해석에서 중요한 개념입니다.


말씀으로 변화를 시키고 난 후에 

주여 믿습니다

어쩔 때는 믿음으로 사는거 같기도 하고 어떨때는 믿음없이 사는 것 같기도 하고 

마음이 하나님을 떠나면 안된다는 의식이 있어요?

있으면 그게 여러분을 살기는거예요

근데 그게 다가 아니고 단초예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어요

하나님 그래도 제가 이 마음이 있잖아요

그것도 하나님이 준거예요!

아멘

그래 잘했다

내 의지를 드린다

의지는 어딨어요?

여기있는 거예요

조직폭력배들이 착한거 알아요?

제가 아는 사람 소개시켜드릴게요

말씀사역

3박4일 사는데, 사역자들이

이빨이 없어요

깍두기야 깍두기

사역하려고 왔는데,

자기가 여기 있으면서 봉사하기로 했어요

저는 이런 죄인이였어요

이렇게 시작해요

자랑하는거죠

저도 이런 죄를 지었어요

위엄을 안갖춰요

포그레인에 삽질하는거죠

괜찮아유

살인까지 했더라구

청부살인업도 했고

조직폭력의 행동대장이

못빠져나가

포장마차 하다가 여자 만나서

교회 한번 나가고 결혼한거야

수련회에 

괜찮냐 난 목사 많이 팼는데

주님 성령이 임하신거예요

자기는 목사 팬사람이고 기도 했겠어요?

자기는 한번도 주님 앞에 얘기해본적 없는 사람이래요

딸한테 치킨사주고 잘해줬는데

마지막 날에 세차하고 

심성이 착한 사람이 왔는데,

변하면 사람이 이렇게 변하는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 알면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 사람이 있어요

이 영이라는 개념 안에는 

하나님의 말씀 안에 살지 않으면

영이 죽었다

여러분 한가지만 하고 잠깐 쉴게요

요한 일서 5장 18절

18 하나님의 자녀는 계속해서 죄를 짓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그를 지켜 주시기 때문에 악한 마귀도 그를 건드리지 못합니다.

거의 불가능하다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는 다 범죄하지 않는다

그거 아세요?

라고 묻는거예요

내가 지금 거룩한 말을 하려다가 삼켰습니다

혼돈에다가 혼미라는 말을 쓸게요

쉽게 투플러스

혼미 다른 말로 교만하다 튜표에서 나타난 말이예요

교만한 사람들은


'혼미'와 '교만'이라는 단어는 성경 및 신학적인 문맥에서 종종 밀접하게 연관되어 사용됩니다. 


1. **혼미**는 일반적으로 마음이 혼란스럽거나 어지러운 상태를 의미하며, 종종 **분별력의 상실**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성경에서는 정신적이나 영적으로 **눈이 흐려진 상태**를 가리킬 때 쓰입니다. 예를 들어, 교만이나 탐욕과 같은 부정적인 요소들이 마음을 가리워 혼미한 상태로 만들며,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지 못하게 한다는 맥락이 있습니다.


2. **교만**은 자신의 지혜나 능력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자만하는 태도를 뜻하며, 성경에서는 교만이 죄와 멸망을 초래한다고 경고합니다. 예언서와 시가서에서 교만한 자들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 모습이 종종 묘사되며, 이는 **하나님 앞에서 겸손을 유지하는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함입니다.


따라서, 교만한 사람들은 하나님께 나아가는 올바른 길을 찾지 못하고 **혼미한 상태**에 빠질 수 있으며, 이는 종교적 문맥에서 사람들을 부정적인 영적 상태로 이끌어가는 경향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헬라어로 **"튜포로스" (τύφωρος)**는 "오만한" 또는 "자신을 과시하는" 사람을 의미하는 단어입니다. 이는 자기를 높이고, 실제보다 과장된 모습으로 자신을 드러내는 교만한 태도를 나타낼 때 사용됩니다. 신약 성경에서도 "오만한 자"를 지칭할 때 비슷한 뉘앙스로 사용되며, 교만이나 허영심을 경고하는 문맥에서 자주 등장합니다.


"튜포로스"라는 단어는 또한 "눈이 멀다"는 의미의 **"타이포스" (τύφωσις)**에서 파생된 것으로, "눈이 먼"과 비유적으로 "영적 분별력을 잃은 상태"를 의미할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의 신이 우리에게 준예요

하나님의 말씀의 진의를 아는 상태

하나님의 말씀이 없는 자들

사역자들이 착각해서

영적 타락으로 가면 아주 힘듭니다

날마다 처절하게 자신을 부인해야해요

누가 뭐라해도 그길을 간다는 거는

누가 뭐라해도 나는 그길을 경건의 능력이라는건

우리교회에 이사람만 없으면 좋겠어

진짜 경건의 능력은 그 사람이 사랑스러워보임

나를 핍박하는 사람한테 

그가 정말 하나님한테 사랑받으려고 몸부림치려고

그게 하나님의 힘이에요

말씀이 그 힘을 키우는 거예요 

말씀으로 살아보니까 이거더라

라고 얘기해야만 해요

술취하지말라

내 삶의 혼돈, 혼미하고

내 생각대로 했던 것이 진짜 옳았던건가?

내 안의 거룩한 성령님을 부어주시옵소서

요한일서 1장 6절~7절


6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교제한다고 하면서 죄를 짓는 어두운 생활을 그대로 한다면 우리는 진리대로 살지 않는 거짓말쟁이에 불과합니다.


7 그러나 하나님이 빛 가운데 계시는 것과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서 살면 우리는 서로 교제하게 되며 그분의 아들인 예수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합니다.


이나라에 기독교인이 많은데 바뀌지 않는건

성경에 보면 한사람이 나라를 바뀌는데

사귐이 있다고하고 어둠에 있으면 거짓말이예요

도둑질하면 죄이다

요한복음 1장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혼돈 

공허

흙암

창조하신 말씀이 같은 것이다

매일매일 말씀으로 사는게

주님 품안에 우리를 붙들고 있는거예요

말씀 안에서 무엇이든 복음으로 들려서

내 안에서 

복음은 곧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이니느라

말씀대로 살지 않응 것이 죄이다

내가 죄를 짓지 않아도

온전히 믿지 않으면 죄이다

우리를 어디 상황에 가서도

우리를 건져내는 것이다

오병이오의 기적이 아니라

그 물고기가 우리이다

말씀이 구원이다

베드로전서 1:23

23 여러분이 거듭난 것은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라 썩지 않을 씨로 된 것이며 영원히 살아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입니다.

썩지않는 생명

24 이것은 성경에 기록된 말씀과 같습니다. [a]“모든 인간은 풀과 같고 그 영광은 들의 꽃과 같아서 그 풀이 마르고 꽃은 떨어지나

내 영을 영원히

영생 구원

이렇게 생명의 말씀을 이끌어내는 거예요

썩지않는 씨

흙암 어둠 땅에 떨어지니 

생명이 살아난다

풀먹는 그룹

토성이랑 똑같이 

생명 있는 걸 만들어낸다

흙암 말씀 없음 어둠

말씀보고 기도해라

돈 사랑하지마

새벽기도 시작합니다 돈 줘 

알겠어요 40일 갈게요

하나님을 모르니까 그냥 자기 생각대로 외치는거예요

기도 어떻게 하라했죠?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날 만드신 분이시구나

내 삶을 통하여 모든 사람들 통해 드러나게 하는 거예요

주기도문 왜해요?

예수님이 왜 기도하라고 했어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내 이름을 더럽혔다니까!

이스라엘 백성을 돌보기 시작해요

말씀이 그렇게 되어있으니

말씀대로 기도해요

하나님 우릴 배려해준 것 뿐이예요

거듭난 자 = 하나님으로부터 난자

똑같은 말이예요

베드로 1:23

우리는 썩지 않는 씨로 만들어졌죠

하나님의 계획

사울이 바울이 된 인물이예요

율법을 갖고 있다

하나님이 이 말씀을 툭 줬는데,

채팅하는데 예배당에 불이 꺼져있는데

기도소리가 들려서

끝날 때까지 기다렸는데

너무 조용해서 기도소리가 다 들려요

하나님 아빠 

마치 딸이 아버지 앞에다가 부른것처럼

아버지 이렇게 부른거예요

복음을 모를 때에 충격받았어요

어떻게 저렇게 하나님을 다정하게 부를 수 있지?

저렇게 하나님과의 관계가 돈독했구나

죄를 덮고 율법에 완전한 자

바울의 죄를 들쳐본적이 있을까요?

하나님께로 난 자야 아니야?

그 안에 죄가 있어서

들추면 드러남

답변해줄 수 있는 사람은 예수님 밖에 없으니까

참 사랑스럽구나

참 귀하다

공의는 우리 인간이 할 수 있는게 아니라

하나님만 할 수 있는 것이다

율법에 갇히게 됨

공의 정의 

공의 = 행동

정의 = 우리 의

십계명에

니 생각에 하는거야

부모님 말에 거역하지마라

앞으로 안한다해

앞으로 안할게요

이전에는 다 했죠?

없던걸로 해주세요~

앞으로 안할게요~~

이게 아니라

어머니 잘못했어요

제 죄를 깨끗하게 해줄 수 있어요?

진실로 부모가 받아들여지면 용서를 할까?

진실되게 기도하면 용서된다

이 얘기는 회개부터 해야해요

교회에서 대놓고 충돌했죠

힘내지 마세요~

요한일서 3장 8절-9절

9 하나님의 자녀들은 계속해서 죄를 짓지 않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씨가 그 사람 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하나님에게서 태어났으므로 계속 죄를 지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난자

세상-난자

요한일서 3장 9절

하나님께로 나서 

기도해서

거듭난 증거

바울도 그렇게 거듭났음

성폭행 당한 상처를 학생들한테 얘기했는데

학생들 반응이 없었음

모두 다 죄와 상처를 말씀으로 다스릴 것이다

자신의 죄를 다스림

자기는 동성애자였다

99년도

지금은 선교사로 활동함

회개를 80명 다 했음

주님 저를 피할길을 주셨다

집에 갔는데 잠이 안와서

주님앞에 별도로 회개기도를 하셨다

그래야 살아요

하나님께로

죄를

거듭나지 않음

99년도에 돈 들어오는거 다 그만두고

시골에 내려가서 주님만을 위해 살겠다

회개기도 순종

죄로부터 자유롭게 됨

성령에 이끌어 어딘가로 가게됨

3일 째 되던 날 밤에 감사의 눈믈을 흘림

여러분 죄 없습니까?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지금은 죄가 없어요

죄 나무니까 죄가 열려요

충젹받았어요

두렵고 못하겠어요

친구따라 지옥도 가고 천국도 가고

율법의 이야기

갈라디아서 3장

10 율법을 지켜서 구원받으려는 사람은 모두 저주 아래 있습니다. 그것은 [a]“율법책에 기록된 모든 것을 항상 지키지 않는 사람은 누구든지 저주를 받을 것이다” 라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말씀이 휘장아래

죄 때문에 막아놓음

말씀(율법)

율법을 지키는 자들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은 저주가 된다

율법을 지켜서 의롭게 된 사람이 없다

율법의 죄가 자리해버렸다

율법을 지키면 너 의 되 라고 속인거예요

십계명 지키면 너 하나님 자녀 삼아줘

안들치면 죄가 없는지? 있는지?

있어서 성령을 받을 수 없다

율법으로 성령 받기 불가능하다

하기 싫은데 하는 거 율법의 행위로 의롭다 할 자 없다

저주라 한다

사랑하지 않는데 사랑하는게 저주지

나한테 상처 잔뜩 주는데 사랑할 수 있는지?

그게 율법 아래에 있는거예요

근데 하래 

하나님이 ....

할 마음 할 생각도 없는데

그 말씀대로 지켜야 한다는 거예요

로마서 3장 19절

19 우리가 아는 대로 율법은 율법 아래 있는 사람들에게만 적용됩니다. 그래서 아무도 변명하지 못하고 모든 사람이 다 하나님 앞에 죄인으로 서게 하려는 것입니다.

말씀으로 거듭닌다

로마서 6장 3절

19 우리가 아는 대로 율법은 율법 아래 있는 사람들에게만 적용됩니다. 그래서 아무도 변명하지 못하고 모든 사람이 다 하나님 앞에 죄인으로 서게 하려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2장 38절

3 여러분은 그리스도 예수님과 연합하는 [a]세례를 받은 우리가 그분과 함께 죽었다는 사실을 모르십니까?

예수와 연합하여

예수도 들어가고 나도 들어가죠

이게 세례예요

세례인지 아닌지 바울이 알고 있음

물세례

죄의 열매만 받음

예수와 함께 장사하면 부활한다

말씀이 내 안에서 생명으로 살아있어야 거듭난다

율법이 없으면 회개도 안함

공허 혼돈 흙암

생명의 씨가 들어와야함

멸시당하러 오심

1999년도에

그리고 25년 지남

복음도 모르고 찬양사역자였어요

앨범 팔아보자

앨범 하나에 5억

그렇게 온 돈 다 허무하게 날라감

스타우루스

하나님을 향하여 똑바로 서있음

로마서 6장 6절

6 우리의 옛 자아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힌 것은 죄에 매인 육체를 죽여서 다시는 죄의 종이 되지 않게 하려는 것인 줄 압니다.

말씀 믿고 가는거예요

말씀이 들어오니 질서가 생겨요

계산한다

안변한 사람이다

하나님이 말쓰므로 천지창조하셨어요

8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유죄 판결이 없습니다.


2 이것은 그리스도 예수님을 통해서 [a]생명을 주시는 성령님의 능력이 죄와 죽음의 굴레에서 여러분을 해방시켜 주셨기 때문입니다.


갈라디아서 2장 19절

19 나는 율법에 관한 한 율법 그 자체에 의해서 죽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위해 살기 위해서입니다.


하늘에 속한 것

나 너 짜증나

이게 마귀가 하는 짓이예요

세상이 왜 조롱해요?

율법을 향하여 죽었다

내 안에 그리스도 안에서 사는 것

예수와 연합하면

예수님의 한 일은?

죄를 끊고 우리를 구원하는 일

거듭나고 예수와 같이 죽고 거듭났어요

불쌍하다

긍휼한 마음이 들었어

물어보고 그만두었음

주님이 찾으시면 

함께 죽자

베드로가 모른다고 도망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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